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5월 12일] 내가 그린 그린티어 <기획운영팀-상황실팀>

화, 2015/05/12- 15:0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오늘 만난 그린티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상황실팀입니다. ​셜록
홈즈와 존 왓슨처럼 찰떡 같은 케미를 자랑했던 상황실팀 박은혜, 김영희 그린티어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왼쪽부터) 박은혜, 김영희 그린티어 Q1. 상황실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박은혜: 원래 상황실은 전화나 온라인상으로 시민 분들이 영화제에 관해
주시는 문의 사항을 응대하는 것이 주 업무에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그린티어에 관한 수정 및 추가되는
일이 있으면 저희가 공지해드립니다. Q2. 지원 동기가 궁금합니다. 김영희: 우선 기획운영팀에 지원하게 된 건 제가 기획하고 그 의견이
반영되어 축제가.......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