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탈핵공부방-5] 에너지에 윤리와 감성을 더해봐요
<쫌아는엄마들>의 마지막 강의는 ‘탈핵’을 위해서는 지역에너지로서의 ‘대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로 채워졌습니다. 녹색연합 에너지기후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근정활동가가 마지막 강의를 채워주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4월 17일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2016 지구의 날 행사가 펼쳐집니다.
환경운동연합도 '재생에너지 그린라이트를 켜라'라는 이름으로 부스 행사를 진행합니다.
친구, 가족, 연인과 즐거운 행사 나들이는 어떠실까요?
지구의날 조직위원회
문의: 02-735-7088 / [email protected]

낡은 에너지 석탄을 끄고 햇빛과 바람을 켜자!
화력발전 및 원전 확대 정책은 끝이 없고..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OECD 국가 중 꼴찌.. 한국, 재생에너지는 여전히 뒷전!
2015년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기존 ‘202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보다 후퇴.
2007~2014년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의 석탄화력 사업 자금조달 규모 총 75억 달러(각각 38억 달러, 37억 달러). 한국의 지원을 받은 석탄화력발전소의 대기오염 및 기후변화 피해 비용 약 93억 달러. 무려 10조 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대 피해.
우리가 바라는건 그런게 아니야
재생에너지 목표 확대와 발전차액지원제도 도입!
2050년까지 온실가스 80%를 감축하는 기후변화대응기본법 제정
석탄화력발전에 대한 공적 재정 지원 중단
이젠 꼭 낡은 에너지 석탄을 끄고 햇빛과 바람을 켜자!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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