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영등포구 [노보만평] 산 너머 산 익명 (미확인) 님 | 금, 2014/09/05- 15:53 지난 6월 길환영 사장이 나갈 때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창극 강연에 감동을 받았다”고 한 이인호 교수가 이사장으로 임명될 줄은 몰랐습니다.공영방송의 길, 쉽지 않을 줄은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수준이 안 되는 사람들과 싸워야 할 줄은 몰랐습니다.고맙습니다. 전의를 복 돋워주어서... 하지만, 좀 수준에 맞는 사람들을 상대하게 해 주십시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이름 Comment 텍스트 형식 정보 텍스트 형식 Plain text기본 HTML Plain text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파일 추가 파일 올리기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50 MB 한계입니다.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Youtube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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