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조대현 사장 첫인사, 금동수 부사장 임명 반대한다

지역

조대현 사장 첫인사, 금동수 부사장 임명 반대한다

익명 (미확인) | 수, 2014/07/30- 14:52

     조대현 사장이 취임하고 첫인사가 오늘 모습을 드러낸다. 상식과 원칙에 의한 인사, 청탁을 배제해 KBS 인사의 권위를 회복하겠다는 조대현 사장의 선언이 취임 3일 만에 부사장 인사로 평가를 받게 된다.금동수 전 창원방송총국장을 부사장으로 오늘 오후 열리는 이사회에 임명동의안을 올린다고 한다. 이것이 조대현 사장이 말하는 상식과 원칙의 인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권모술수의 대가금동수씨가 권모술수를 유감없이 드러낸 것은 KBS SKY사장 시절이다. 눈엣가시이던 몇몇 PD들이 회식자리에서 불만을 토로하며 ‘사표 쓸 각오’도 있다고 발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