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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소식 및 최저임금 페스티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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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소식 및 최저임금 페스티벌 후기

익명 (미확인) | 금, 2015/06/26- 15:38
최저임금 법정시한은 6월 29일(월)입니다.

정부가 추천한 공익위원 9명, 노동자 대표(노동자위원) 9명, 기업대표(사용자위원) 9명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논의하여 내년도 최저임금이 결정되게 되는데요.
올해에는 노동자위원에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위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청년 노동자위원이 함께하고 있는만큼 청년, 학생 단체들도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위한 청년학생연석회의를 통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KYC도 청년학생연석회의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6월 25일(목) 저녁 신촌에서 최저임금 페스티벌인
최저임금 올리는 라디오 공개방송 "그래서 내년에 얼마래니?"가 열렸습니다.

원래는 신촌 연세로에서 진행을 하며 많은 청년들과 함께할 계획이었는데
하늘에서 내리는 비로 인해, 근처 신촌 아름다운 시절에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라디오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되어 사회를 봐주는 DJ와
랩, 노래 등의 공연, 최저임금과 관련된 청년들의 사연,
그리고 회의를 마치고 부랴부랴 달려온 김민수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이
바로 전해준 회의 내용까지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최저임금과 관련된 소식을 조금 더 전해드리고 싶어서
노동계의 노동자위원들의 목표, 현재의 상황 및 쟁점에 대해 조금 더 적어봅니다.

최저임금과 관련하여 노동계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저임금 심의 근거가 되는 소득분배율 공식 기준 통계를 보다 풍부하게 활용

2. 최저임금 심의 근거가 되는 생계비 조사를 보다 풍부하게 활용

3. 최저임금위원회의 투명한 공개, 사회적 책임 강화

첫번째는 종전 중위임금만을 기준통계로 하였는데,
평균임금도 포함하고 1인 이상 사업장 및 5인 이상 사업장을 병기하자는 내용입니다.
이는 3차 전원회의때 표결을 통해 통과되었습니다.

두번째는 종전 단신가구의 생계비만을 조사했는데
2~3인 가구 생계비를 포함하자는 내용입니다.
가족의 삶을 책임질 수 있는 최저임금이 되도록 하기 위한 목표였는데
4차 전원회의때 논의가 급물살을 타 5차 회의때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으나
현재 논의가 멈춰져있는 상태입니다.

세번째는 최저임금위원회의 회의 내용을 심의 기간 중 상시 공개하여
최저임금 당사자들이 최저임금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알아야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역시 다시 논의하기로 한 뒤 논의가 멈춘 상태입니다.



현재 최저임금위원회의 회의는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6월 25일 회의때 사용자 위원들이 모두 퇴장을 하고

오늘 6월 29일 회의마저 참석 거부를 했기 때문인데요.
무슨 이유때문에 이렇게 사용자 위원들이 회의를 거부하는지 궁금하시죠?

이는 바로 최저임금의 시급 병기와 함께 월급을 병기하자는 공익위원의 작은 제안 때문입니다.
월급 병기는 말 그대로 최저임금을 월급으로 환산했을때 얼마인지를 함께 병기하자는 것입니다.
현재 최저임금 5,580원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116만원정도인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이 제안이 왜 이렇게 큰 반발을 불러일으키는걸까요?
사용자측에서는 월급병기가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크게 설득력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또 다른 이유로 제기되는 것은 바로 유급휴일입니다.
현재 주5일을 일할경우 이틀을 쉬는데 하루는 유급휴일, 하루는 무급휴일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월급으로 환산할 경우 유급휴일인 32시간(8시간x4일)이
월급에 포함되게 됩니다.
법으로 정해져있는 내용이고, 최저임금 월급을 함께 명시하자는것 뿐인데
사용자측에서 회의를 불참할만큼 반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설마 유급휴일을 주기 싫어서 그러시는건 아니겠죠? 설마요~

아무튼 6월 29일 회의마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2016년 최저임금은 아직까지 정해지지 못했습니다.
7월에 다시 최저임금에 대한 협상과 조정을 통해 2016년 최저임금이 확정될텐데요.

부디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최저임금이 정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KYC 성명] 최저임금 '월급 병기'가 도대체 왜 문제인가?
=> http://kyc.or.kr/blog/admin/2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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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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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 회원 분들과 함께하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번 달에는 도성길라잡이 1기로, 상근 활동가로

오랫동안 서울KYC와 함께 해오신 하준태 회원님의 이야기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하준태 회원님!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하준태입니다.

상근대표이면서, 도성길라잡이1기로 오랜 시간 서울KYC와 함께 해오셨는데,
그 처음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서울KYC를 만나게 되셨나요?

제가 학생운동을 하다 군대를 조금 늦게 갔어요. 대학 졸업도 조금 늦었구요.
제대와 졸업 후 사회 생활을 1년 정도 했었는데, 생활이 엉망이 되어간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당장 생활이 조금 어렵더라도 다시 사회운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중 KYC(한국청년연합)의 공채를 봤습니다.
2001년 당시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만들어지고 있던 상황이었는데요,
홈페이지의 활동 내용, 역사를 살펴보면서 저랑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부모님과 지금 아내가 된 여자친구에게는 많이 미안했지만,
하고 싶은 활동을 더 늦기 전에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고, 면접을 거쳐 공채 되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KYC 첫 번째 공채로 알고 있어요^^

서울KYC와 오랫동안 함께한 만큼 많은 순간을 간직하고 계실텐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KYC가 만들어왔던 자원활동 프로그램이 참 많습니다.
좋은친구만들기운동, 우리궁궐길라잡이, 평화길라잡이, 도성길라잡이 등 참 많죠.
프로그램 기본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활동들이죠.
활동을 통해서 마을과 지역, 사회를 돌아보고, 이웃들을 만나는 소중한 활동입니다.
10년 넘게 꾸준히 활동이 이어지고 있고, 여전히 KYC를 새롭게 만나는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상근활동을 하면서 여러 좋은 분들과의 만남이 이어지는 계기이기도 했습니다.
활동을 통한 보람과 만족으로 회원 분들이 해주시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제가 활동을 이어오는 에너지이기도 했죠.
"좋은 활동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아쉬웠던 기억도 있으신가요?

2008년 미국산 소고기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광장으로 뛰쳐나와 정부의 잘못을 지적하고 문제해결을 촉구했죠.
물론, 결과가 달라지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기도 했지만, 시민운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 입장에서는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시민단체의 역할, 활동가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죠.
KYC가 만들어왔던 시민참여, 참여와 나눔, 정치참여 방식에 대해서 다양한 평가를 했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의 사회적 영향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 나눔 등 시민사회가 추구해야 하는 가치를 어떻게 공론화 하고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것인가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서울KYC의 강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서울KYC 활동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강점은 역시 회원들이 아닐까요?
회원들은 후원만 하고, 1년에 한두번 단체가 주최하는 행사에 참여만 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들이 함께 공부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단체의 지향과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교육을 통해 회원들과 공유하고,
활동 현장에서 만나는 시민들에게 꾸준히 전달할 수 있는 활동 방식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참여하는 회원들은 봉사, 참여, 학습을 꾸준히 할 수 있고,
활동가들은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메시지, 새로운 기획을 꾸준히 할 수 있는 구조를 앞으로도 잘 살렸으면 합니다.

현재 서울KYC를 둘러싼 사회는 점점 나빠지고 있는 것 같아요.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불평등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헬조선이라는 자조가 만연한 이 시기에 청년들(혹은 시민들)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뭐 이런 어려운 질문을 주시나요^
2015년 청년문제를 주제로 많은 토론회와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최소한 청년실업이란 키워드에서 청년문제로 주제가 바뀐 것이 그동안 KYC를 비롯한 많은 청년단체들의 활동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서울시 청년수당이나 성남시 청년배당을 포퓰리즘이라는 이유로 반대하던 정부가
그동안 중소기업에게 주던 장려금을 줄이고 대신 청년들에게 취업보조금을 직접 지원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기도 하네요.

작년 KYC는 체인지리더 활동을 통해 대학청년고용센터, 취업성공패키지 실태조사 등을 진행하며
2조원이 넘는 정부의 청년일자리예산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청년직접지원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주장을 해왔습니다.
또한 실업부조 도입, 사회안전망 확충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도요.
20대 총선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청년들의 표를 의식한 선심성 정책 남발일 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입장을 바꿔 청년직접지원정책을 실행하겠다는 정부의 발표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새롭게 발표될 정부의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행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감시와 비판활동이 꾸준히 요구됩니다.



민주주의, 평화, 인권 등 시민사회가 함께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가치들이 훼손되지 않도록 항상 감시하는 활동이 필요하지만,
요즘은 먹고사는 삶의 문제, 일상의 문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 것 같습니다.
대학, 주거, 취업, 보육, 결혼, 통신비 등 삶의 단계에서 무수히 많이 일어나는
비합리적이고 요소들, 관행, 갑의 횡포로 표현되는 비민주적 요소들을 발견하고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내는 게 여전히 시민단체의 몫인 거겠죠.
KYC가 청년(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표현할 수 있는 너른마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서울KYC가 지속적으로 많은 회원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더 채워나가야 할까요?
서울KYC에 바라는 바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글쎄요. 더 채워나갈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2016년은 1999년 창립한 KYC가 17살이 되는 해입니다.
KYC가 벌써 나이를 먹어 청년이 되어 가고 있네요.
지금보다 더 멋진 20살, 30살 KYC로 성장하길 기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KYC 대표 임기가 2월로 마무리되었는데요,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어떤 일들을 해나갈 예정이신가요?

요즘 그 어느때보다 바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선거캠프라는 곳에 처음으로 참여하고 있거든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일들을 처리하고 지켜보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며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캠프활동이 끝나면 앞으로의 일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19개월 된 사과랑 놀러 다니면서요.

하준태 회원님께 서울KYC란 _______다?


서울KYC는 너른마당입니다.
제 자신이 KYC를 통해 정말 다양한 분들을 만났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걸 배운 곳입니다.
또한 KYC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좋은 활동에 참여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서울KYC의 회원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갑작스럽게 활동을 정리하게 된 것 같네요. 정해진 일정이긴 했지만, 제가 2월에 좀 바빠져서요.
그동안 좋은 일이나 힘든 일이나 항상 KYC를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달에 한 번씩 내는 회비를 통해, 한달에 한 번 하는 안내활동을 통해,
그리고 함께 해주신 든든한 여러분들 덕분에 임기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활동 공간에서, KYC 사무실에서 반갑게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너른마당 KYC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씀하시는 하준태 회원님.
더 멋진 KYC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회원 활동에서 자주 만나뵙기를 희망합니다!
바쁜 일정에도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신 하준태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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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3/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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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3) 청년참여연대도 함께 준비한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출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청년참여연대에서는 민선영 운영위원장, 총선대응TF에서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이수호 운영위원, 총선대응TF원인 장현민 회원, 김주호 사무국장이 함께 했습니다.

 

20160223_총선청년넷출범 (9)

<"청년이 '변화'에 투표하는 날" 퍼포먼스를 하고있는 총선청년네트워크 소속 단체들 ⓒ참여연대>

2016 국회의원 선거, 청년의 목소리

"우리는 변화에 투표할 것입니다."

총선 D-50,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출발 기자회견

 

총선 D-50, 청년단체들은 2016년 2월 23일 화요일 오전 11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린다. 우리는 50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고 드러내는 활동을 펼칠 것이다. 현재 함께 하는 단체들은 아래와 같으며 계속 확대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동네형들, 뜨거운청춘들(준), 민달팽이유니온, 민주주의 디자이너, 매니페스토청년협동조합, 반값등록금국민본부,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빚쟁이유니온(준), 정치외교연합동아리 여정, 청년광장, 청년당당, 청년유니온, 청년참여연대, 청소년유니온, KYC(한국청년연합)
(※ 2. 23. 10시 현재 16개 단체 참가 ․ 가나다순)


2016년, 작은 변화의 희망조차 말하기 어려운 청년의 현실을 마주한다. 다가오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청년이 또 화두가 되리라는 흔한 예측은 넘쳐나지만 정작 청년들의 마음은 ‘기대할 것 없는 삶’에 대한 냉소와 불안으로 가득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만드는 변화’의 가능성까지 포기할 수는 없기에, 우리는 이번 총선을 계기로 한 번 더 서로에게 이야기를 걸어보려고 한다. 청년의 정치참여는 거창한 선언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내 바로 옆의 누군가에게 그리고 얼굴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우리 세대의 동료시민들에게 ‘내가 투표하는 이유’부터 ‘우리가 바라는 좋은 사회’까지 질문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사회시스템에 오로지 ‘충성’하거나 ‘탈퇴’할 것을 강요당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기 ‘목소리’를 가질 수 있는 곳, 그것을 모으고 드러낼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삶, 정책, 정치참여에 대해 고민하고 2016 총선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모든 청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연결망이자 공동사업을 위한 단체들의 연대기구로, 네트워크에 모인 단체와 사람들은 ‘따로 또 같이’ 하며 청년의 정치참여․투표참여 활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전국의 다양한 청년단체․모임․개인에게 네트워크 참여를 제안한다.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는 이번 기자회견을 출발점으로 공천 기준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3월부터는 본격적인 정치참여 캠페인을 시작할 것이다.  각 정당에게 청년정책에 대한 입장을 질의하고 비교분석한 자료를 제작해 청년 유권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전국에서 1천명의 청년유권자위원을 모집하고, 청년의 의견을 모아 ‘후보 선택의 기준’을 함께 만드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4월에는 청년세대와 장년세대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투표참여를 함께 약속하는 세대연대 취지의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청년이 선정한 ‘공천 부적격자’ 기준 설문조사 결과(청년 306명 응답)와 대상자 명단을 2차로 공개한다. 그리고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의 청년정책 공동요구안(1차)과 ‘50일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마지막 순서에는 “우리는 변화에 투표할 것입니다.”라는 메시지로 집단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우리는 앞으로 50일 동안 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 ‘투표에 참여할 이유’를 찾고, ‘희망의 진짜 근거’들을 만들어 갈 것이다.  
 
붙임1. 기자회견 순서
붙임2. 청년 선정 ‘공천 부적격자’ 기준 설문조사 결과 (청년 306명 응답)
붙임3.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청년정책 공동요구안 (1차 발표안)
붙임4.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50일의 사업계획
붙임5.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 참가제안의 글 (기자회견문)
붙임6. 청년 선정 ‘공천 부적격자’ 대상자 명단 (2차 : 18인)

 

※ 참고 : 총선시민네트워크 홈페이지 주소 (http://2016change.net/)


※ 아래는 총선청년네트워크에 많은 청년들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한 제안글입니다.
   사업계획 및 공천 부적격자 명단 등은 첨부한 보도자료 파일을 참고 바랍니다 :)


좋은 정치를 원하는 당신과 함께
총선청년네트워크가 출발합니다.

 

요즘 지하철 역 입구 앞, 눈에 띄는 색깔의 잠바들이 드문드문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가오는 4월 13일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이 줄을 지어 인사합니다. 국회의원들의 인사에 어떤 이는 손을 붙잡고 절박한 삶을 토로하고 어떤 이는 힐끗 곁눈질로 쳐다보고 출근길을 재촉합니다. 50일 남은 총선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이겠지만 대다수의 시민들에게는 그리 기대할 것도 없는 하나의 빨간 날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우리의 입법부를 담당하는 대표를 뽑는 축제의 장이자, 선택을 받기 위해 좋은 정책이 경쟁적으로 쏟아져서 ‘정치의 정수’가 되어야 할 국회의원 선거가 우리에게는 어떻게 여겨지고 있을까요? 한 청년은 “총선은 300명의 싸움꾼을 뽑는 날과도 같다.”고 합니다. 그 말에 옅게 웃음을 내비치며 “차라리 우리를 위해 잘 싸우기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다른 청년은 말합니다. 정치를 향해 짙게 깔린 냉소는 청년들이 무관심한 탓일까요?

그동안 선거가 끝날 때마다 어떤 이들은 청년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청년들은 현실에 불만만 많고 정작 선거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손가락질 합니다. 이제 되묻겠습니다. 지금까지 선거에서 우리의 삶을 대변할 사람들이 나오기는 했습니까? 2004년 청년실업해소특별법으로 시작된 청년정책의 지난 10년, 수없이 많은 진단과 정책이 쏟아졌지만 청년을 위한 정치가 정녕 존재했습니까?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며 노동개혁을 추진했지만 뒤에서는 자신의 힘을 이용해 지인의 취업을 청탁하지 않았나요? 청년들의 취약한 경제적 기반을 두고 세대 간 격차 해소를 하자며 상속세와 증여세를 완화하지 않았나요? 청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짓겠다고 했지만 정작 자신의 지역구가 선정되자 머리띠 두르고 반대하지 않았나요? 주민들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은 분명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그 곳에 살고 있는 혹은 살아갈 주민이자 시민인 청년들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청년들이 겪는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던 정책은 대다수가 무용지물이었고 청년을 둘러싼 반복적인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청년이 대체 몇 살이냐’는 나이 논쟁,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며 청년문제를 통과의례라고 치부하는 생각, ‘청년들이 눈이 높아져서 그렇다’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불평등의 심화로 인해 청년들이 겪는 사회경제적 위기를 외면한 채, 소모적인 말만 되풀이해왔습니다. 

 

그 사이 청년의 삶은 더욱 빠르게 나빠졌습니다. 고용, 노동, 주거, 부채, 교육 등 각 분야에서 곤두박질치는 사회경제적 지표, 그리고 그 지표에 반응조차 하지 않는 무기력함이 팽배합니다. 절망이 익숙한 사회, 우리는 바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런 희망도 가질 수 없는 우리가 세상에 뱉어내는 것은 고작 인터넷에 접속해 ‘헬조선’이나 ‘흙수저’라고 써내는 절규입니다.

 

이 절규에 정치가 제대로 답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함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함께 만드는 변화’의 가능성까지 포기할 수는 없기에, 우리는 이번 총선을 계기로 한 번 더 서로에게 이야기를 걸어보려고 합니다. 청년의 정치참여는 거창한 선언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내 바로 옆의 누군가에게 그리고 얼굴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우리 세대의 동료시민들에게 ‘내가 투표하는 이유’부터 ‘우리가 바라는 좋은 사회’까지 질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사회시스템에 오로지 ‘충성’하거나 ‘탈퇴’할 것을 강요당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기 ‘목소리’를 가질 수 있는 곳, 그것을 모으고 드러낼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선거를 앞두고 경쟁적으로 선언되는 수십만의 청년 일자리, 수만의 청년 공공임대주택의 숫자에서 벗어나는 질문을 할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일자리, 걱정 없이 머무를 수 있는 집, 마음껏 배울 수 있는 교육, 누군가의 것을 빼앗지 않아도 안정된 삶이 가능한 사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에겐 여전히 그리고 절실히 좋은 정치가 필요합니다. 좋은 정치는 구체적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오늘 총선청년네트워크가 출발합니다. 바로 좋은 정치를 원하는 여러분과 함께 말입니다. ‘변화’에 ‘투표’하고 싶은 당신에게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를 제안합니다.

 

2016년 2월 23일
<2016 총선청년네트워크>에서 함께 하는 청년들

화, 2016/02/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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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성길라잡이 7기가 지난 8월 22일 수료를 하였습니다. 짝짝짝~!!
생각지도 못한 메르스로 인해 수료식이 한달 연장되었고,
메르스 이후 태풍과 폭염등으로 관람객이 현저하게 줄어서
마지막 시민안내와 진행에 애를 먹었던 우리 7기 도성길라잡이 선생님들 ~
지난 12월의 발대식 이후 부터 장장 9개월이라는
역대 최장의 수습기간을 무사히 마친 도성길라잡이 7기 선생님들...수료를 축하드립니다.

8월22일에 진행된 수료식은
그동안 수습활동 하느라 고생하신 7기 선생님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고,
또 수습활동을 하는데, 함께 해준 기존 도성길라잡이선생님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무엇보다 각각의 구간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성길라잡이가 한자리에 모이는 반가운 자리입니다.



오창호 선생님의 진행으로 수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미정 서울KYC사무국장과 이상인 도성길라잡이 대표의 환영인사 ~
이날은 특히 남북대치상황이 최고조로 진돗개1호가 발령된 순간이지만,
지나온 길보다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가야할 길이 더 많은 도성길라잡이이기에,
서로 참여하고 나눔으로써 더욱 풍성한 도성길라잡이가 되었으면 한다는
축하와 격려의 환영사가 이었습니다.

이어진 경과보고시간
작년 12월 발대식 이후 도성길라잡이가 되기 위해 선배안내듣기부터 시작해서
여러차례의 시연, 시민안내과 진행 그리고 이어진 교육답사,
생각지도 못한 메르스로 인해 수료식 한달 연기 !!
장장 9개월이라는 역대 최장의 수습기간을 무사히 마치고
무려 21명이라는 도성길라잡이가 탄생하였습니다.
장하다 도성길라잡이 7기 ~!!



다음으로는 수료식의 가장 큰 세레모니, 수료증전달과 각종 축하선물을 나누는 시간~!
특별히, 7기 선생님들은 함께 해준 선배길라잡이 선생님들께
[도성길라잡이7기]라는 낙관을 찍은 합죽선을 감사의 선물로 준비하였고,
6기 선생님들은 시민안내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성도를 선물로 준비하였습니다.



우리 7기 선생님들의 장한 모습 한번 살펴볼까요?
백악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고 계신 7기선생님들의 기운이팍팍 느껴지시나요?  



가장 많은 분들께 축하를 받은 낙산구간, 선배기수 선생님들의 축하를 독차지 !! 하셨어요.



그리고 이어진 목멱구간와 인왕구간
흐믓해 하는 선배길라잡이 선생님들의 표정보이시나요? 엄마미소, 아빠미소가 넘쳐납니다.






그리고  이번수료식때도 여전히 바쁘셨던 목멱-인왕 다구간 3인방 선생님들의 환한 모습~



장장 9개월이라는 역대 최장의 수습활동을 무사히 마친
우리 7기 도성길라잡이 선생님들의 모습 어때유? 멋지쥬?

그리고 이어진 시상식.
그분께서 말씀하셨다죠?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 같이 도와준다. 그리고 꿈이 이뤄진다"
는 명언(?)을 남기신 그 말에 따라 모두가 최선을 다했기에 온우주가 도와준 그 느낌으로 시상식을 했습니다.
두루두루 주변 사람을 챙기며 서로 격려를 아낌해주었던 박형록 선생님께는 [착한오지랖 상]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조용한듯하지만,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이혜성선생님께는 [정중동 상]을,
매뉴얼 100page로 주변을 놀라게 했지만, 남산이 닳도록 열심히 수습활동을 하신 이영란 선생님께는 [백쪽 상]을,
그리고 큰키 답게 늘 긴 화통을 들고 그 험하디 험한 인왕산을 오르면서도 절대 그 화통을 놓지 않는
남다른 책임감을 보여주신 김병규 선생님께는 [화통상]이 주어졌습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온우주가 도와준 시상식을 마치고, 우리가 이길을 함께 가기 위해
서로에 대한 다짐과 우리 모두에 대한 당부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7기 선생님들은 수습활동을 거치면서 들었던 생각들, 그리고 지속적인 활동에 대한 다짐,
그리고 선배기수 선생님들은 이젠 다같은 도성길라잡이라는 자원활동가 답게 책임감있는 활동과
도성길라잡이라는 자부심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새식구가 무려 21명이나 늘었으니, 떡 좀 돌려야겠지요?
7기 선생님들 다함께 나와서 떡케익 촛불도 끄고, 컷팅까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발대식때도 함께 했던 우리의 다짐을 통해 다시 한번 자원활동가 도성길라잡이의 마음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날 수료식을 진행해주신 오창호 선생님의 깔끔한 진행으로 많은 분들의 덕담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도성길라잡이의 조상님들, 1기 선생님들을 모셔서 여전히 식지 않는 열정의 비법을 들어보았습니다.
역량을 늘려가기 위한 끊임없는 공부, 꾸준히 활동하기 위한 체력관리,
그리고 한달에 한번, 내가 만든 약속은 스스로 지키겠다는 의지,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한양도성에 애정이고,
함께 활동하는 도성길라잡이에 대한 신뢰가 아닐까 합니다.
 


남북대치상황을 의미하는 진돗개 1호가 해제될 즈음
도성길라잡이 7기 수료식도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첫 시민안내할 때 기억나시나요?
긴장되고 떨리기도 했지만, 그 순간이 설레기도 합니다.
그 순간의 긴장과 떨림 그리고 그 설레임 오래도록 간직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늘 긴장은 되지만, 설레는 기분이 좋아서 찾게 되는 곳이
도성길라잡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도성길라잡이 7기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우리 도성길라잡이는
600년 역사도시 서울, 한양도성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해설하는 시민자원활동가입니다.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한양도성에서
살고싶은 도시, 살고싶은 서울을 상상하고 꿈꾸는 사람들입니다. ^^

* 사진제공 : 홍은영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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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9/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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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성길라잡이는

1) 600년 역사‧문화‧생태 도시 서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견하는 활동입니다.
2)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살기 좋은 서울 만들기’를 위한 시민 활동을 펼칩니다.
3) 문화유산에 대한 지식을 함께 나누고 문화유산 보존 활동에 참여하는 활동입니다.
4) 서울 한양도성을 찾는 시민들에게 서울과 한양도성의 역사와 내력에 대한 해설 활동을 합니다.

2. 도성길라잡이 활동 내용
서울 한양도성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내해설 활동

1) 활동 내용
안내에 필요한 기본교육 수료 후 수습활동(약 7개월) 기간을 거쳐
서울 한양도성을 찾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내 활동과 역사경관 보존 활동을 합니다.

2) 활동 형태
  (1)정기 안내 : 매주 일요일 안내 신청 접수 후 활동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5시/ 구간별 안내 진행(백악-낙산-목멱-인왕)

  (2) 비정기 안내
   10명 이상 단체의 신청을 받아 비정기로 한양도성 답사 진행 / 안내예약 :www.seoulkyc.or.kr
 
3. 지원조건  
본회 활동목적에 동의하시고 아래사항을 준수할 수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1) 도성길라잡이가 되기 위한 기본 교육 과정을 이수하여야 합니다.
   (현장 답사 포함 4회 결석 시 활동 자격 제한)

2) 기본교육 과정 이수 후 7개월의 수습활동(의무사항)기간 중 정해 진 수습활동 절차인, 안내 및 모니터링, 교육,
답사에 참여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3) 서울KYC 정회원으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회비납부 의무가 있습니다.
   (매월 CMS자동이체로 1만원 이상 회비 납부)

※ 한양도성을 찾는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외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등) 가능하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강의 수강만 원하시는 분은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4. 모집기간 및 선발 인원

  2016년 10월 10일(월) ~ 2016년 11월 10일(목) 까지 신청서 접수 - 30명 선발
   
5. 교육비 : 15만원  

[신한은행] 100-024-876626  예금주 : 서울KYC / (교육시작 후에는 환불되지 않음)

6. 신청서 교부 :  서울KYC 홈페이지 > 3%충전소 (http://www.seoulkyc.or.kr )
1) E-MAIL : 아래의 신청서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하신 후, 이메일 [email protected] 로 보내주세요  
2016_kycdosung9_apply.hwp

서울KYC도성길라잡이9기 모집 신청서(HWP)

2016_kycdosung9_apply.docx

서울KYC도성길라잡이 9기 모집 신청서(DOCS)







2)구글 신청서  : https://goo.gl/forms/MyAYVl4PLODY77xn1 

7. 선발 절차 및 발표

1) 신청서 접수 :  E-MAIL 접수와 구글신청으로 가능합니다. e-mail:  [email protected]    
2) 선발 절차 : 모집인원 초과 시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함으로 신청서 작성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요시 전화 인터뷰 실시)
3) 교육생 발표 : 2016년 11월 11일(금) 오후 3시 서울KYC홈페이지(http://www.seoulkyc.or.kr) 공지
4) 교육생 등록 및 확인 : 2016년 11월 14일(월) 오후 3시 등록마감/ (미등록 여부에 따라 예비자 추후 연락)

8. 기본교육 후의 수습 활동 안내

1) 수습활동 기간은 2017년 01월 08일부터 ~ 2017년 7월 23일까지 입니다.
2) 월 1회 한양도성 시민안내 모니터링 후 시민안내/ 교육 답사 등

9.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활동기간 중 혜택

1) 서울KYC 정회원으로 각종 활동 프로그램 참가 우대
2) 서울KYC도성길라잡이 신분증 발급
3) 무료 보수교육 실시                                      
4) 자원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5) 도성 관련 자료 및 도서 구입 신청 가능

10. 기본교육 일정 및 내용: 2016년 11월14일 ~ 2017년 1월 07일
* 강의시간 : 매주 화/목 오후 7시30분~9시30분 / 토요일 현장교육 구간에 따라 다름

*교육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11. 교육장

-한양도성박물관 2층 학습실 (동대문 성곽공원 내)

12. 주최 및 주관:  서울KYC (한국청년연합)
- 문의하실  곳 : 서울KYC 사무국 /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5층 ☎  02-2273-2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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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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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대와 생계비 등 현실과 괴리된 최저임금 결정 - 기존의 결정구조에서 벗어나...
목, 2015/07/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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