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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교실] 헌 옷과 폐현수막은 이웃도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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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교실] 헌 옷과 폐현수막은 이웃도 도와요!

익명 (미확인) | 월, 2015/06/29- 10:31

6월 26일(금) 자원순환교실수업은 ‘헌옷과 폐 현수막 은 이웃도 도와요.’ 라는 주제로 백운 초 6학년 1,2,3,4반 친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자원순환문제에 관한 교육에는 다들 눈을 반짝이며 집중했습니다.

체험은 헌옷 그리고 폐 현수막으로 기후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애벌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서툰 바느질이지만 최선을 다해 이렇게나 아름다운 완성품을 만들었답니다.~

버려지는 물건들이 나만의 인형 또는 동물 친구를 만들며 물건의 소중함을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자원순환교실은 계속됩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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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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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10/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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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말고 맑은 물이 흐르게- 황룡강 정화활동 전개

 

11월 6일 오전 10시,  황룡강변(선운지구 친수공원)에 20여명의 한국도로공사 강진광주건설사업단 직원들이 모였습니다.

환경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입니다.

 

올해 대 홍수때 쓸려온 쓰레기들이 수변에 많이 방치되어있습니다.

비닐, 패트병, 타이어, 호스, 농약병, 캔, 스티로폼 등  생활 및 농업 쓰레기들이 대부분인데, 그양이  적지 않습니다.

 

나무에 걸린 비닐에서 부터 풀섶에 장판, 현수막, 농약병 등이 어지러이 방치되면서 하천 수질, 토양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해양 미세플라스틱 문제로 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토, 2020/11/0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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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빨대를 버리지 않을 권리,

환경부의 포장재질 개정안에 찬성합니다.

환경부는 최근 재활용도 안 되고 쓰레기만 되는 포장재를 애초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 재활용이 쉬운 포장재 사용! 
  • 음료팩에 (플라스틱) 빨대를 부착 금지
  • 합성수지 재질이 아닌 테이프 및 완충재로 포장
  • 고흡수성 수지(미세플라스틱)가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팩 사용 권고
  • 택배 종이 포장재에 금속박이나 비닐류를 붙여 재활용 안 되게 하는 행위 금지 
  • 일회용 포장 택배의 경우 포장횟수와 포장공간 제한으로 과대포장 예방 

환경부는 12/8일(화)까지 의견을 수렴한 뒤 추가 논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여름 1+1 재포장 금지가 ‘할인 사라진다’는 거짓 뉴스로 여론의 역풍을 맞아 시행이 미뤄지는 ‘굴욕’을 겪어서 ㅠㅜㅠㅜ

그러니 이번에는 우리의 응원이 절실히 필요할 것 같아요! 함께 쓰레기를 줄이는 법을 만들어보아요.  

액션 뿜뿜!! 12월 8일까지!

빨대가 붙은 음료, 합성수지 냉매가 든 아이스팩, 은박지가 붙은 택배박스 등 개정안과 관련된 포장재 사진을 올리고 ‘#2020빨대어택’ (공통 해시태그)를 달아 우리의 뜻을 알립니다.

[출처]https://www.campaigns.kr/campaigns/274/pickets (금자_고금숙, 망원동 ‘호모쓰레기쿠스;,쓰레기덕질 멤버, 알맹@망원시장캠페이너,알맹상점 운영,<<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씀

금, 2020/11/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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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엔 친환경 장례문화에 대한 광주시민의 의견을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광주지역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 실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대상은 광주시 관내 영업 중인 장례식장 29개소 중 응답 27개소, 미응답 2개소였고, 지역분포로는 북구 8개소, 서구 6개소, 남구 2개소, 동구 3개소, 광산구 10개소 였습니다.

빈소 수는 121실, 수용인원은 총 6,176명 이였습니다.

27개소 중 26개소는 세척시설인 씽크대를 구비하고 있었고, 빈소마다 설치 된 곳이 89%였습니다.

싱크대와 소독기가 함께 설치된 곳은 2개소로 11%, 자동세척기가 설치된 곳은 0%로 없었습니다.

즉, 세척시설 형태인 싱크대를 갖추고 있는 곳은 92%, 싱크대와 소독기를 함께 갖춘곳은 8% 였으며,

세척시설이 설치된 방식으로는 빈소마다 갖추었다가 89%, 공동주방이 7%, 기타가 4%였습니다.

 

조리시설 설치방식을 알아봤습니다.

공동주방이 59%, 빈소마다가 4%, 무응답이 11%, 없음이 26%

즉, 조리시설을 갖춘 장례식장은 63%였습니다.

장례식장에 사용하는 용기 사용 실태로는 1회용기가 88%. 1회용기와 다회용기 혼용이 12% 였습니다.

다회용기만 사용하는 곳은 한곳도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다회용기 구비여부는 어떨까요

다회용기 구비는 27%로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73%가 다회용기를 미 구비 하고있었습니다.

 

그렇다면 1회용기는 어떻게 오는 걸까요? 1회용품 유입 경로를 알아봤습니다.

상조회가 51%로 제일 많았고, 장례식장이 26%, 상조보험사가 23% 였습니다.

즉, 상주관련 외부유입이 74% 였습니다.

 

일회용품 절감 애로 사항으로는 상조회. 상조보험사 등 상주관련 외부 유입 규제 어려움이 84%, 세척.조리시설 마련 및 인력고용 비용 부담이 70%, 고객민원이 56%, 위생문제가 67%, 시설개선이 56%로 나타났습니다.

상차림 제공 반찬수로는 10~14찬이 42%로 가장 많았고, 10찬 미만이 31%, 15~19찬이 19%, 20찬 이상이 8% 였습니다.

장례식장 쓰레기 배출량은 23개 장례식장의 종량제 봉투수량과 봉투 용량을 환산한 결과 월 배출량이 437,750L, 1개소당 17,600L 였습니다.

 

 

환경부는 장례식장의 1회용품 사용 규제 정책으로 2021년까지 1회용 컵, 식기류를 사용 금지하고 2024년까지 용기 및 접시류를 일체 금지한다고 했습니다.

정책인지 70%, 지침 준수 및 협약 체결 의지가 40% 인 만큼 1회용품을 줄이는 일은 사용 절감 의지가 가장 큽니다 !!

단지 편리하다는 이유로 심각한 환경오염과 우리 건강까지 위협하는 1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

이제 멈추어야 할 때입니다 !

 

수, 2020/12/0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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