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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월 항쟁을 기억하는 서울KYC 회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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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월 항쟁을 기억하는 서울KYC 회원의 날

익명 (미확인) | 금, 2015/07/03- 16:59

87년 6월 항쟁을 기억하기 위해 지난 6월13일 [이한열 기념관]과
박종철고문치사사건의 현장인[남영동 대공분실]을 다녀왔습니다.
[남영동 대공분실]안내는 평화길라잡이의 새로운 활동 장소로 이날 첫 시범안내가 있었던 역사적인 날입니다.

1980년 광주민주항쟁을 총칼로 진압한 전두환은 간접선거에 의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87년은 전두환 이후의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해 1월 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어
독재타도, 호헌철폐 그리고 대통령직선제를 외치는 시위가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납니다.

그해 6월 대학생이한열은 경찰이 쏜 SY-44 직격 최루탄을 뒷머리에 맞고 쓰러집니다.
이때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은 "내일 시청가야 하는데..."였다고 합니다.
만화동아리에서 활동을 했고, "혁이"라고도 불리었던 젊은 대학생은 그렇게 최루탄에 맞아 쓰러진후 27일간
중환자실에서 투병을 하다가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으로 시작된 87년 민주화 열기는 이한열 최루탄 피격 및 치사 사건을 정점으로
대통령 직선제와 국민투표로 지금의 헌법으로 개정이 됩니다.

87년 6월 항쟁을 기억하며,첫번째 장소로 신촌에 있는 이한열 기념관을 방문하였습니다.

계단을 오르자 모자이크 속 청년은 민주주의라는 나무를 가꾸고
그 건너편에 그가 좋아했던 "시"가그 청년 가슴에 맺힙니다.
그리고 입구에 붙어있는 많은 사람들의 애도의 글들...그중에 가장 눈에 띄는 글귀가 있었습니다.

[장하다 미운오리새끼, 이럴수가 있느냐 이한열  네모습이 보고싶구나. 엄마가] 어머니께서 남기신 글귀인데...
네모습이 보고싶구나..저 문장이 오래도록 가슴에 남았습니다.



이경란 관장님의 안내로 2층 전시실로 들어섰습니다. 2013년에도 서울KYC민주올레를 통해 방문했었는데,
그때와 다른 전시물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6월9일 부터 9월25일까지 한시적으로 기존의 전시물을 잠시 교체하여, [운동화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기획전시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이 운동화는 87년 당시 이한열이 쓰러지면서 떨어뜨린 '운동화'를
최대한 당시의 상태에 가깝게 복원하여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복원된 운동화는 3층 전시장에 보존처리된 의복, 가방등과 함께 전시되어 있었고,
2층 전시장에는 복원과정과 과정에서의 어려움들을 이경란 관장님을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이한열이 남긴 한 짝의 운동화는 오른발입니다.  
전시회에는 이한열이 남긴 오른발에 자신의 왼발 운동화를 나란히 놓은 코너가 마련되어 이었습니다.
이한열의 어머니, 동아리 선배, 쓰러지는 이한열을 부축했던 친구, 그리고 현재 이한열장학금을 받는 학생 등
각자의 왼발에는 자신의 소감이 적혀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6월이 왔다. 운명처럼 마주칠 그 날, 나는 무슨 생각을 할까? 친구, 미안하다.
나는 올해에는 더 밝고, 더 즐거운 얘기를 우리의 청년들과 해보려 한다." -경제학과 동기 우석훈



이한열 기념관을 나오면서
지금 우리는, 87년 아스팔트위의 청년들에게 큰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숨으로 일궈낸 그 민주주의가 지난 8년간 꼼짝도 못하고 있는 현실이 무겁게만 느껴졌습니다.
 
오전 이한열 기념관을 나와 간단한 점심을 먹고 다시 남영동대공분실로 이동하였습니다.

남영동대공분실은 1976년 치안본부 대공분실로 만들어졌습니다.
1985년 김근태의원의 고문사건으로 세계언론에 실체가 알려지게 되었고,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및 은폐사건으로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곳입니다.
1991년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경찰청 보안분실로 변경된 후
2005년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로, 지금의 모습으로 갖추게 되었습니다.

본 건물은 건축가 김수근에 의해 설계된 건축물입니다.
건축주가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를 정확히 파악한 영리한 건축가의 영민한 작품(?)입니다.
외관은 멋진 일반 건물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외부로 들어가면 건물의 용도가 무엇인지 잘 알려줍니다.
지금은 하얀 대문으로 바뀌었지만, 얼마전까지 두꺼운 철제 대문으로 소리만으로도 공포감을 주는 대문
몇층으로 가는지 알수없는 원형계단, 빛만 들어오도록 하여 조사자의 자살을 막는 좁은창문 등등
이 건물이 어떤 용도로 사용될 것인지를 설계자는 충분히 이해하고 설계한 것임을 곳곳에서 알수 있었습니다.



오늘 남영동 대공분실은 서울KYC에게는 특별한 날이기도 합니다. .
그동안 평화길라잡이 선생님들이 준비한 [남영동 대공분실 시민안내]를 인권과 민주주의의 관점으로
시민들에게 (물론 우리 회원분들이시만요) 소개하는 날이기때문입니다.
이날의 안내는 안은정 선생님이 해주셨습니다.



원형계단을 따라 5층 조사실로 가보았습니다.
5층 조사실 509 호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있었던 장소이고. 이곳은 현재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당시의 고문치사 사건후 은폐과정을 소개하였고,
같은층 515호에서는 김근태의원의 고문과정을 통해
고문은 고문피해자를 파괴하여 반대세력에게 국가에 저항하지 말라는 분명한 메세지를 학습하는 도구이기도
했습니다. 이는 고문피해자 뿐만 아니라 그가 속한 공동체까지 힘들게 만들며,
고문피해자가 고문에서 벗어난다 하더라도 그때 가졌던 트라우마로 여전히 일상생활을 하는것이
어렵게 된다는 것을 해설을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최근까지 이 공간이 조사장소로 사용이 되었고,
작가 조정래 선생도 이곳에서 조사를 받았었다고 합니다.

5층에서 4층으로 내려오면 [박종철 기념전시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아픔에 걱정을 했고, 정의롭게 살려고 노력한 대학생 박종철의 평범한 일상과
고문치사와 은폐조작 그리고 이사실이 세상밖으로 나오게 된 과정을 이곳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군사정권시대에는 월북자, 납북어부, 재일교포 등 사회적 약사들이 고문으로 간첩이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서울시 공무원간첩조작사건처럼 탈북자가 이용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고문피해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가나 치유대책, 고문방지법,
고문피해자구제지원법안등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인재근 의원이 발의한 '고문방지와 고문피해자 보상 구제법안'은 국회에 계류중인 상태입니다.
헌법12조 2항에는 [모든 국민은 고문을 받지 아니하며, 형사상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아니한다]라고
나옵니다. 이 법은 박정희 정권에 재정되었던 부분이라고 하는데, 참 아이러니한 현실입니다.
  
자유로운 사람들이 자신의 판단과 책임으로 사회를 운영하는것이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고문은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인간성을 파괴하여 공동체를 위험 빠뜨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헌법 10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이렇게 훌륭한 헌법을 가진 우수한(?)  대한민국입니다.
이 헌법에 나온대로 우리의 기본권이 누군가에 의해 침해되지 않도록 민주주의를 잘 만들어 가는것이
살아있는 우리가 해야할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7년 6월 항쟁을 기억하며 서울KYC 회원들과 함께 했던 [이한열 기념관]과 [남영동 대공분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될 평화길라잡이의 [남영동 대공분실]시민안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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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지난 2월 24일(토) 서울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전국대의원대회가 있었습니다.
대의원대회는 환경연합의 최고의결기구로 매년  2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전국 50개 지역 382명의 대의원의 모여 “생명, 평화, 생태, 참여”의 핵심가치에 맞춰 환경운동연합이 2018년 중점적으로 해야할 활동을 함께 결의하였습니다.
생명이 숨쉬는 지구, 평화로운 한반도, 지속가능한 생태민주사회, 자유로운 시민공동체를 목표로 2018년도 힘차게 달려나갈 것입니다!


△50개 지역조직 대표님입니다~청주충북환운동연합에서는 유영경 대표님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 올해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로 선출되신 이철수선생님과 청주충북환경연합 대의원분들입니다!


△ 대의원대회에서는 매년 우수회원상, 우수지역상, 10년/20년 근속활동가 상도 수여하고 있습니다.
2018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 우수지역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ㅋ

수, 2018/02/2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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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에 반대하는 성주의 주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도의원을 제외한 모든 선거에 후보를 내기로 했습니다 군수에 이강태(44) 성주투쟁위 청년위원장, 군의원 가선거구에 이재동(52) 성주투쟁위 부위원장, 나선거구에 김상화(38) 성주투쟁위 대외협력위원장, 다선거구에 김미영(38) 성주투쟁위 기획위원장이 출마합니다. 성주, 나아가 대구경북, 대한민국의 변화를 위해 나섭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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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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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는 오래전 부터 사드철회를 위해 투쟁해오신 분들이, 김천촛불 광장에서 출마를 결심하면서 승리를 다짐하셨는데, 이젠 성주까지~ 김천과 성주에서 사드철회를 위해 애써오신 분들의 선거출마 소식이 들려온다, 김천과 성주 두 지역에서 좋은 소식을 기대해 본다, 사드철회-평화투쟁을 넘어, 김천과 성주 지역 자체가 /민/이 주체가 되는 새로운 삶-정치가 시작되는 첫걸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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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2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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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대통령이 선거운동 할 때가 생각난다, 호남에서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호남에는 안와도 다찍으니까, 호남에는 오지말고 다른 지역 다니면서 열심히 선거운동 하세요, 성주 지역에도 사드반대-평화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지방선거 후보로 나왔다는 소식이다, 성주 곳곳에서, "우리는 사드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지지하니까, 우리한테는 절대 오지 말고 박근혜 지지하며 사드반대에 소극적이거나 찬성했던 사람들이나 한번이라도 더 찾아 가서 선거운동하세요," 이런 말들이 나와서, 사드반대-평화운동 하는 후보들이 찾아갈 곳이 없었으면 좋겠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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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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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에서 지방자치 선거에 후보를 낸다고 하니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나오냐고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정말로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 상황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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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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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매주 수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재벌 적폐청산은 무엇인가! 삼성재벌의 적폐청산은, 삼성무노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을 끝장내는 것이다! 삼성백혈병 기업살인범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것이다! 삼성재벌의 적폐청산은, 죄지은 놈을 처벌하는 것이다! 삼성중소기업협력업체와 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한 갑질을 끝장내는 것이다! 2018년 2/28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재벌 규탄 중식집회는, 삼성일반노조와 제18대 대선무효 소송인단 한성천대표와 최성년동지가 연대하여 반노동 반사회적인 삼성자본의 경영작태를 폭로 규탄하며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삼성노동조합 건설을 격려 촉구하였다. 김성환위원장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과 자본의 기본적인 관계를 말하며 삼성재벌 적폐청산을 위한 삼성이재용 국정농단 재판에도 무노조 경영 하에 삼성노동자의 문제는 무지와 무관심 속에 외면 은폐되었다 지적비판하며 삼성이재용 재구속을 주장하였다 무노조 삼성노동자들의 문제는 박제화되고 유령화되었다 이재용에 대한 집행유예 판결 석방을 규탄하는 국민과 제정당 시민사회단체 노동계의 삼성규탄 목소리 그 어디에도 언론의 무관심과 외면 속에서 삼성노동자의 문제는 박제화 되고 유령이 되었다 지적하며 삼성재벌 적폐청산의 주체는 삼성노동자임을 분명히 하였다 삼성재벌 적폐청산은, 삼성재벌 80년 역사 속에서 헌법을 유린하고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이 삼성족벌 무노조 경영을 위해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미행감시 납치감금 도감청 위치추적 인권유린 등 반사회적인 범죄만행을 사실을 규명하고 삼성경영책임자와 하수인들을 처벌하는 것이다 삼성이재용 국정농단 재판과 살인적인 구조조정 삼성재벌은 삼성이재용의 뇌물횡령 정경유착 국정농단 재판에서처럼 삼성이재용의 불법적인 족벌세습경영과 삼성계열사에 대한 지배력 강화를 위해 삼성계열사에 살인적인 구조조정을 자행하여 삼성노동자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생존권을 박탈하여 죽음으로 내몰았다. 삼성재벌의 무조조 경영을 위한 부당노동행위는 계속되고 있다 삼성재벌과 삼성SDI경영자와 인사부장은, 2017년 9월 11일 삼성SDI 천안공장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창립총회를 무산시키는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했다고 폭로하며, 삼성노동자 단결투쟁으로 노동조합을 건설하여 삼성재벌총수 중심의 부도덕한 경영문화를 끝장내고 자신의 삶과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기업의 탈을 쓴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와 삼성경영의 ‘악의 축’ 자정능력을 상실한 족벌세습경영의 적폐를 끝장내자고 힘찬 발언을 하였다. 제18대 대선무효 소송인단 한성천대표는,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고 삼성의 주인은 삼성노동자다! 박근혜정권은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하기 전에 이미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 아니라며 국민주권과 국민주권을 지키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드시 18대 대선의 진실을 밝혀 사회정의를 바로세우겠다며 힘찬 발언을 하였다. 세계적인 글로벌기업 삼성재벌이 지금 상태라면 망할 수 밖에 없다며 삼성노동자들의 부끄러운 삶을 끝내기 위해서는 삼성의 주인은 삼성노동자임을 각성하는 것이며 천민자본 삼성재벌의 부끄러운 경영 작태에 맞선 삼성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격려 촉구하였다 임경옥 사무국장은, 2005년 스물 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백혈병에 걸려 고통속에서 사망한 삼성SDI부산공장 사내기업노동자 박진혁씨의 억울한 백혈병죽음을 이야기하였다. 박진혁아버님은 아들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고 세상을 뒤로 하며 생활하다가 뒤늦게 아들의 죽음이 삼성에 책임이 있음을 인식하고 2012년부터 삼성SDI 부산사업장 앞에서 1인시위와 집회를 하고 가끔 부산에서 상경하여 삼성본관 정문 삼성재벌 규탄집회에 참석하셨다. 박진혁 아버님 자신도 만성신부전증 환자로 이틀에 한 번씩 신장투석을 해야 하는 위급한 상황임에도, 삼성에 입사한 죄 하나로 억울하게 죽어야만 했던 아들의 백혈병 사망의 진실을 규명하고 삼성의 책임 인정과 진심어린 사죄를 요구하는 투쟁을 6년째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였다. 삼성재벌은, 삼성전자반도체공장 백혈병등 직업병 피해노동자에 한정하여 기만적인 보상위원회를 통해 마치 불쌍한 사람들에게 적선하듯이 차등보상하면서 삼성백혈병문제가 모두 해결된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했지만, 삼성백혈병 등 직업성질환으로 병들고 고통 속에 죽은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진실한 사과도, 책임도 인정하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반도체 피해노동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SDI에 노동조합이 있었다면 내 아들은 죽지 않았다 삼성전자반도체공장만이 아니라 소위 삼성전계열사에 백혈병 등 희귀병으로 고통당하고 죽어간 노동자문제는 외면 은폐하는 삼성재벌의 반사회적인 작태를 규탄하며, 삼성에 제대로 된 노동조합이 있었다면 삼성백혈병 발병의 진실이 은폐되고 10년이 넘도록 가족의 백혈병 사망에 대하여 삼성이 단 한마디 사죄도 책임도 지지 않고 피해자와 유족을 위로하는 말 한마디가 없었겠느냐며 삼성재벌의 무노조 노동자 탄압은 기업살인이라 규탄하였다. 삼성민주노조 건설이 적폐청산의 시작이다! 삼성 80년 세월 동안 삼성재벌이 신주단지 모시듯 하는 무노조경영의 희생자가 바로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가 아니고 무엇이냐며, 삼성재벌의 무노조경영을 끝장내는 것이 바로 삼성재벌 적폐청산이고 정상적인 사회에서 삼성노동자들의 건강권이 보장되는 방법이라고 주장하였다. 삼성족벌 대를 이은 정경유착 범죄자 이재용을 재구속하라! 이병철 초대 삼성회장과 이건희가 역대정권과의 정경유착을 통해 온갖 불법비리 범죄를 저질렀을 때 단 한 번이라도 처벌받았다면 지금 그 손자 이재용이 뇌물공여 횡령 정경유착으로 국정을 농단하고도 집행유예로 풀려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규탄하며 범죄자 ‘삼성이재용 재구속’을 힘차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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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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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사고 재조사 청원 #천안함 #조작 #김영철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재조사를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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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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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넌 그 날 (232) 국방부가 사드배치를 위해 2월 28일 롯데와 부지계약을 체결했고, 한민구 장관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전화통화로 사드의 조속한 작전운용을 합의했다. 군인들이 롯데골프장 일대의 출입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원불교가 강하게 반발하자, 책임자인 허욱구 준장이 구도길 순례를 할 수 있게 조치했다. 13:00 교도 100여 명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정산 종사가 걸었던 구도의 길을 걸었다. 14:00 4백 명이 참석하여 소성리 수요집회를 했다. 마을회관 게양대의 새마을기를 내리고 사드반대기를 올렸다. 발언했다. 사드가 처음 이 땅에 온다고 했을 때 우리는 평생 살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 그러나 지금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평화를 지키는 싸움을 하고 있다. 사드를 반대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일이다. 그 길을 가는 동안 눈물도 많이 흘리고, 힘든 일도 겪고 있지만 김천시민과 성주군민이 함께 한다면 반드시 평화를 지켜낼 것이다. 군인은 조국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군인이 됐다. 조국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갔는데, 주민을 막고 있으니 얼마나 자괴감을 느끼겠나?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게 경찰인데, 한민구가 시키고, 박근혜가 시키고, 황교안이 시키는 일을 하니 얼마나 자괴감이 들겠냐? 순박한 주민들을 사드 투쟁으로, 거리로 내몰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총리, 한민구 장관을 비롯해 거기에 빌붙어 있는 김관용 도지사와 이철우, 이완영 의원은 역사적 심판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국민의 생명과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길을 가고 있다. 어려운 일을 겪겠지만, 한반도 평화를 이루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워나가자!<발언 중에서> 18:00 제16차 투쟁위원회 회의를 했다. 18:00 광화문에서 제18차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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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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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34) 김종대 의원과 간담회에서 “국회와 함께 전략을 논의하는 구조가 필요하고, 앞으로 공동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의당의 사드반대 전국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요구했다. 촛불집회에서는 형남수, 이현순이 “참외 할매” 연극공연을 했고, 미(美)쓰리김미영(벽진면), 배미영, 이미현(성주읍)이 개사곡 ‘해뜰날’ 노래와 율동을 했다. 14:00 소성리에서 김종대 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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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3/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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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합창단과 농협보험. 참가비용과 패딩을 올림픽위원회에서 제공하였으나 다문화센터는 어린이들에게 30만원의 참가비를 따로받고, 패딩은 수거해갔다. 다문화센터의 운영을 감독할 외부감독기관이 지정되어있지만 감독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내용.ㅡㅡㅡ 비교해서, 우박 등 자연재해 시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 정부가 농민을 위해 쓰라고 준 돈을 농협이 가져가면서, 일부 농민을 사행적수혜자로 출현시키는 모습을 보이고있습니다. 여기에도 농금원이란 감독기관이 있습니다만 소위 돈놀이하는 곳입니다. 사실 농업소득을 높이는 수단 중의 하나가 직거래입니다. 그래서 농민. 상인에 대한 지원도 직접지원의 비중을 키워야합니다. 가령 작년에 봉화일대의 우박대책에서도 직접지원방식인 [자연재해대책법]을 강화하면 농민 이외에도 자동차수리비. 파손된 지붕. 다친아이까지 대응할수있는 국민적 복지수단이 됩니다. [참고] 2017 농협에 지급한 재해보험지원금 3,500억. 2017 농민. 전국민을 대상으로한 재해대책법 예산은 150억 http://v.media.daum.net/v/20180302203704807?rcmd=rn '봉화군더불어민주당모임' 밴드로 초대합니다. https://band.us/n/a8a5w0X7D7Ffy 밴드명을 검색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From 류승하


[뉴스데스크] ◀ 앵커 ▶ 평창올림픽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불렀던 어린이들의 모습, 기억하십니까? 국내 최초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이었는데요. 그 모습이 올림픽의 시작을 감동으로 만들어줬었습니다. 그런데 이 합창단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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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3/0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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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500만 달러, 현대차에서 760만 달러 모두 130억원 정도가 된다. 그리고 김경준에게서 돌려받은 돈은 120억원? 뭐지?


오늘(2일) 뉴스데스크는 MBC 단독 보도로 시작합니다.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는 질문은 이제 그 답을 알기 때문에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이며압ㄱ 전 대통령에게 적용될 범죄 혐의가 몇 개냐?는 질문은 계속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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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3/0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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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성주 사드반대 주민들이 지방자치 선거에 나옵니다.


김천 이어 성주도 주민들 지방선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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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3/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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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그 날 (235) 임순분 소성리 부녀회장이 대구촛불집회에서 발언했다. 이강태, 배미영, 도완영(벽진면)이 광주촛불집회에 참석하여 배미영이 발언했다. “지난해 7월 13일 사드배치 발표 이후 235일째 성주와 김천주민들은 투쟁 중이다. 주민들은 지금도 매주 토요일 버스 두 대로 상경하여 반대투쟁을 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롯데 이사회가 롯데골프장을 사드배치 부지로 제공하면서 소성리 주민들은 매일 1인 시위 등을 통해 반대운동을 하고 있지만 국방부는 군 병력과 헬기 수송기를 동원하여 철조망을 치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최 정점인 사드는 결코 들어와서는 안 된다. 한미외교조약서 한 장 없이 실무자 보고서만으로 사드를 들여오는 박근혜는 꼭 탄핵돼야 한다.” 정의평화를 위한 기독인 연대(향린교회)에서 사순절 첫 번째 순례기행으로 성주를 방문하여 사드배치 반대 집회 및 행진을 했다. 18:00 광화문에서 제19차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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