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국장책임제'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지역

'국장책임제'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익명 (미확인) | 화, 2014/09/30- 15:58

     공정방송을 위해 사내 대다수 구성원이 요구하고 있는 국장임명제와 국장평가제등 이른바 ‘국장책임제’에 대한 사측의 외면이 도를 더해가고 있다. KBS본부는 조대현 사장 취임 전부터 최근까지 수 차레 성명과 공방위 안건 상정 요구, 노사협의회 등을 통해 ‘국장책임제’ 도입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특히 사측은 이번 공방위를 앞두고 KBS가 제안한 ‘국장책임제 도입’ 안건에 대해 인사제도는 공방위 안건이 될 수 없다며 안건 상정 자체를 거부하며 8월 정례공방위를 파행으로 몰고가기도 했다. 하지만 단협상 공방위의 목적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