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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공공성을 구하라! 배트맨&스파이더맨의 수원시청 방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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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공공성을 구하라! 배트맨&스파이더맨의 수원시청 방문 동영상

익명 (미확인) | 목, 2015/07/02- 14:57



수원시립미술관의 명칭을 바로 잡기 위해 수원시청으로 출동한 배트맨과 스파이더맨! 

과연 그들은 공공성을 지켜낼 수 있을것인가? 두둥!! 


-배트맨의 마지막 맨트가 압권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

-영상 촬영하고 밤새 편집하느라 고생한 봉봉,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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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옥시제품 없는 수원 선언'의 날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수원시도 함께하겠다고 하면서 수원시청의 모든 옥시 제품을 다 없앴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쓰지 않겠다고 합니다. 


사람 죽이는 기업 '옥시'가 만드는 제품이 이렇게나 많았네요. 

잘 살펴보고 절대 사지 맙시다. 

소비자의 생명과 안전을 깡그리 무시하는 이런 기업은 이 땅에서 발 붙일 수 없다는 것을 꼭 보여줍시다!!


하지만 아직도 대형마트에서는 옥시의 제품을 버젓이 팔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윤이 중요하다지만 사람 목숨보다 더 중요할까요? 

소비자로서 마트에 항의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옥시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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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5/1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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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56일, 드러나지 않은 피해자들의 기록


지난 7월 15일 오전 11시,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세월호 참사 4.16 인권실태조사 보고 대회'가 있었습니다. 




이 참사의 피해가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미쳤고, 얼마나 광범위한 귄리 침해로 이어졌는지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46명의 인권실태조사단이 5개월동안 45명을 만나고 자료를 검토하고, 기록했습니다. 


함께 보아주세요. 함께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다른 사회를 만들기 위한 416인권선언운동에 함께해주세요. 



인권실태조사보고대회 영상 1 "침몰한 것은 세월호만이 아니다"

https://youtu.be/xbIVP8AWiwQ


인권실태조사 보고대회 영상2 "보이지 않는 피해자"

https://www.youtube.com/watch?v=zTqnIovU7Pg&feature=youtu.be



4.16 인권선언운동 바로 가기

http://416act.net/decl_comment



자료집은 여기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416인권실태조사보고서_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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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7/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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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마감하는 다산 송년회에 벗바리와 지역 활동가들을 초대합니다. 

올 한해 수고했다고 서로 토닥토닥하는 따뜻한 시간 보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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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2/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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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노동자들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이 만들어진지 꼭 10년이 되었습니다. 어제 (11/20) 삼성전자 앞에서 10주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그 시작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가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딸, 고 황유미 님의 죽음의 원인을 알고 싶다는 아버지의 절실한 바람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10년, 반올림의 활동을 통해 직업병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직업병으로 죽어가는 노동자들이 있고, 이를 외면하는 삼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올림은 거리에서 외치는 것을 멈출 수 없습니다.

삼성은 하루 빨리 직업병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또한 피해 노동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배제없이 보상해야 합니다.

그 날이 쉽게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반올림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반올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함께 했던 다산인권센터도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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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11/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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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은 우리의 친구 '오렌지가 좋아'가 우리 곁을 떠난지 2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2년 전 오렌지가 좋아의 쾌유를 빌며 많은 분들이 모금을 해주셨죠. 그 기금으로 만들어진 '오렌지 인권상' 그 두 번째 시상식이 9일 반올림 농성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오렌지가 좋아했던 피자,햄버거 등을 함께 먹으며 오렌지의 삶에 대해 얘기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올해의 '오렌지 인권상' 수상자는 세 분이었는데요, 4.16연대 미디어위원회와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미디어팀, 세월호선제기록단에서 활동하고 계신 안창규 미디어 활동가와 강정기록전 <적, 저 바다를 보아라>에 참여하시고 사진달력 프로젝트 '빛에 빚지다'에 참여하신 이우기 사진가, 기륭전자투쟁 사진기록작업 <너희는 고립되었다>를 출간하시고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 건립을 추진 중이신 정택용 사진가 이렇게 세 분이 '오렌지 인권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자기 이름을 딴 상을 탄 걸 알면 오렌지가 얼마나 자랑스러워했을까 눈에 선하네요~ 

수상하신 세 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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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6/1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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