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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있음*사랑해, 리우이은진어제 어린이날까지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900만 명이 보았다. 그 경이로운 기록에 기여한 1인인
나는 작년에 촬영되었던 서울의 모습을 영화 속에서 찾아내보자 싶었다. 내가 찾아낸 서울의 모습은 여의도의
스카이라인과 마포대교, 그리고 지하철 정도. 서울물정을 몰라
그런지 많이 못 찾아냈다. 도리어 급박한 도로추격 장면 속 나선도로 아래로 언뜻언뜻 보인 족발가게 간판과
떡볶이란 한글글씨들이 반가웠다. 그러다 문득 작년에 발표되었던 이 영화의 서울 촬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경제효과 중 혹시 족발과 떡복이의 판매증가예상양도 포함되었을까 궁금해졌다. 거기다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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