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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은 양봉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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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은 양봉하는 날

익명 (미확인) | 목, 2015/07/02- 12:04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겨운도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어제 저녁에 벌을 보러갔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있을 취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말이죠. 덤으로 텃밭도 살짝 손봤습니다. 정확히는 토마토에 대를 세워졌죠.

시기를 놓쳐서 그냥 막 묶었어요.

중요한 건 벌이니깐 벌로 넘어가죠.

원래는 지난 주 토요일에 갔어야했지만 워낙에 제가 바빠서....

여하튼. 어제 가보니 꿀이 많더군요,

이번 주 토요일에 함께사는길에서 취재 나오는데 모양이 좀 나올 것 같아요.

점심을 먹어야 해서 이만 끝.

아참. 74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취재가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놀러 오세요.

위치는 의왕시 왕림길 85 서현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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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일요일 저녁이네요. 그 말은 내일이 월요일이다 는 것이죠. 으하하하하하하.

제가 일요일에 글을 쓰는 건 처음이네요. 왜 하필 어째서 갑자기 일요일에 글을 쓰느냐.

어제 우리 안군의환경연의 양봉 소모임인 꿀빠는 모임이 나름 잡지인터뷰를 했거든요.

환경연의 공식잡지 함께사는길에서 인터뷰를 나왔거든요.

물론 제가 인터뷰이는 아니었어요. 그래도 왠지 뿌듯하다옹.

인터뷰이는 안군의환경연의 3분 의장님 중 한 분인 정홍상 의장님과 집행위원 중 한 분인 이종규 위원님이 인터뷰를 했어요. 저는 그냥 열심히 벌통 청소하고 막판에 짧게 한 마디 했어요.

뭐 어제의 양봉모임은 인터뷰가 목적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중요했어요. 하하하하.

함께사는길’ 8월호를 꼭 읽으시라능.

아카시 꿀을 따고 딱 한 달 만에 꿀을 따는 것인데 솔직히 많이 나올까 싶었는데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어마무시하게 나왔어요. 그래서 병이 모자라서 페트병에다가 담았어요.

내일 출근해서 밀랍을 좀 걷어내야지만 그래도 많이 땄어요.

이번에도 좀 팔 수 있을 것 같다능.

나름 꿀 판매에 관심 있는 회원님들이 있어서....

각설하고 제 사진이 어떻게 나올까가 가장 궁금하네요.

사진 잘 보시고 널리 이롭게 퍼트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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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5/07/0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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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담백하게 글을 쓰고 싶지만 다른 표현이 안 떠오르네요.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까지 들어오게 만든 비가 어제 밤부터 내렸습니다.

가뭄을 해결하지만 물난리를 만들지 않을 정도로만 비가 내리면 더없이 좋겠어요.

후기를 쓴다 쓴다 하면서 미루다 보니 어느새 1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지난 주 일요일에 간만에 일요일에 그것도 아침에 벌을 만나러 갔습니다.

벌통을 천천히 살피다 왕대를 발견했어요. 그래서 우리 환경연도 분봉통을 만들고 바로 분봉 준비를 했습니다. 물론 제가 할 줄 아는 것이 없어서 조언을 얻었습니다.

분봉을 하기 위해 2~3일간의 시간을 두고 왕대를 옮기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요일에는 벌을 보러 가야했지만.....했지만.....

이왕 이렇게 된 거 어디로 진격할까요...

여하튼. 사진으로 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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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6/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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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참여연대 성평등분과에서 분과원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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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참여연대 성평등분과는, 

여성 혐오 관련 강연, 페미니즘 책 세미나, 차별금지법 간담회, 데이트폭력 집담회 등 

우리 사회에 직면한 성차별과 성폭력 문제의 해결을 위해 청년들과 함께 연대해왔습니다. 

 

2018년 하반기에는 청년참여연대 내외의 평화, 젠더감수성을 높이는 활동에 힘쓰며

젠더 감수성 확장을 위한 페미니즘 세미나 및 캠페인 진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년참여연대는 최근 일어난 미투(#MeToo) 운동을 지지하며 연대의 마음으로 함께하고자 합니다.

 

격주 화요일에 분과모임을 진행합니다.   

 

 

성평등한 사회를 꿈꾸고, 

한 달에 한 번 모임에 참여가 가능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 )

 

 

참가신청(클릭)

 

 

 

*10/2(화), 첫모임에서는 <네 이웃의 식탁 (구병모 작)>을 읽고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신청 후 하루~이틀 사이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금, 2018/09/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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