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광주 - 생명평화콘서트 ‘핵보다 해와 바람’ 7월 4일
지난 8월 19일(수) 저녁, 에너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마을에너지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핵보다 해를 좋아하는 동네 주민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손님으로는 ‘원전이 제2의 세월호가 될 수 있다’는 주제로 탈핵활동가 오하라츠나키 님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원전사고 이후의 후쿠시마 이야기를 실감나는 사진과 함께 들려주셨고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어진 남광주 악사 주하주님의 공연이 콘서트의 풍성함을 더해주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손님인 에너지활동가 김광훈 님은 ‘노는 햇빛이 아깝다!’라는 주제로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실생활에서 에너지 절약과 효율의 문제를 짚어주셨습니다. 그리고 햇빛발전협동조합처럼 시민들이 착한에너지를 스스로 만들고 에너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마을에서 에너지를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해결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멋쟁이 사회자 김지인 회원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8년 3월 31일(토) 오늘은 인천수목원에서 3월 25일(일)에 우리가 소독해 놓았던 볍씨를
모판을 만들고 파종을 하는 날이다.
상토흙에 황토흙을 섞어 포트식 파종판에 넣고 그 위에 볍씨를 세알 넣으면 된다
볍씨 세알의 의미는 한알은 땅속의 생물, 한 알은 공중의 새. 한알은 우리 인간이 먹기 위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 우리는 이 방법을 택하여 볍씨 파종을 하였다.
볍씨파종판이 작년에 비해 커져서 볍씨파종하는것이 훨씬 쉬웠다.
우리가 다하고 나서 아직 모판을 못 만들고 있는 학교 파종판도 모두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두 모판을 만들고
볍씨파종을 하였다.
이런 일은 하고자 하는 사람은 행동이 빠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녹색바람 학생들은 볍씨소독부터 스스로 움직여 활동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아무런 불평도 없이 묵묵히 그리고 빨리 해 냈으라 생각한다.
이쁘다. 우리 학생들이 한없이 ~
볍씨파종을 한 다음 모판을 들고 인천수목원에 설치한 비닐하우스 안으로 가져가
자리에 놓고 작은 비닐을 덮어 하우스를 만들면 된다
우리 녹색바람 학생들은 누가 먼저 시켜서도 아니고, 스스로 자기의 일들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하는 칭찬을 받기도 하였다.
다음 모임은 4월 세번째 일요일(4월 15일)에 모여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울 친구들~~ 오늘 수고 많았어요

















아래 주소를 클릭하여, 8월 8일(토) 오전 9시 측정된 온도값을 올려주세요!
측정값은 8월8일(토) ~ 8월14일(금)까지만 접수됩니다.
꼭 기간을 지켜서 작성해주세요
클릭 -> http://goo.gl/forms/vxet11Vt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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