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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만 석유 유출 사고 5년, 한국 자원외교도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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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만 석유 유출 사고 5년, 한국 자원외교도 위험하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04/21- 10:13

 

매년 '지구의 날'이 다가오면, 2010년 4월 21일(현지시각 20일) 미국 걸프만에서 일어난 BP 석유 유출 사고가 먼저 떠오릅니다.

 

한국도 '자원외교'를 통해 위험한 해상 석유 탐사와 생산을 계속 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 우리도 반대의 목소리가 필요하겠죠?

 

링크

사기당한 ‘MB 자원 외교’…“석유보다 물 더 퍼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4188.html

 

https://medium.com/@foe_us/five-years-later-five-key-lessons-from-the-bp-deepwater-horizon-oil-disaster-6032cadee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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