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350캠페인 2차 오리엔테이션

지역

350캠페인 2차 오리엔테이션

익명 (미확인) | 토, 2015/07/04- 15:22

KakaoTalk_20150704_103203752 KakaoTalk_20150704_103205540 KakaoTalk_20150704_120412466

[ 350캠페인 2차 오리엔테이션]
일시 :  2015년 7월 4일(수) 오전 10시
장소 : 청소년수련관
내용 : 오늘 350캠페인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은 환경교육, 350캠페인 활동내용 및 활동방법 안내, 온도계 배부를 하였습니다.
350캠페인 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 환경교육을 통해 350캠페인을 하는 의의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350캠페인 참가자들은 매월 1회 특정지점의 온도를 측정하고,  그 데이터를 모아 안산의 열지도를 만들예정입니다.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350캠페인!
많이 응원해주세요^^

*350캠페인이란?
현재 지구 평균 이산화탄소 농도 400ppm을 지구의 생명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350ppm으로 낮추기 위한 전세계적인 기후방지 캠페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함평군 대동면 골프장 예정지에 멸종위기 동물이 산다.

▲공사현장 인근에서 발견한 하늘다람쥐 모습 (멸종위기Ⅱ급)

▲ 사업지에서 발견한 담비(멸종위기Ⅱ급)

▲사업지에서 발견한 삵(멸종위기Ⅱ급)

함평군 대동면 금곡리, 월송리 일대 160만 제곱미터 부지에 27홀 골프장 건설 승인이 지난 4월 22일에 이루어졌습니다.

함평군 도시관리계획 변경- 골프장을 체육시설로 건설하는 실시계획인가 고시와 함께, 공사가 바로 착공된 것입니다.

골프장 예정지역은 호남정맥 영산기맥의 지맥 즉 산줄기에 해당하는 지역입니다. 모악산, 철성산에서 옥마산으로 이어지는 곳에 입지입니다.

이곳에서 담비가 발견되었습니다. 광주환경연합과 전문가가 직접 관찰한 보호종은 담비 외에 삵, 맹꽁이, 하늘다람쥐 등이며 청문조사에서 긴꼬리딱새 그리고 주민들이 직접 관찰한 것으로는 긴꼬리투구새우 등이 있습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사업부지내는 아니지만 골프장사업으로 인한 환경영향권 범위에 있는 인접 논에서 관찰한 보호종입니다. 친환경농업인증을 받은 곳으로 논습지 조사를 통해 확인한 것입니다.

사업승인전에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있었으나, 엄연히 살고 있는 담비, 맹꽁이, 팔색조, 긴꼬리딱새, 하늘다람쥐, 긴꼬리투구새우 등 보호종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5월 26일에는 함평군앞에서 농민들이 대책촉구를 위한 집회를 가졌는데요. 현장지지 방문을 다녀왔습니다.

함평군과 영산강유역환경청에 공사중단 및 정밀조사 등 후속 조치와 대책을 요구하였습니다.

 

이곳은 골프장이 아니라, 야생동식물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야 할 곳입니다.

자연환경을 생태적 가치, 자연성, 경관적 가치 등에 따라 등급화하여 작성된 지도를 생태자연도라고 하는데요,

생태·자연도는 토지이용 및 개발계획의 수립이나 시행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자연환경조사, 정밀조사 및 생태계 변화관찰을 기초로 하여 전국의 자연환경을 다음의 구분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작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1등급~3등급으로  별도관리지역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1등급은  멸종위기야생생물의 주된 서식지·도래지 및 주요 생태축 또는 주요 생태통로가 되는 지역에 해당합니다.

골프장 예정부지는 충분히 1등급지에 해당합니다.

 

금, 2021/05/28- 01:52
2
0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에서 4월부터 정기적으로 한남금북정맥을 따라서 정기탐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5월은 선도산, 선두산으로 다녀왔습니다 ^^

이날(5.22)은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위원님들과 2019년, 2020년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에 참여하였던 참가자들이 함께 했습니다~

일단 산에 올라가기 전에 몸을 풀어주고요~ ^^

전날까지 비가 내려서 걱정이었는데, 산행 당일에는 오히려 하늘이 맑고 햇볕도 따듯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산행하면서 쉬는 시간에는 전숙자 위원님께서 식생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선도산에 도착했습니다~ 곳곳에 산행의 흔적(?)들이 보이네요 ^^

 

선도산을 넘어서 선두산으로 향하는 길목에 잠시 쉬어가며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점심을 먹는 곳에 보니 나무에 이렇게 못을 박아 철봉을 고정시켜 놓았는데, 무슨 목적으로 왜 철봉을 고정시켜 놓았는지…
이렇게 될 경우 나무는 서서히 죽어간다고 하는데요… 걱정이 들었습니다. ㅠㅠ

 

선두산으로 향하는 길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굉장히 가파른 길이었는데, 전날까지 내린 비로 땅이 미끄러워서 거의 바닥을 짚고 기어가는 것처럼 산을 올라야 했거든요~ ^^;;
그늘도 없고, 햇볕도 쨍쨍~이어서 더 힘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리고 산행을 하면서 쓰레기 정화작업도 같이 진행을 했었는데요,
쉼터 곳곳마다 어찌나 쓰레기들이 많던지요 ㅡ.ㅡ);;
과자봉지, 물병, 쓰레기봉지, 심지어 망가진 등산화까지!!
산을 좋아해서 산에 오르는데 그러면서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양심은 털이난건지.. 화가 많이 나기도 했습니다.
자기가 가져온 쓰레기는 자기가 가져가는 것이 산을 정말 사랑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선두산, 선도산 탐사 무사히 끝났습니다 ^^
낭성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한계리로 잘못 내려와서 약간 허무한(??)감도 없지 않았지만~~ 그래도 다치는 사람 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
다음 산행도 기대가 됩니다!

 

 

 

화, 2021/05/25- 19:37
2
0

지난 4월 15일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은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기후정의 선포식을 갖고 “2030년까지 2010년 대비 탄소 50% 감축 로드맵을 마련하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대중교통 분담율 제고, 보행길 확충, 시내 주차장 폐쇄, 산업단지 축소 및 규제 강화, 온실가스 배출현황 상시 공개, 공장식 축산 규제, 도시공원 조성, 시민참여 활성화, 경제성장지표 사용 금지, 탄소예산제 등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맞는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획기적인 전환을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에서는 매일(월~금) 아침 7시50분 ~ 8시 50분까지 충북도청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 21일(금)에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김다솜, 박현아 활동가가 1인시위에 참여했습니다~

1인시위에 함께 하실 의향이 있으면 043-222-2466으로 연락주세요!^^

충북기후위기 비상행동 특집방송 “지금당장”을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7시에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5월에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당장#1 4.29(목) 오후7시
https://www.youtube.com/watch?v=CJLw4R4VzXE

지금당장#2 5.27(목) 오후7시

토, 2021/05/22- 03:20
2
0

15차 회원총회가 끝나고 10년, 20년 뿌리회원님을 찾아가며 인사드리고 있습니다!
10년, 20년동안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을 지원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총회에서 직접 뵙고 회원패를 드리면 더욱 좋았겠으나..
아시다시피 이번 총회는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어 10년 뿌리회원 한분, 20년 뿌리회원 한분 그래서 딱 두 분 밖에 모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찾아뵙고 싶어서 전화를 드리면, ‘괜찮다’, ‘안 보내주셔도 된다’ 말씀을 하시지만 저희는 이 감사한 마음을 꼭! 전달해드리고 싶다구요 (◞♥ꈍ∇ꈍ)◞♥
안부인사를 드리고, 근황을 이야기하고, 이야기꽃을 피우고…

다만, 청주 외 지역에 계시는 회원님께는 직접 전달해드리지 못하여… 우편으로 정성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서 회원패와 함께 동봉해드렸답니다 ˃̣̣̣̣̣̣︿˂̣̣̣̣̣̣

 

지금도 사무처 활동가들이 열심히 회원님께 연락을 드리고 찾아뵙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 상황을 사진으로 올려드립니다
부끄럽다고 하셨지만, 괜찮다고 하셨지만, 마스크 때문에 눈밖에 보이지 않지만, 기뻐하시는 모습에 괜히 코끝이 찡~~~ 해졌습니다 ~(ꈍᴗꈍ)~

 

▼ 전창희 회원님

 

▼ 최용현 회원님

 

▼ 최정아 회원님

 

▼ 김남숙 회원님

 

▼ 김은형 회원님

 

▼ 나혜경 회원님

 

▼ 노재완 회원님

 

▼ 박광수 회원님

 

▼ 박철완 회원님

 

▼ 박훈희 회원님

 

▼ 배명순 회원님

 

▼ 오순완 회원님

 

▼ 육성준 회원님

 

▼ 이지영 회원님

 

▼ 장민경 회원님

 

훈훈한 소식 계속해서 전하겠습니다~ (•‾⌣‾•)و ̑̑♡

금, 2021/02/26- 17:59
1
0

앞에선 사회적 가치 운운, 뒤에선 사회적 갈등, 환경피해 조장!

SK의 청주LNG 발전소 건설 규탄한다!

 ○ 미세먼지해결을위한충북시민대책위원회(이하 미세먼지대책위), LNG발전소건설반대시민대책위원회,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2.24) 11시 SK그룹 본사(서울시 종로구 26, 서린빌딩)에서 청주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 청주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은 지역의 시민단체를 비롯해서 노동과 지역 주민들이 몇 년 동안 치열하게 반대하며 싸우고 있는 현안이다. 충북환경단체가 뽑은 2020년 10대 환경뉴스 1위가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 활동이고, 충북시민단체 10대 시민운동에도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반대 활동으로 선정될 만큼 지역의 최대 현안 이슈이다. 그러나 SK하이닉스는 이런 지역 시민들의 의견은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LNG발전소 승인여부도 공표하지 못할 정도로 떳떳하지 못한 사업을 청주에서 추진하는 것을 비판하며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 청주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은 청주시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 20%에 해당하는 152만톤을 배출하고, 질소산화물 177톤/년, 25°c의 온폐수 배출, 발암성물질 배출 등 지역 사회 환경피해와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SK하이닉스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 ‘85만 청주시민’은 희생을 강요당하고 청주시민의 숨쉴 권리, 건강하게 살아갈 권리를 SK하이닉스가 짓밟고 있다고 규탄했다.

○ 청주SK하이닉스는 자체공장의 전력공급을 목적으로 지금은 정지된 고리원전과 맞먹는 585MW의 화석연료(LNG)발전소를 추진 중이다. 청주SK하이닉스는 2019년 LNG발전소 건설을 공식화하고 작년 6월 환경영향평가 조건부 동의를 받았다. 그리고 올 1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을 득했지만 지역 언론을 비롯해 시민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에 알고 규탄하는 성명서도 발표했다.

○ 미세먼지대책위를 비롯한 이들 단체는 청주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을 저지하기 위해 1인 시위, 기자회견은 물론이고, 5개월 동안 환경부 천막농성과 청와대까지 가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기도 했다.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도 실시해서 청주시민의 LNG발전소 반대의견도 발표했으며, 작년에는 코로나 19로 대면 집회가 어렵자 지역 최초로 온라인 집회도 3차례나 진행했다.

○ 이 단체들은 SK그룹이 ‘ESG경영’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추구한다면서 지역에서는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더불어 SK그룹은 ‘RE100’실천을 위해 화석연료인 LNG발전소를 지을 것이 아니라 재생에너지 확대를 고민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지역에서의 이런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는 SK그룹을 규탄했다.

○ 미세먼지대책위를 비롯해 LNG발전소반대시민대책위원회,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지역의 많은 단체와 시민들은 청주시의 미세먼지를 비롯한 여러 가지 환경문제를 이유로 2019년부터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을 반대해오고 있다.

[기자회견문]

앞에선 사회적 가치 운운, 뒤에선 사회적 갈등, 환경피해 조장!

SK의 청주LNG 발전소 건설 규탄한다!

 “우리 모두를 생각하는 ‘선한 영향력’이 더 큰 영향력이 되도록 SK도 노력하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하도록 OK! SK” SK그룹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있는 글이다. “행복한 참여, 행복한 상생, 행복한 변화” SK그룹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다. 그럼 SK는 이렇게 강조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보다는 사회적 갈등, 환경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주체가 SK인 것을 알고는 있는가?

수도권과 충남 뿐 아니라 충청북도 청주시의 대기질의 수준도 전국 최악이다. 청주시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런 청주시에 SK하이닉스는 오직 SK하이닉스만을 위한 LNG발전소를 건설하려 하고 있다. 청주시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 20%에 해당하는 152만톤을 배출하고, 질소산화물 177톤/년, 25°c의 온폐수 배출, 발암성물질 배출 등 지역 사회 환경피해와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 ‘85만 청주시민’은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다. 청주시민의 숨쉴 권리, 건강하게 살아갈 권리를 SK하이닉스가 짓밟고 있다.

청주에서의 피해와 갈등 뿐 아니라, SK는 여주에서 추진 중인 LNG 발전소 건설도 환경오염 문제로 주민 반대에 부딪혀 갈등을 겪고 있다. 인천에서는 SK인천석유화학이 수년째 지역 주민들과 갈등하며 공장 이전을 요구받고 있다. 울산에서는 SK에너지 공장 부지에 묻혀있던 25t 트럭 520대 분량의 산업폐기물에 대한 의혹도 터져 나와 지역사회와 갈등하고 있다. SK은 사회적 가치와 사회 공헌을 얘기하고 있지만 지금도 전국 곳곳에서 ‘사회적 갈등’과 ‘환경피해’를 유발하고 있다. SK가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회적 가치’와 ‘사회 공헌’은 찾아보기 어렵다.

‘RE100’은 어떤가? SK가 우리나라 기업 최초로 RE100에 가입했다고 각종 방송과 언론사 포털이 떠들썩하게 자랑했다. ‘RE100’이란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는 자발적인 캠페인이다. 2020년 6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235개 기업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2050년까지 RE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런 SK가 청주에서는 ‘화석연료 발전소인 LNG발전소’를 지으려고 하고 있다. SK가 ‘RE100’ 선언을 실천할 의지가 있다면 화석연료인 LNG발전소를 건설할 것이 아니라 재생에너지 확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지난달 18일 SK하이닉스가 추진 중인 청주 LNG발전소가 산업통상자원부의 건설 승인일 득했다. 그러나 청주 지역에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승인 사실을 보도한 매체는 거의 없었다. SK하이닉스가 그토록 원하던 LNG발전소 승인여부도 공표하지 못할 정도로 떳떳하지 못한 사업을 청주에서 자행하고 있는 것을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정녕 아는가? 이제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결단이 필요하다. SK그룹의 ‘ESG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 ‘RE100 실천’의 첫 번째는 환경피해와 지역 갈등을 조장하는 청주LNG발전소 건설을 중단하는 것이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이를 명심하고 청주LNG발전소 건설 추진을 중단하길 촉구한다.

2020.  2.  24

 미세먼지해결을위한충북시민대책위원회,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LNG발전소반대주민대책위원회

금, 2021/02/26- 19:3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