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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30호

한살림 소식지 530호

익명 (미확인) | 화, 2015/06/30- 16:18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0호소서(小暑, 7월 7일) 여름을 맞아 본격적인 더위가찾아오고 장마가 찾아오는 소서에는 갖가지 과일과 채소들이 나옵니다. 농가에서는 부쩍 자란 논에서 김매기를 하고, 논둑과 논에 댄 물을 살펴보며장마를 대비하는 때이기도 합니다.표지소개 - "첫마음 첫사랑 첫수박"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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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국회토론회 (09.02) GMO 문제에 대한 우리사회의 관심이 날로 증대하는 가운데, 한살림 등 여러 시민사회단체가 GMO 문제에 보다 강력히 대응하고자 전국행동을 꾸리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오후 1시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릴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전국행동(가칭) 출범과 함께 바로 뒤이어 GMO 관련 국회토론회가 진행됩니다. ▲GMO완전표시제 도입 ▲GMO없는 학교급식법 개정 ▲GM작물연구개발중단이라는 주요사안에 대한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안을 논의합니다. 또한 현행 표시제 담당부처인 식약처 수입식품정책과 및 GM작물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농촌진흥청 연구운영과에서 참석해 열띤 토론이 진행되리라 기대해봅니다.......
수, 2016/08/3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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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7호 처서(處暑, 8월 23일)즈음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 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8/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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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594호 경칩(驚蟄)과 춘분(春分) 무렵꿈꾸다 탈핵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벌써 7년. ‘탈핵’은 어느덧 식상한 단어가 된 듯합니다. 그럼에도 한살림은 여전히 탈핵을 꿈꿉니다. 핵발전으로 인한 위험이 커져가는 시대, 탈핵은 생명살림의 또 다른 말이기에.- 한살림 소식지 (59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9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8/02/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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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3호 추분(秋分, 9월 23일)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로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추분이 되면 자연도 다가올 추위를 대비하며 벼락이 그치고, 벌레는 땅속으로 숨고,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고 전해집니다. 이즈음 농가에서는 가을걷이가 시작되는데 논밭의 곡식을 거두고, 목화와 고추를 따서 말리는 등 바쁜 시기가 이어집니다. - 한살림 소식지 (58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7/09/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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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5호 대서(大暑, 7월 22일)즈음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심해 대서에는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 무렵 농촌에서는 논밭의 김을 매고 두렁의 잡초를 베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채소가 풍성하고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는 시기로 수박, 참외 등 과일은 이때 가장 맛있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55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7/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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