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종편 규탄 릴레이 기자회견] ‘돈 받고 뉴스 파는’ 종편은 문 닫아라

지역

[종편 규탄 릴레이 기자회견] ‘돈 받고 뉴스 파는’ 종편은 문 닫아라

익명 (미확인) | 월, 2015/05/11- 11:01

[종편 규탄 릴레이 기자회견]


‘돈 받고 뉴스 파는’ 종편은 문 닫아라






- < MBN >에 이어 종편의 추악한 광고영업 행태가 또 드러났습니다. 5일 국회 최민희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 TV조선 >과 < 채널A > 역시 < MBN >과 마찬가지로‘돈(협찬)을 받고  뉴스를 파는’식의 불법·탈법행위를 일삼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종편의 영업행태는 한 마디로 가관입니다. 최대주주인 조선·동아일보나 미디어그룹 내 다른 자회사가 거액의 돈을 받고 종편 방송 편성을 약속하는가 하면, 홍보방송을 미끼로 협찬금을 받아내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구제역 확산방지 조치’와 같은 공적인 뉴스까지 돈벌이의 수단으로 삼아 팔아치우고 있었습니다.




- 종편의 불법·탈법적인 방송 영업 행태는 법령 위반을 넘어서 언론의 기본 도리와 책무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종편은 시청자를 속이고, 국민을 우롱하였습니다. 뉴스를 미끼로 돈을 뜯어내는 언론사는 사이비 장사꾼이지 더 이상 언론이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 이에 언론시민단체들은 오는 5월 11일(월) 낮 12시부터 < MBN >을 시작으로 < 채널A >, < TV조선 >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종편의 불법·탈법행위를 규탄하고, 종편의 대국민 사기행각을 알리는 시민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종편 규탄 릴레이 기자회견]


‘돈 받고 뉴스 파는’ 종편은 문 닫아라




□ 일시/장소 : 2015년 5월 11일(월) 


                낮 12시 (충무로 MBN 앞)


                오후 2시 (광화문 채널A 앞)


                오후 3시(조선일보사 앞)


□ 내용 : 종편의 불법·탈법 방송·광고 영업 행태 규탄, 퍼포먼스, 홍보물 배포


□ 주최 :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동아투위, 민주언론시민연합, 새언론포럼,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전국언론노동조합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