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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지구, 하나의 인류” 슬로건 아래 6/28일 전세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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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는 지옥에서 온 에너지(Fossil Fuels are energy from the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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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바람은 창조의 에너지 (Solar and wind power are the energy of creation)”
2014년 10월 평창에서 개최된 제12차 유엔생물다양성협약(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CBD) 을 준비하기 위해 결성된 CBD한국시민네트워크 주관 생물다양성 협약 후속 이행 워크셥이 6월 27일-28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개최되었다.
생물다양성협약, 기후변화협약은 사막화방지협약과 함께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된 1992년 환경과 개발에 관한 회의에서 함께 태어난 형제 협약이다.
한국 환경단체, 생물다양성현장교육자, 종교단체들이 함께 모인 이 자리에서 한국 환경인들도 종교인들도 교황님의 발걸음이 외롭지 않도록 멀리서나마 뜨거운 지지를 보여주기로 했다.
불교식 수행과 힐링공간인 한국문화연수원에서 가톨릭 지도자의 환경회칙을 지지하는 우리의 행동도 조화, 공존, 상생과 다름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황성하의 기후변화에 관한 입장, 한국환경인들도 종교인들도 지지해요. © 환경연합 김현경
맑은 하늘 아래, 미래세대가 순천만 생물다양성의 상징 짱뚱어모양의 오카리나를 부는 것을 바라보는 우리 모두에게 웃음꽃이 피었다. 12월 파리회의가 끝나는 시점에서 이와 같은 웃음꽃이 우리 모두에게 활짝 피길 빌며 그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 환경운동연합 활동국 김춘이 처장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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