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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환경영화의 흐름’은 관객들에게는 한국 환경영화를 알리고, 환경영화를 만드는 국내 감독 및 제작자들에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그 성과를 소개하는 창구로 마련된 부문 입니다. 그 중 <그림 그리는 해녀>의 함주현 감독님과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관객과의 대화<그림 그리는 해녀>일시: 15.05.09장소: 서울역사박물관참석자: <그림 그리는 해녀> 함주현 감독 김석범 모더레이터(이하 김): 감독의
연출 의도를 포함해서 이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첫 질문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함주현 감독 (이하 함): 기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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