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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내가 그린 그린티어 <자원활동지원팀>

일, 2015/05/10- 17:0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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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 자원활동가인 그린티어들이 매일오매불망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죠. 바로 ‘자원활동지원팀(이하 자활팀)’입니다. 생각보다 더 유쾌하고 에너지 가득한 자활팀을 만나고 왔습니다.자활팀이 얼마나 에너지틱한지 궁금하다면?자활팀이 다른팀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 지궁금하다면? 바로인터뷰를확인해주세요!( 자활팀 6명이 모두 모인단체사진!왼쪽부터이아람, 김경로, 윤여민, 백수진, 신슬정, 윤상연 그린티어 순) Q1. 자활팀의 업무 소개를 소개해주세요.윤여민(이하 민): 각 팀들을 연결하고 서포트하는 역할을 합니다. 매일 각 부서의 출석을 체크하고 식권을 배달하죠. 또, 그린티어들이 활동을 재밌게 했으면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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