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4/08/26- 17:0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환경운동연합 지역 종로구 원앙의 안녕을 문안하기 위해 26일 창경궁을 찾았다. 그 중에 한마리의 어린 원앙을 데리고 물갈퀴를 저으며 다니는 원앙 부부 한쌍을 보았다. 그런데 그 전에 보았을 때는 여러 마리의 새끼를 거느린 것 같았었는데 이상하다. 다른 새끼들은 벌써 어미곁을 떠난걸까? 물어 볼 사람도 없고 해서 씁쓸히 돌아왔다. 링크 http://kfem.or.kr/?p=58729 Like 0 Dislike 0 3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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