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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신임사장의 첫 숙제는 인적쇄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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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신임사장의 첫 숙제는 인적쇄신이다

익명 (미확인) | 수, 2014/07/30- 11:33

     ‘인사의 권위·조직문화를 회복 하겠다’조대현 신임사장이 오늘 취임식장에서 밝힌 인사원칙이다. 청탁하지 말라며 상식과 원칙의 인사를 하겠다며 인적쇄신에 대한 의지도 피력했다. 인사 문제에 대한 조대현 신임사장의 인식과 의지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지켜보겠다. 사장이 밝힌 인사 철학이 어떻게 실천되는지를.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내일부터 국장급 간부에 대한 조합원 평가를 실시한다. 그 결과를 신임 사장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인사는 만사라고 했다. 조대현 신임사장의 첫 평가는 인사로 받는다. 그동안 KBS를 정권에 상납하고 역대 사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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