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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그린틴-영화로 배우는Green Job <코끼리를 위한 연주> 일시: 2015.05.12
장소: 씨네큐브
참석자:박민철 동물상담가(애니멀커뮤니케이터)
영화 <코끼리를 위한 연주>에서 남자 주인공은 인간의 욕심으로 상처받는 코끼리들을 피아노 치유해주죠. 애니멀커뮤니케이터는 전문적으로 동물들의 상처를 치유해줍니다. 오늘은 박민철 동물상담가(이하 박)와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박:영화 <코끼리를 위한 연주>에서는 동물과 공존해야한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하지만 코끼리는 초식동물이기 때문에 자연을 해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코끼리를 아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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