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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의 송전 시한 4시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민들 목에 밧줄 매고 농성

한전의 송전 시한 4시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민들 목에 밧줄 매고 농성

익명 (미확인) | 일, 2014/12/28- 10:55

 



 


 

<현장 속보 - 한전의 신고리-북경남 송전선로 송전 시한 4시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할머니들 목에 밧줄을 매고 철탑 아래서 농성중>


 


자세한 현장 상황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s://www.facebook.com/my765kVOUT


 


1. 밀양대책위입니다. 


 


2. 115번 철탑 아래서 송전 저지를 위한 농성에 들어간지 사흘째 되는 가운데, 오늘(28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한전은 송전에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3. 이에 밀양 어르신들은 철탑 아래서 밧줄에 목을 매고 연좌한 채 농성중이며 동참하는 주민들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입습니다. (현장 사진 장영식)


 


4. 밀양 대책위는 한전과 정부, 국회에 대하여 더 비참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이 요구한 '한전 사장의 공식 사죄와 피해보전을 위한 책임있는 조처'를 거듭 촉구합니다.


 


5.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계속 속보로 전하겠습니다.


 


2014년 12월 28일
밀양 765kV 송전탑 반대 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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