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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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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뉴스레터

익명 (미확인) | 수, 2015/07/08- 17:55

서울KYC 2015년 7월 뉴스레터 [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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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16년 최저임금은 얼마일까요?

최저임금 소식과 문화제 후기까지~
곧 결정될 최저임금! 관심가져주세요.

7월엔 한양도성과 서대문형무소!

메르스로 확 줄어든 시민들...
오셔서 여유롭게 함께해요~

회원소모임-조선실록읽기

New 회원소모임!
한자를 배우고 조선실록도 읽어봐요.

생각의 골목길

7월 27일(월) 저녁 7시 30분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서울KYC 회원인터뷰

새로운 활동가가 나타났다!
전여진 활동가, 누군지 궁금하시죠?

KYC 살림살이&회비납부내역

서울KYC 후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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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2273-2276 │ Fax: 0303-3440-2274 │ E-mail: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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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메일은 서울KYC 회원 및 뉴스레터 신청자분들께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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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나는 ‘규격 외 사람’ 입니다 — 윤상훈 p.2 녹색칼럼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와 생태적...
수, 2017/09/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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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탄핵 다음 탈핵 — 윤상훈 P.2    녹색칼럼 — 녹색의 삶으로 연결되기를! — 유경희 P.4   ...
월, 2017/03/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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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순성놀이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순성놀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후 2시, 창의문과 와룡공원에 모여 접수를 하고

이름과 구간 이름이 적힌 등번호를 달고 시작한 구간코스, 기억나시죠? 설렘으로 두근두근했던 시간들~



옥인동 코스는 안창모 선생님과 함께 창의문에서 시작해

청풍계와 수성동 계곡, 인왕성곽길을 지나 서울역사박물관에 도착했고

성북+이화동 코스는 이현군 선생님과 함께 와룡공원에서 시작해

심우장과 혜화문, 낙산, 이화마을을 지나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순성놀이 구간코스를 통해 한양도성과 인근마을을 걸으며 한양도성과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구간코스를 걸으며

600년 역사도시 서울과 세계유산적 가치를 가진 한양도성을 만나고

한양도성 인근 마을을 통해 한양도성과 사람들간의 어울림을 만나보셨길 기대합니다.




2015년 10월 17일, 함께 걸으며 보았던

한양도성과 서울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걸었던 한양도성을 오래 기억하고, 더욱 아끼고 사랑해주면 좋겠네요~


2015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 한양도성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특별한 애정 더욱 기대하겠습니다.




순성놀이 사진은 도성길라잡이 카페에서 공유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시면 회원 가입없이 사진 보기가 가능합니다.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 사진보기(링크)


만약 위의 링크에 접속이 제대로 안되실 경우

도성길라잡이 카페(http://cafe.daum.net/dosungguide)로 접속하신 뒤

순성놀이 사진모음 게시판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사진은 이번주부터 차근차근 올라갈 예정입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 찍은 사진을 공유하고 싶을때! 순성놀이 사진모음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한양도성이 그리워진다면, 언제든지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시민안내를 찾아주세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시민안내를 진행합니다.


구간코스 진행을 멋드러지게 해주신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배워서 남주는 사람들! 자기 성장과 보람, 만족을 느끼며

한양도성을 사랑하고,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찾아가는 도성길라잡이!!!

10월 28일까지, 도성길라잡이 8기를 모집합니다.


시민들에게 한양도성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시민자원활동가 도성길라잡이!

순성놀이 참가자에서, 순성놀이 안내자, 진행자가 되어보실래요?

도성길라잡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모집요강 자세히 보기(링크)



앞으로도 600년 역사 문화 생태도시 서울의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고
서울한양도성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서울KYC가 되겠습니다.
서울KYC 회원 가입을 통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서울KYC 응원과 더불어 한양도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온 마음을 다해 기원해주세요!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서울KYC 회원가입하기(링크)





본 메일은 서울KYC 순성놀이 신청자에게 발송되었습니다. 문의사항은 사무국 02.2273.2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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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0/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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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활동가에 대한 과잉수사와
경찰의 불법적 압수수색을 강력히 규탄한다.   

- 전국시민단체의 상설연대기구에 대한 과잉수사와 압수수색은 공권력 남용이며 전체 시민운동과 유권자운동에 대한 정치적 억압이다.  
- 불법적으로 무더기로 압수해간 연대회의 재산들을 즉각 반환해야 한다.


1. 어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실이 압수수색했다. 전국 500여개 주요 시민단체들을 대변하는 상설연대기구인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실에 공권력이 들이닥친 것은 이 기구가 발족한 2001년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이 압수수색은 총선넷 주요 간부들과 몇몇 소속단체들에 대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연대회의 이승훈 사무국장의 자택과 연대회의 사무실도 압수수색을 당한 것이다. 경찰은 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나 이는 명백한 과잉수사로서 표현의 자유와 유권자 권리에 대한 정치적인 탄압이다.

2. 우선, 총선넷이 지난 20대 총선에서 진행한 기억 심판 약속 운동은 합법적이고 정당한 유권자 행동이다. 시민단체들과 유권자들이 선거에 비판적으로 개입하여 정당과 후보자에게 정책적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그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민주사회의 기초이고, 우리 헌법과 선거법의 근본 목적에 해당하는 기본권 중의 기본권이다. 특히 총선넷에 진행한 부적격후보에 대한 낙천낙선운동(기억심판운동), 정책검증 및 제안운동(약속운동), 기타 국정원 등 공권력의 불법선거개입에 대한 감시 및 선관위의 중립적 감시 독려활동은 선거법에 보장된 합법적인 활동이다. 더구나 총선넷의 활동은 법조항만으로 형성될 수 없는 유권자 주도의 민주적인 선거제도를 정착시키고 선거제도에 정치개혁의 동력과 생명력을 불어넣는다는 점에서 적극 장려할 지언정 불온시하거나 금기시해서는 결코 안될 활동이었다.

3. 둘째, 공권력의 압부수색의 근거로 삼고 있는 총선넷이 행한 옥외 낙선기자회견과 워스트 정책과 후보에 대한 온라인 설문 역시 선거법의 테두리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설사 선관위나 검찰이 보기에 선거법 상 불법으로 간주될만한 행위가 일부 발견되었다 하더라도 이는 총선넷의 공개적이고 투명한, 그리고 선관위와 수시로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법적 논란으로서 총선넷 전체의 활동을 은밀하고 조직적인 범죄행위로 취급하여 주요단체 사무실과 간부들을 압수수색하는 것은 명백한 과잉수사며 공권력 남용이다. 이런 먼지털이식 수사를 국정원과 군, 그리고 보훈관련 정부관계기관과 보훈단체들의 선거개입 같이 중대한 범죄행위에도 적용했었는지 의문이다. 균형을 잃은 표적수사다.

4. 셋째, 경찰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를 압수수색하면서 수사와 관련 없고, 영장에도 특정되지 않는 정보들을 무더기로 압수해갔다. 총선기간 동안 전혀 사용하지 않은 하드디스크와 외장하드를 통째로 압수해갔고,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의 사업관련 통장 4개를 역시 기간을 특정하지 않고 무더기로 압수했다. 이승훈 사무국장의 태블릿 PC도 파일을 특정하지 않고 통째로 압수해갔다. 이는 영장이 정한 범위를 넘어선 부당한 강탈이다. 이들 정보를 별건수사 형식으로 시민운동을 탄압하는데 악용할 가능성도 높다.

5. 모든 면에서 이번 총선넷과 연대회의에 대한 선거법 위반 수사와 압수수색은 선거 시기 유권자 행동의 권리를 제약하고 억압하기 위한 과시적이고 과잉된 수사이고, 시민운동에 대한 정치적 탄압이다. 나아가 영장이 허용하는 범위를 벗어난 불법적 압수수색이다. 전국시민사회단체의 공익적 활동을 대표하고 대변하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전혁직 임원과 활동가, 그리고 모든 소속단체와 회원의 이름으로, 공권력의 남용과 유권자 권리 억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검찰과 경찰은 총선넷과 연대회의, 그리고 유권자운동에 대한 정치적 탄압과 과잉수사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그리고 경찰이 불법적으로 압수해 간 자료 중 수사와 상관없고 영장이 허용하지 않은 모든 정보를 연대회의에 즉각 반환해야 한다.  

2016. 6. 17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현직 임원과 활동가, 소속단체 일동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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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6/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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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내용 더 보기>

 

* 윤종오 “신고리원전 5,6호기 허가 전 불법공사” (오마이뉴스. 2016.6.30.)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22690

 

* [신고리 5·6호기 허가 파장] 원전 10기 몰려 있는 곳, 지구 어디에도 이런 곳 없다(부산일보. 2016.6.26.)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627000082

 

*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문제점1. 최대지진 보다 20~30배 가량 낮은 내진설계

=> http://kfem.or.kr/?p=160338

 

*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문제점2. 인구밀집지역 위치 제한 규정 위반 가능성 높아

=> http://kfem.or.kr/?p=162073

 

*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문제점2-1. 34킬로미터가 4킬로미터로 축소된 이유 밝혀야

=> http://kfem.or.kr/?p=162172

 

*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문제점3. 방사성물질 다량 방출 사고 시나리오 생략 의혹과 중대사고 대처 부실

=> http://kfem.or.kr/?p=163300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9명 중 한 명으로서, 당일 심사에 참여하셨던

반핵의사회 김익중 선생님께서 전해주시는 후기 올립니다.

 

 

 

 

 

* 후쿠시마원전사고 당시 5세 어린이, 갑상선암 의심 진단…5세 이하 어린이 중 처음(2016.6.28. 경향신문)

2011년 3월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사고 당시 5세였던 어린이 1명이 갑상선암에 걸린 것으로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도쿄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원전사고 당시 5세 이하 어린이가 갑상선암 의심 진단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6281655001&code=970203

* 후쿠시마, 학교서 방사능 오염제거 폐기물 반출…“학생들 안전 고려”(2016.7.3. KYODO NEWS)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47news.jp/korean/environment/2016/07/141340.html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월, 2016/07/2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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