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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14만 원 받겠다고... 죽은 채무자 독촉한 '독한 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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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14만 원 받겠다고... 죽은 채무자 독촉한 '독한 추심'

익명 (미확인) | 월, 2014/07/28- 18:22

[기획-부채 탕감①] 천만 원짜리 빚도 십만
원에 '땡처리' 하는 부실 채권 유통​
가계
부채 1000조 원 시대. 빚을 감당할 수 없는 장기 연체 채무자들의 고통도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99% 월가를 점령하라' 운동에서 비롯된
'롤링 주빌리'가 한국에 더 절실한 이유입니다. <오마이뉴스>는 '99%에 의한, 99%를 위한 빚 탕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희망살림과 함께 장기 연체 부실 채권 '땡처리' 실태와 '대출 권하는 사회'를 고발합니다. [편집자말]
5년 소멸 시효도, 심지어 죽음조차도 빚의 굴레를 벗기지 못했다.지난 21일
'99%에 의한, 99%를 위한 빚 탕감 프로젝트' 두 번째로 소각한 장기 채무자 9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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