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신나는 밧줄놀이~
상원이가 물맛 보고~
나무로 곤충을 유인해볼까!
앗! 만지지 말라구~ 냄새가 지독한 송장벌레야!
하지만 숲속의 청소부지!
곤충들아~ 여기로 모이렴!
거저리
도망간다~ 무당벌레 잡자~
아까시나무 꼬투리를 반으로 갈랐더니~
돌 밑에 뭐가 있나~
꽃사과 열매를 가로로 잘라볼까~
맛 좀 보실래요? ㅎㅎ
물 맛 좀 볼래?!
요 열매는 무슨 맛일까?
관찰 잘 했지~? 걸음아 나 살려라~ 하는 거저리
살구맛이 셔요~
두더쥐가 지나간 흔적 따라 걸어가봐요~
뽕나무 열매인 오디를 먹어보자~
긴병꽃풀을 비벼 냄새맡기!
우웩! 하지만 마데카솔을 만들 때 들어가는 성분이래요~~
사향제비나비가 날개를 다쳤나봐요
사향제비나비
부전나비
공벌레
넘어지지 않게 친구 손을 꼬옥~
우와~ 이것봐요~~ 버찌를 만져서 손이 물들었어요~
잘익은 버찌열매 보이나요?
큰남색잎벌레붙이가 보이나요?!
밤나무 꽃이래요. 잎도 있어요~
엄마거미는 어디가고 애기 거미들만 잔뜩~
영차 영차!
힘줘~ 안그럼 선생님 엉덩방아 찧어!!
몸을 요렇게 뒤로 하고~~ 어때요 쉽죠?
7월에 또 만나요 잎새반 친구들^^
봄이 시작되는 3월, 풀꿈자연학교도 시작합니다!
3월 3월(토) 율봉근린공원에서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 자연아 반가워! 일년동안 잘 지내보자~

▽ 어떤 아이들이 올지 궁금하네요~

▽ 연방희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전숙자 교육위원장님께서 아이들이 숲에서 놀다가 다쳐도 너무 놀라지 말라는….
부모님들께 당부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

▽ 이성우 사무처장님께서 환경연합에 대한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 잎새반, 둥구나무반 선생님들! 왼쪽부터 정진, 임지은, 전숙자, 박상경 선생님입니다~

▽ 만나서 반갑습니다! 일년동안 자연이랑 재미있게 놀겠습니다^^

첫날이라 아직은 많이 어색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12월이 되면 아이들 얼굴이 웃음꽃이 가득 피어있겠죠?
아이들의 달라질 표정을 기대해주세요!
두둥!!!!!! 자연학교가 있는 날!!
오늘은 내암리에서 씨앗들의 축제에 초대받아 가는 날….어떤 씨앗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 일등으로 온 서연이.. 서연아 조금 춥지?)
하나둘 도착하는 친구들. 오늘 빠진 친구는 생태원간 병찬이, 멀미때문에 못온 이솔
다 모였으니 출발 ……..
( 출발하기전에 다 함께 나현, 예서, 준하. 서현)
씨앗들의 축제에 늦기 전에 어서어서
처음으로 우리를 반겨준 도토리들. 어떤 도토리가 예쁠까?
( 내암리에 꽃칫솔 가져온 이가 있었으니)
이제 누구를 만날까? 쥐방울 덩굴, 그리고 누가 먹다가 버린 뱀,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였던 뱀, 뱀
아이들이 만지고 부드럽다고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시간이 멈춰버린듯 우리를 기다리게 한 그 주인공
(씨앗들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살모사 만지고 있는 서현, 예서)
겨우 추스려서 앞으로 전진
예서야, 서현아 이제 가자, 그러다 물리면 안돼.
오면서 모은 씨앗들을 가지고 다같이 세밀화에 도전해봐요.
고흐가 울고 갈 솜씨를 자랑하는 예서, 서현, 준하, 나현
쥐방울 덩굴은 터져서 날아가려고 하는 씨앗, 날개를 달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단풍 씨앗,
도토리는 땅에 잘 떨어져애 하는데… 사위질빵 씨앗은 특이해……
(준하 작품)
(예서 작품)
(서현)
작품 전시 끝내고 씨앗들고 집으로 고고






























































물놀이 전에는 항상 준비운동이 필수지요~





맛있는 간식시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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