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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0416’ 글쓰기 제안 이영구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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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0416’ 글쓰기 제안 이영구씨 별세

익명 (미확인) | 일, 2015/03/08- 20:30

세월호 사건 이후 한국 사회의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글쓰기를 제안한 이영구씨가 7일 오후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3.
/> 6·25 참전용사로 20여년간 직업군인으로 봉직했던 고인은 1980년대 거리로 나간 대학생 아들을 쫓아다니며 ‘민주화’ 운동을 경험했다. 시위 현장의 모습과 언론 보도 내용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1988년 <한겨레> 창간 때 주주로 참여했다. 1999년에 참여연대에 가입해 운영위원으로 일했고 환경운동연합, 월드비전, 희망제작소 회원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한 고인은 ‘평생 청년’ …..

style="text-align: right;">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obituary/681312.html" target="_blank">(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이 곳’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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