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온새미로 190호] 2015 지구를 위한 24시간 환경캠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공주시가 공주보 수문을 닫아 달라고 지난 14일 금강보민관협의체를 통해 금강유역환경청에 건의했다. 금강유역환경청(이하 환경부)은 공주시의 건의를 무분별하게 수용하여 수문을 닫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문제는 이런 공주시요구가 벌써 3년째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지난해 공주시는 금강보민관협의체과정(이하 협의체)에서 심각한 문제제기를 받은바 있다. 금강에는 세종보, 공주보, 백제 3개 보별로 민관협의체가 구성되어 운영되고, 전체를 총괄하는 금강보민관협의체가 구성되어 있다. 지난 14일 금강보민관협의체에서는 금강의 수문개방과 운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결과적으로는 금강에 설치된 3개보는 하반기에도 개방을 유지한 상태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공주시는 지난 14일 협의체에 건의안으로 67회 백제문화제 개최를 위해 수문을 닫아 주는 것을 요구해왔다. 9월 25일~10월 3일까지 약 9일간의 문화제를 위해 40일간 수문을 닫아달라는 것이다. 이에 협의체 의원들의 강력한 반발이 있었다.

2019년, 2020년 협의체 과정에서 공주시가 수문이 개방된 상황에서 백제문화제를 개최하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수문개방에 맞춘 문화재개최계획을 스스로 준비하는 약속은 파기한 채 또다시 떼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협의체 참여한 위원은 약속을 지치지 않은 책임은 없고 관행만 남길 것이냐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번에도 수문을 닫아준다면 내년에도 다시 몽니를 부릴 것이라며, 공주시를 신뢰할 수 없다고 일갈했다.

금강유역환경회의 유진수 사무처장은 백제문화재의 평가와 조사한 결과를 보면 공주시가 금강부교나 배는 축제평가에 큰 여향을 주지 못하는 부분이며, 백제문화제에 걸맞는 특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재를 위해 문을 닫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며 공주시를 강하게 비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모두 공주시의 문제를 공히 지적하고 문제를 삼았다. 그럼에도 위원장을 맞은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공주시의 의사를 수용하는 것으로 회의를 정리하려 했다. 이에 위원들은 환경부와 공주시가 독단으로 결정한 것으로 정리하라며, 위원회의 협의가 되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기도 했다.
공주시는 2021년 문화제 평가결과를 위원회에 제시하고 2022년에는 수문을 개방한 상태에서 축제를 계획하는 것으로 준비하겠다고 설명했지만, 우리는 이 말을 믿을 수 없다.
4대강 조사평가단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상시개방을 꾸준히 이어온 세종보의 경우 저서생물지표가 상당한 수준으로 개선되었다. 반면, 공주보의 경우 수문을 여닫는 일이 빈번하여 저서생물 지표변화가 미비하거나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문화재 등으로 인해 수문을 여다는 것이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입증되었다.

결국 이번에 다시 수문을 닫게 된다면 공주보에 자리잡아가고 있는 생물군들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게 될 수 밖에 없다. 9일간 금강에 배와 부표를 위해 수많은 생명들이 희생되어야 하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
환경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 흰수마자 역시 공주보의 상하류에 확인되면서 생태계의 회복을 입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수문을 다시 닫게 된다면 겨울을 준비하고 있는 흰수마자의 생태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환경부능 생태계의 위험을 최전선에서 지켜야 함에도 공주시의 몽니를 무분별하게 수용하고 있다. 금강보자문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세종보, 공주보, 백제보의 상시개방을 의결하였고, 환경부가 회의자료를 준비했다. 하지만, 공주시의 근거 없는 건의에 일관성을 일어버린채 수문을 닫겠다는 것이다.
공주시는 협의회와 진행한 약속조차 이행하지 않고, 수문을 닫지 않으면 문화제를 진행할 수 없다며 책임을 환경부에 전가하고 있다.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은 공주시이다. 그 책임을 스스로 질 수 있는 책임 있는 정책변화가 있어야 하지만, 전혀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두 행정기관의 행태가 기가 찰 뿐이다. 행정의 신뢰성과 일관성을 스스로 파기하고 있는 꼴이다.
더불어 현재 코로나 19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규모 문화재행사를 준비하는 공주시에 대한 안전불감증도 남아 있다. 공주시는 이제라도 수문을 개방한 상태에서 안전한 문화제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해야 한다. 이것이 행정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다. 금강의 수문을 닫아달라는 요구는 이제 중단해야 한다.
환경부는 이제 더 이상의 비정상적인 관행을 받아 줄 필요가 없다. 약속을 지키지 않은 지자체의 배째라 식의 강행의사에 손을 들어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지자체에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금강에서 다시 움트고 있는 생명들을 위해서라도 수문을 닫는 일은 없어야 한다 .
또 백제문화제 행사 핑계 공주보 담수계획, 즉각 철회하고, 공주보 수문 개방 유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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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는 이제라도 공주보 담수 계획을 당장 철회하고, 수질과 수생태 건강성을 높이고, 법적보호종 보호를 위한 책임을 다해야 – 공주시는 공주보 담수요청 당장 철회하고, 공주만의 고유성과 백제의 전통성을 반영하는 축제로 전면적인 검토 해야 |
공주보 수문 개방은 2018년 완전 개방 조치이후, 2019년 백제문화제까지 2차례 일시 중단되었다. 2019년 10월 7일부터 다시 개방되었던 공주보 수문이 닫힐 계획이다. 환경부는 또다시 ‘공주시가 백제문화제 행사를 위한다는 핑계로 한 공주보 담수 요청을 받아들여 공주보 수문을 닫을 계획’이라고 결정했다. 환경부는 이번에도 공주보민관협의체, 금강수계보민관협의체 논의과정에서 제출된 찬반의견에 대하여, 수문 조작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한 사실 확인과 검증 절차도 없이, ‘환경부가 알아서 한다’고 일방적으로 결정을 한 것이다.
2018년 백제문화제 기간에도 올해는 수문을 조작하지만, 2019년에는 낮아진 수위에 맞추어 연출을 준비한다고 하였고, 그 후 여러 차례 공주시가 제출한 회의자료에도 상시개방된 수위에 맞추어 문화제를 연출하겠다고 밝혀왔다. 이는 2019년 8월 5일에 열린 충남도 금강보처리민관협의체 5차 회의록에 공주시 건설과 팀장이 “공주보가 개방된 상태에서도 백제문화제가 개최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음”이라고 보고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그때에도 환경부는 일방적으로 수문을 닫았다.
환경부는 ‘공주시가 또 백제문화제 준비를 위해 수문을 올려달라는 요청을 하였는데, 지난번 요청을 수용할 때에도 다음번에는 공주보 수문이 개방된 상태로 행사계획을 수립해달라고 했는데, 또 올려달라고 하니 어떤 노력을 했는지 의문‘을 제기하면서도 같은 결정을 또다시 내린 것이다.
공주시는 백제문화제 유등축제를 금강 수위에 맞추어 연출을 준비하겠다고 약속하고 문서에도 담았던 내용을 계속 위반하고 있다. 이번에도 공주시는 ① 축제 장소와 주요프로그램이 금강을 직·간접적으로 활용, 빠른 유속으로 시설물 설치와 안전에 어려움, ② 수십억 원 예산 제작한 유등 활용할 수 없어 창고에 보관 현실, ③ 특히, 집중호우시 빠른 유속으로 시설 파손과 안전사고 발생우려를 앵무새처럼 되뇌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공주보 수문이 개방된 지 3년이 넘었다. 금강 수위와 하상의 변화에 대해서 환경부가 모니터링한 결과는 매년 여러번에 걸쳐서 공주시에게도 전달되어, 개방된 상태의 수위에서 문화제를 준비할 시간이 없었던게 아니고, 안일하고 특정한 이익을 위해, 세금을 쓰기 위해 백제문화제를 팔아서, 장사하듯 반복 개최할 뿐이다.
또한 공주시가 2019년 6월에도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고한 백제등불향연 유등제작 및 연출용역 제안서에도 공주시는 과업내용에 ‘유등 설치 및 철거’ 항목의 주요 내용을 “금강 및 주변 환경을 고려한 안전방안 강구”로 “금강 수위변동, 강풍 등 자연환경의 영향에 대비할 수 있는 고정장치를 설치하여야 함” 제시하였고, 용역의 기타사항에 “제안요구 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현장을 답사하여 조사한 후 현장여건을 고려하여 계획하여야 함.”으로 재차 확인하였다.
같은 나라장터에 공고된 제65회 백제문화제 부교 설치공사 시방서를 살펴보면, 부교 설치 공사는 알밤 축제장과 금강 미르섬을 이어주고, 유등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주시에 보관중인 부교자재를 이용하여 문화제 기간 중에 사용하도록 부교를 설치하고, 행사 후 철거하여 공주시의 보관 장소까지 옮기는 공사로 제시되어 있다. 유등 설치와 부교 설치 공사 모두 배를 떠오르게 하는 물에 뜨는 시설물을 기반으로 하고, 수중 닻을 설치하고, 옮기는 작업도 대형 크레인을 사용하도록 명시되어 있어, 수위와는 상관이 없는 공사로 확인하였다.
작업 안전 관련한 유속에 대해서도, 2019년 당시에도 환경부가 공주시 우려에 대해서 검토한 결과에서, 공주보 상시개방 전후의 유속 변동 내용도 전면개방 상태임에도 일반적인 수중작업을 제한하는 유속 51.4cm/초당(한국 해군(미국 해군 준용) 수중 잠수 매뉴얼, 작업 수심 0m~12m)에도 훨씬 미치지 않는 것 29~31cm/초당(상시개방 상태에서)로 확인되었다.
더구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백제문화제를 발전시켜야할 공주시장의 행태는 더욱 이해가 안된다. 매번 문화제가 임박한 시기에 준비를 핑계로 환경부장관에게 수문을 조작해달라는 건의를 올해도 습관적으로 보냈다.
2019년 환경부는 공주시가 백제문화제 진행 시 유량문제를 계속 건의해 이와 관련해 축제 전문기관에서 축제를 참가한 경험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용역을 진행한 바 있다. ‘물환경 변화에 따른 백제문화제 여건 변화 · 검토 분석’ 연구용역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우선, 프로그램의 중요도 및 성취도(만족도) 분석결과에서, 중요도와 만족도가 모두 높아 지속적으로 잘 유지할 필요가 있는 분야는 ‘백제에 대한 이해, 공주만의 고유성, 타 축제 차별성, 백제의 전통성(역사성) 반영’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축제방문 전 중요도와 축제방문 후 성취도가 모두 낮아, 축제 관리에서 순위를 후순위로 미루어도 무방한 부분에는 ‘금강과 수변공간, 축제장에 대한 경관 및 야간 프로그램에 해당영역’으로 축제에 영향 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로 백제문화제의 프로그램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대표 프로그램, 흥미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프로그램 별로 24개 프로그램을 분석한 결과 응답 비율이 10% 미만이고 통계적 의미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었다.
셋째, 백제문화제의 수상관련 연출공간 감소로 인한 관광객 유치 등 관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하여 방문동기, IPA(중요도 및 성취도(만족도))분석등 국민의견 조사로 분석한 결과, 관광과 관련된 부정적인 영향의 발생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백제문화제 개선사항에 ①편의시설 확충, ②축제장내 상품 및 음식, ③체험프로그램 개선으로 나타났고, 오히려, ‘물 환경 관련 야간 프로그램, 금강을 활용한 수상 프로그램 및 수변공간 확대는 하위권으로 분석’되었다.
다섯째, 백제문화제를 준비하기 위해서, 공주시의 관계자나 행사장 설치전문가측은 수심확보가 필요하고 예산이 증가한다고 인터뷰한 내용에 대해서도, 연구보고서는 ‘1.5m수심 확보된 공간으로 이동하거나, 축제공간인 미르섬이나 공산성 구역을 활용한 추가적으로 설치하는 대안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역사문화관련기관장을 역임하였다는 시장이 위와같은 상황을 알면서도, 전통 회복과 차별성을 위한 전면적인 검토와 베끼기식 행사를 혁신할 의지도 없이, 어떻게 사용되는 지도 자세히 알 수 없이, 매년 수십억원을 판박이 백제문화제에 몰아넣고 있다.
지난 9월 14일 ‘금강수계보민관협의체(이하 민관협의체)’에서 환경부는 모니터링 결과 공주보 상시개방으로 ①공주보 상하류에 모래량이 증가하고 오염물질이 줄어들었고, ②잦은 수위 변화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저서생물들의 생태건강성이 영향을 받는다고 하였고, ③모래톱과 백사장이 되살아나면서 법적보호종인 멸종위기생물인 흰수마자, 표범장지뱀등이 관찰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주보 수문 조작에 의해서, 오염물질이 쌓이고, 수생태건강성이 악화되고, 멸종위기종의 서식처가 훼손되고, 가을철 결실이 시작된 생태계교란식물의 종자가 침수와 유수로 금강 하류로 급속하게 확산될 게 불보듯 뻔하다. 어제 16일 환경부는 보도자료를 통하여 “장기간(금강 보 완전개방 일수(’21.6월 기준) : 세종보 1,254일, 공주보 1,144일, 백제보 234일) 완전개방한 금강 보 구간, 생태계 건강성 개선”으로 ‘세종보 상류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미호종개 첫 발견, 수생태계 건강성 향상 확인, 보 개방 후 드러난 수변공간에서 수달, 표범장지뱀, 흰목물떼새, 큰고니 등 다양한 멸종위기종 서식 확인’을 밝혔다. 수문 개방유지 성과가 이런데도, 강 자연성을 회복하고, 수질 수생태를 건강하게 가꾸며, 법적보호종을 훼손하는 국민에게는 수천만의 벌금과 징역까지도 내리는 법을 지켜야 할 환경부가 불법을 조장하고, 자가당착을 저지르고 있다.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단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하는 ‘금강수계보민관협의체(이하 민관협의체)’는 금강수계 보 개방과 해체등 처리결정에 따른 수질, 수생태 모니터링, 물이용 대책 추진사항, 보 처리 실행 방안등을 논의하고 협의하는 기구임에도, 환경부는 세금을 들여 보를 닫지 않고 축제를 진행하는 대안을 용역으로 검토해왔고, 그 결과가 나왔다면 최소한 이를 근거로 반영하여 수문개폐 여부 결정과 수문개방에 따른 공주시의 약속이행을 촉구하고, 일관된 정책기조를 유지해야 마땅하다. 공주시의 터무니없는 요구만 듣고 ‘환경부가 알아서’ 수문을 닫는다는 것은 거버넌스를 강조하는 환경부가 ‘금강수계보민관협의체’ 소속위원을 또한번 들러리로 전락시킨 것이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축제가 제대로 치루어지지 않은 해를 포함해서, 이미 2018년과 2019년 2년에 결쳐서, 기후변화에 따른 공주시와 상류 유역의 집중강우가 발생하여, 홍수 예방을 위하여 공주보 수문을 다시 열게되어 미르섬이 물에 잠기고, 백제문화제 부교와 유등 설치물들이 침수, 유실, 침몰되었다. 미르섬과 부교 출입은 통제되었고, 행사장은 흙탕물과 상류에서 유출된 각종 폐기물이 나뒹굴고, 침몰한 황포돛배들은 서로 뒤엉켜 풍비박산이 났었다. 큰 피해에는 공주시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고, 안전은 말 뿐임으로 판명되었다.
환경부는 이제라도 공주보 담수 계획을 당장 철회하고, 수질과 수생태 건강성을 높이고, 법적보호종 보호를 위한 책임을 다하고, 금강의 보 처리 절차와 시기, 공법을 조속히 결정하고 강 자연성 회복에 시급한 공사를 서둘러야 마땅하다.
공주시는 백제문화제 운영에 따른 피해내용과 예산계획등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고, 공주만의 고유성과 백제의 전통성을 반영하는 축제로 전면적인 검토를 해야 마땅하다.
2021년 9월 17일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금강유역환경회의
2015 지구를 위한 24시간 환경캠프
충북 옥천 베바우마을 ( 충북 옥천군 안남면 안남로 519)
7월 24일 ~ 7월 25일
참가 신청 7월 22일까지 (선착순) 이라 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청호보전운동본부..
6월 온도 측정자
| 강규진 | 김진우 | 안건미 | 전필규 |
| 강동완 | 김진호 | 안도연 | 전해준 |
| 강동재 | 김채희 | 안영환 | 전희지 |
| 강민혜 | 김철민 | 안예빈 | 정문경 |
| 강선구 | 김태양 | 안의현 | 정새나 |
| 강재훈 | 김태현 | 안희원 | 정샘 |
| 강주현 | 김태현 | 양민규 | 정솔 |
| 강현서 | 김현서 | 양현태 | 정수진 |
| 고명현 | 김현수 | 여태윤 | 정영진 |
| 고영권 | 김현우 | 연재우 | 정영훈 |
| 곽민기 | 김현희 | 연진우 | 정예준 |
| 곽재호 | 김혜민 | 연현주 | 정원철 |
| 권아현 | 김환준 | 오은지 | 정은선 |
| 권유진 | 남성규 | 오의환 | 정재웅 |
| 권은중 | 남태우 | 유민재 | 정재원 |
| 권현준 | 남태현 | 유성민 | 정종호 |
| 권혜중 | 류신아 | 유수범 | 정준서 |
| 권희주 | 류하나 | 유지민 | 정한결 |
| 권희철 | 민대홍 | 유지용 | 정한음 |
| 금시훈 | 민선홍 | 유진아 | 정호진 |
| 길정연 | 민수홍 | 유혁준 | 조민기 |
| 길현준 | 민시윤 | 육미옥 | 조민혁 |
| 김경미 | 민지홍 | 윤동현 | 조서영 |
| 김기택 | 박강태 | 윤상미 | 조성진 |
| 김대연 | 박나연 | 윤성오 | 조성현 |
| 김도영 | 박미숙 | 윤소희 | 조세은 |
| 김도윤 | 박민규 | 윤수빈 | 조수연 |
| 김도현 | 박민선 | 윤승범 | 조은아 |
| 김도현 | 박민재 | 윤영식 | 조은진 |
| 김도훈 | 박민주 | 윤은배 | 조정은 |
| 김도희 | 박상윤 | 윤찬 | 조현우 |
| 김동연 | 박소영 | 윤태환 | 조현우 |
| 김동준 | 박소현 | 이강일 | 조현진 |
| 김동해 | 박수진 | 이경희 | 조현진 |
| 김동현 | 박수현 | 이광원 | 주민정 |
| 김동화 | 박승현 | 이기원 | 지소은 |
| 김미령 | 박승현 | 이도현 | 지영채 |
| 김미정 | 박시준 | 이상진 | 진현우 |
| 김민석 | 박영빈 | 이상훈 | 진현정 |
| 김민엽 | 박영서 | 이상훈 | 채민성 |
| 김민재 | 박정환 | 이서영 | 천세화 |
| 김민주 | 박주언 | 이선규 | 최경호 |
| 김민주 | 박주은 | 이성민 | 최규리 |
| 김민준 | 박준영 | 이소연 | 최민서 |
| 김민지 | 박준혁 | 이소정 | 최민석 |
| 김민지 | 박지연 | 이수빈 | 최민영 |
| 김범진 | 박채연 | 이수호 | 최서윤 |
| 김사준 | 박채은 | 이승엽 | 최수빈 |
| 김상열 | 박해준 | 이승호 | 최수혁 |
| 김상혁 | 박형우 | 이승훈 | 최수현 |
| 김상협 | 박형준 | 이예서 | 최우창 |
| 김서현 | 박형찬 | 이은지 | 최원종 |
| 김서희 | 배선진 | 이은지 | 최재혁 |
| 김석준 | 배수경 | 이재원 | 최지운 |
| 김선우 | 배용환 | 이재원 | 최하영 |
| 김선정 | 배지훈 | 이재준 | 하성일 |
| 김선호 | 백대호 | 이정목 | 하재인 |
| 김성수 | 백성현 | 이정빈 | 하태준 |
| 김성욱 | 백승욱 | 이제원 | 한민영 |
| 김성원 | 백승주 | 이제현 | 한서진 |
| 김성철 | 백승혜 | 이주엽 | 한서현 |
| 김성현 | 백승호 | 이주은 | 한재욱 |
| 김성훈 | 백찬영 | 이주형 | 한정우 |
| 김송 | 변종욱 | 이준규 | 한준서 |
| 김수아 | 변찬영 | 이준기 | 한지수 |
| 김수연 | 빈규태 | 이준석 | 한지현 |
| 김연수 | 빈재우 | 이준표 | 한지혜 |
| 김연우 | 서재원 | 이지수 | 한혜정 |
| 김영엽 | 서정우 | 이지영 | 함동균 |
| 김용성 | 서채영 | 이지현 | 홍기웅 |
| 김용찬 | 서채은 | 이지형 | 홍석준 |
| 김유진 | 성기혁 | 이지훈 | 홍선우 |
| 김윤수 | 성민경 | 이채원 | 홍성연 |
| 김윤지 | 성준우 | 이하영 | 홍은수 |
| 김은서 | 손상헌 | 이현지 | 홍정민 |
| 김은호 | 손현민 | 이환호 | 홍현준 |
| 김이현 | 송승훈 | 이효림 | 황규민 |
| 김익수 | 송여준 | 이희수 | 황성우 |
| 김재구 | 송영민 | 임경환 | 황수환 |
| 김재민 | 송영훈 | 임예지 | 황유정 |
| 김재영 | 송우석 | 임재균 | 황윤상 |
| 김재원 | 송유빈 | 임지원 | 황준상 |
| 김재원 | 송인화 | 임지훈 | 황창환 |
| 김재윤 | 송일환 | 임채은 | 황휘선 |
| 김재형 | 송주아 | 임하은 | |
| 김정래 | 송지연 | 장민제 | |
| 김정호 | 송지용 | 장세현 | |
| 김준서 | 송진우 | 장윤희 | |
| 김준석 | 신경헌 | 장준수 | |
| 김준식 | 신동완 | 장하윤 | |
| 김준엽 | 신동찬 | 전다은 | |
| 김준영 | 신민진 | 전다혜 | |
| 김준현 | 신민찬 | 전성경 | |
| 김준희 | 신유경 | 전우리 | |
| 김준희 | 신재철 | 전우엽 | |
| 김지섭 | 신정우 | 전유준 | |
| 김지수 | 신준우 | 전유진 | |
| 김지운 | 신채현 | 전창윤 | |
| 김지환 | 심승현 | 전태호 |
6월 ‘교통’ 사진 미션 보내준 명단
| 강규진 | 박채은 | 전유진 |
| 강동완 | 박형우 | 전창윤 |
| 강동재 | 박형준 | 전태호 |
| 강민혜 | 박형찬 | 전필규 |
| 강재훈 | 배용환 | 전해준 |
| 강주현 | 배지훈 | 전희지 |
| 고명현 | 백대호 | 정새나 |
| 고영권 | 백성현 | 정샘 |
| 곽민기 | 백승욱 | 정영진 |
| 곽재호 | 백승주 | 정영훈 |
| 권은중 | 백승혜 | 정예준 |
| 권현준 | 백승호 | 정은선 |
| 권혜중 | 백찬영 | 정재웅 |
| 권희주 | 변종욱 | 정종호 |
| 권희철 | 변찬영 | 정한결 |
| 길현준 | 빈규태 | 정한음 |
| 김 훈 | 빈재우 | 정호진 |
| 김경미 | 서정우 | 조민혁 |
| 김기택 | 서채영 | 조은아 |
| 김다영 | 서채은 | 조은진 |
| 김도현 | 성민경 | 조현우 |
| 김도현 | 손동환 | 조현우 |
| 김도희 | 손상헌 | 조현진 |
| 김동연 | 송승훈 | 조현진 |
| 김동준 | 송여준 | 지소은 |
| 김동해 | 송우석 | 지영채 |
| 김동현 | 송유빈 | 진현우 |
| 김동화 | 송일환 | 진현정 |
| 김미정 | 송지연 | 채민성 |
| 김민엽 | 송진우 | 천세화 |
| 김민재 | 신경헌 | 최민서 |
| 김민주 | 신동완 | 최민석 |
| 김보경 | 신동찬 | 최수빈 |
| 김사준 | 신민진 | 최수혁 |
| 김서현 | 신민찬 | 최수현 |
| 김서희 | 신유경 | 최우창 |
| 김선정 | 신재철 | 최원종 |
| 김선호 | 신정우 | 최재혁 |
| 김성수 | 신준우 | 최하영 |
| 김성욱 | 신채현 | 하성일 |
| 김성현 | 심승현 | 하재인 |
| 김성훈 | 안건미 | 하태준 |
| 김수아 | 안도연 | 한서진 |
| 김수연 | 안영환 | 한서현 |
| 김연수 | 안예빈 | 한재욱 |
| 김연우 | 안의현 | 한정우 |
| 김영엽 | 안희원 | 한준서 |
| 김용성 | 양현태 | 한지수 |
| 김용찬 | 연재우 | 한지현 |
| 김유진 | 연진우 | 한지혜 |
| 김윤수 | 연현주 | 한혜정 |
| 김윤지 | 유민재 | 함동균 |
| 김은서 | 유수범 | 홍기웅 |
| 김은호 | 유지용 | 홍석준 |
| 김이현 | 유진아 | 홍선우 |
| 김익수 | 유혁준 | 홍성연 |
| 김재구 | 윤수빈 | 홍정민 |
| 김재민 | 윤승범 | 홍현준 |
| 김재원 | 윤은배 | 황규민 |
| 김재윤 | 윤찬 | 황성우 |
| 김재형 | 윤태환 | 황수환 |
| 김정래 | 이강일 | 황유정 |
| 김정호 | 이광원 | 황윤상 |
| 김준석 | 이기원 | 황준상 |
| 김준엽 | 이도현 | 황창환 |
| 김준영 | 이상훈 | 황휘선 |
| 김지운 | 이성민 | |
| 김지환 | 이소정 | |
| 김진우 | 이수빈 | |
| 김진호 | 이예서 | |
| 김채희 | 이은지 | |
| 김철민 | 이은지 | |
| 김태양 | 이재원 | |
| 김태연 | 이재원 | |
| 김태현 | 이재준 | |
| 김현수 | 이정목 | |
| 김현우 | 이정빈 | |
| 김현희 | 이제원 | |
| 김혜민 | 이제현 | |
| 김환준 | 이주엽 | |
| 김훈 | 이준석 | |
| 남성규 | 이지수 | |
| 남태현 | 이지영 | |
| 민선홍 | 이지현 | |
| 민수홍 | 이지형 | |
| 민시윤 | 이지훈 | |
| 민지홍 | 이채원 | |
| 박민선 | 이하영 | |
| 박민재 | 이현지 | |
| 박상윤 | 이효림 | |
| 박승현 | 이희수 | |
| 박영빈 | 임경환 | |
| 박영서 | 임재균 | |
| 박주언 | 임하은 | |
| 박주은 | 장민제 | |
| 박준혁 | 장세현 | |
| 박지연 | 장준수 | |
| 박채연 | 장하윤 | |
| 박채연 | 전유준 |
★ 7월 온도측정일은 7/5(일) 오전 9시 입니다.
온도 측정 후 http://me2.do/IFzeG05H 로 적어 제출하기를 꼭 눌러주세요!
★ 7월 사진미션주제는 우리동네 ‘쓰레기 불법투기, 방치’현장을 찾아라!
우리동네의 쓰레기가 불법 투기되거나 방치되어있는 현장을 찍어 [email protected]로 바로 보내주세요^^
메일을 보낼땐 이름, 생년월일, 찍은 지점을 꼭 적어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지속가능발전 저해하고 지역경제 왜곡하는 지역경제단체는 각성하라!…
대전시는 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의
모든 과정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재검토위원회를 구성하라!
대전지역 경제 관련 단체들(대전상공회의소, 대전개발위원회,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대전충남경영자총영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은 오늘 14일 오전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메르스 사태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 단체들은 지역 현안사업을 촉구하며 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에 대해 “최근 이해 관계자들과의 갈등으로 사업 차질 우려를 빚고 있다. 공익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지역민의 협조를 토대로 조속한 착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게다가 “지역에서 발주하는 건설사업에 지역 업체의 참여 비율을 높여 달라”고 대전시를 압박하고 나섰다.
실로 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기자회견을 주도한 이들 단체들은 대부분 건설 관련 단체들로 정작 이해관계자들이다. 특히 일부 대형건설사들은 갑천지구 공동주택용지 4블럭 중 2블럭의 개발참여를 요구하고 있어 특혜 시비를 받고 있는 당사자들이다.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의 공적자금 수천억원을 투입하여 조성한 공공주택용지가 일부 대형 건설사들의 수익사업으로 제공되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점이다. 최근 한국사회 전체의 저성장과 세종시 조성으로 인한 인구 유출과 감소 등 지역사회 새로운 환경변화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갑천지구에 주택 5,500세대를 공급하여 인구 15,000이상을 수용하게 되면 대덕구, 동구, 중구 지역의 주거정비사업과 재생사업 등 원도심 지역 활성화 사업은 실패할 수밖에 없고 대전지역 최고의 현안인 균형발전과 동서 격차 해소는 더 후퇴할 수밖에 없다.
시민대책위는 지역 대형건설회사과 관련 기관들의 이기적이고 탐욕스런 요구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 대전지역 경제 단체들은 지역 기업으로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되찾아야 한다. 지역이 살고 지역기업이 있는 것이지, 기업이 우선이 될 수 없다.
이 단체들은 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 관련 “공감대 형성과 지역민의 협조를 토대로 착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말인즉슨 옳다. 대전시는 조속히 관련 내용들을 전부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재검토위원회를 구성하여 의혹과 문제가 되는 모든 내용을 철저하게 따지고 검증해야 한다.
대전시는 시민을 위한 판단을 해야 한다. 시민의 혈세와 공적자금을 갖고 진행하는 사업인 만큼 철저하게 대전시민과 대전시의 미래를 위한 판단이 기준이어야 한다. 대전시가 시민들의 시인지, 일부 기업들의 시인지, 대전시장과 대전시는 답해야 한다.
2015년 7월 14일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시민대책위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 시민대책위> 총 17개 단체
도안신도시2단계공영개발추진위원회, 대전도시개발재생연대, 세상을바꾸는대전민중의힘,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민생대전행동(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정의당대전시당, 노동당대전시당,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YMCA,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문화연대,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 강규진 | 김범진 | 김지섭 | 박소현 | 성기혁 | 왕현식 | 이정빈 | 정예준 | 하재인 |
| 강동완 | 김보경 | 김지수 | 박승현 | 성민경 | 유건우 | 이제원 | 정우석 | 하태준 |
| 강동재 | 김사준 | 김지수 | 박승현 | 성준우 | 유민재 | 이제현 | 정원철 | 한민영 |
| 강민혜 | 김상혁 | 김지운 | 박시준 | 손동환 | 유수범 | 이주엽 | 정은선 | 한서진 |
| 강선구 | 김상협 | 김지운 | 박시훈 | 손동환 | 유지민 | 이주은 | 정재웅 | 한서현 |
| 강재훈 | 김서현 | 김지운 | 박시훈 | 손상헌 | 유지용 | 이주형 | 정재웅 | 한재욱 |
| 강주현 | 김서희 | 김지윤 | 박영빈 | 손현민 | 유진아 | 이준규 | 정종호 | 한준서 |
| 강현서 | 김석준 | 김지환 | 박영빈 | 송미령 | 유혁준 | 이준기 | 정준서 | 한지수 |
| 고경도 | 김선우 | 김지환 | 박영빈 | 송승훈 | 유현우 | 이준석 | 정준한 | 한지현 |
| 고명현 | 김성욱 | 김진우 | 박영서 | 송여준 | 육미옥 | 이지수 | 정호진 | 한지혜 |
| 고연우 | 김성원 | 김진우 | 박주언 | 송여준 | 육미옥 | 이지영 | 정효석 | 한혜정 |
| 고영권 | 김성철 | 김진우 | 박준영 | 송영민 | 윤동현 | 이지현 | 조민기 | 함동균 |
| 곽민기 | 김성현 | 김진호 | 박준혁 | 송영훈 | 윤상미 | 이지형 | 조민혁 | 홍기웅 |
| 곽재호 | 김성훈 | 김철민 | 박지연 | 송우석 | 윤성오 | 이하영 | 조서영 | 홍석준 |
| 권유진 | 김송 | 김태양 | 박지연 | 송유빈 | 윤소희 | 이현지 | 조성진 | 홍석준 |
| 권은중 | 김수아 | 김태연 | 박채연 | 송인화 | 윤소희 | 이환호 | 조성현 | 홍선우 |
| 권현준 | 김수연 | 김태엽 | 박채연 | 송일환 | 윤소희 | 이희수 | 조세은 | 홍성연 |
| 권혜중 | 김아현 | 김태현 | 박채은 | 송주아 | 윤수빈 | 임경환 | 조세은 | 홍은수 |
| 권희주 | 김연우 | 김태현 | 박해준 | 송지용 | 윤승범 | 임서균 | 조은진 | 홍정민 |
| 권희철 | 김영엽 | 김현서 | 박형우 | 송진우 | 윤영식 | 임서균 | 조인영 | 홍현준 |
| 길정연 | 김용성 | 김현수 | 박형우 | 송호범 | 윤은배 | 임소영 | 조정은 | 홍현준 |
| 길현준 | 김용찬 | 김현우 | 박형준 | 신경현 | 윤은배 | 임예지 | 조현우 | 황규민 |
| 김 훈 | 김유진 | 김현우 | 박형찬 | 신동완 | 윤찬 | 임지원 | 조현우 | 황성우 |
| 김경미 | 김윤수 | 김현희 | 박형찬 | 신동찬 | 윤태환 | 임지훈 | 조현우 | 황수환 |
| 김기택 | 김윤지 | 김혜민 | 배수경 | 신민진 | 이강일 | 임채은 | 조현우 | 황수환 |
| 김다영 | 김윤지 | 김환준 | 배용환 | 신민찬 | 이경희 | 임하은 | 조현진 | 황윤상 |
| 김대연 | 김은서 | 남성규 | 배준열 | 신유경 | 이기원 | 장민제 | 주민정 | 황준상 |
| 김대연 | 김은서 | 남성규 | 배지훈 | 신재철 | 이도현 | 장준수 | 지소은 | 황창환 |
| 김도영 | 김은호 | 남태우 | 백대호 | 신정우 | 이상진 | 장하윤 | 지영채 | 황창환 |
| 김도영 | 김이현 | 남태현 | 백성현 | 신준우 | 이상현 | 전다은 | 진현우 | |
| 김도영 | 김익수 | 노선호 | 백승욱 | 신채현 | 이상훈 | 전다혜 | 진현정 | |
| 김도윤 | 김재구 | 노희호 | 백승주 | 신채현 | 이상훈 | 전성경 | 채민성 | |
| 김도현 | 김재민 | 류신아 | 백승혜 | 심승현 | 이선규 | 전우리 | 천세화 | |
| 김도현 | 김재연 | 류신아 | 백승호 | 안건미 | 이성민 | 전우엽 | 최경호 | |
| 김도현 | 김재영 | 류하나 | 백찬영 | 안도연 | 이소연 | 전유준 | 최민서 | |
| 김도훈 | 김재원 | 민대홍 | 변종욱 | 안영환 | 이소정 | 전유진 | 최민석 | |
| 김도희 | 김재원 | 민선홍 | 변찬영 | 안예빈 | 이수빈 | 전창윤 | 최민영 | |
| 김동연 | 김재원 | 민수홍 | 빈규태 | 안희원 | 이수빈 | 전창윤 | 최수빈 | |
| 김동해 | 김재윤 | 민시윤 | 빈규태 | 양찬열 | 이수호 | 전태호 | 최수현 | |
| 김동현 | 김재형 | 민지홍 | 빈규태 | 양찬우 | 이승엽 | 전필규 | 최우창 | |
| 김동화 | 김정래 | 박강태 | 빈재우 | 양현태 | 이승현 | 전해준 | 최우창 | |
| 김미정 | 김정호 | 박미숙 | 빈재우 | 여태윤 | 이승호 | 전해준 | 최원종 | |
| 김민석 | 김준서 | 박미숙 | 빈재우 | 연나경 | 이승훈 | 전희지 | 최재혁 | |
| 김민엽 | 김준서 | 박민선 | 빈재우 | 연재우 | 이예서 | 정새나 | 최지운 | |
| 김민재 | 김준석 | 박민선 | 서재원 | 연진우 | 이은지 | 정샘 | 최지운 | |
| 김민재 | 김준식 | 박민재 | 서정우 | 연현주 | 이은지 | 정솔 | 최지훈 | |
| 김민주 | 김준엽 | 박상윤 | 서정우 | 오승우 | 이은혁 | 정수진 | 최하영 | |
| 김민준 | 김준현 | 박상윤 | 서준원 | 오은지 | 이재원 | 정영진 | 최하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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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부실하고 타당성 없는<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부동의 하라!
대전시민은 대전도심의 마지막 생태공간인 갑천과 월평공원, 도안뜰의 환경파괴와 훼손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
4대강사업이 대규모 녹조 발생과 큰빗이끼벌레 출현 등 4대강의 환경을 파괴하고 후속사업인 친수구역 개발사업은 지역 경제와 환경마저 파괴하며 옛이야기의 불가사리처럼 명분 없는 개발 탐욕이 4대강 불가사리를 키우고 있어 재앙과 같은 피해와 문제가 끝이 보이지 않는다.
대전시민사회가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의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조성사업>에 대해 대전시 재정파탄, 동서격차 심화, 생태환경파과 등을 지적하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며 나선 가운데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의견에 주목하고 있다.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시민대책위(아래 시민대책위)는 심상정 국회의원, 장하나 국회의원, 전문가들과 환경영향평가서, 관련 문서 및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미반영, 인구분석 오류, 법적보호종 등 자연환경조사 부실, 지하수 및 지반 영향 분석 부실, 문화재 보전대책 미흡, 호수공원 수질 관리 및 수량 확보 문제 등 심각한 문제들을 확인하였고 대책도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음 확인 하였다.
우리는 환경부 환경영향평가의 문제를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첫째, 사업 목적 및 배경에 대해 제대로 평가하지 못했다.
대전시는 사업 목적으로 인공호수 공원 조성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주택을 조성한다고 밝히고 있으나 대전시민들은 인공호수 공원을 요청한 적이 없고 천헤의 친수공간에 갑천 자연하천구간 옆에 인공호수 공원 조성은 코미디 같은 일이 아닐수 없다. 또한 환경영향평가에서 인구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증가한 것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2014년부터는 세종시 조성 등으로 인구가 유출되어 8,000명 이상이 감소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감소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신규택지 개발 억지와 원도심지역 주거정비사업 우선 진행이 민선 6기 주택정책 방향이지만 민선5기에서 결정된 이 사업이 계속 추진되어 지역사회의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둘째. 해당사업부지의 토지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지 않았다.
갑천지구 개발부지인 도안뜰은 1999년 서남부1단계 지구 지정 당시 농림부에서 우량농지로 평가하여 제척되었던 땅이다. 우량 농지로 식량부족 상태가 발생할 경우 비상시를 대비해 남겨두어야 한다는 농림부의 평가가 있었던 곳으로 도시농업에 적합한 부지이다.
또한 갑천지구는 대전 도심의 마지막 남은 논으로 한밭 대전의 역사성과 정체성이 담겨있는 땅이다. 실제 해당부지는 문화재 지표조사가 완료되어 문화재 보전대책이 통보된 곳이다.
셋째, 갑천지구와 주변의 자연환경조사 및 평가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갑천지구 일대는 현재 갑천 자연하천구간을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 절차를 밟고 있는 곳이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이 2005년부터 2006년까지 전문가들과 정밀조사 한 결과 미호종개, 수달 등 법적보호종 8종을 포함하여 야생동∙식물 800종을 조사확인 하였고 시민단체와 LH공사가 2010년 도솔터널 공사 당시 진행한 <월평공원·갑천지역 습지보전과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을 위한 생태계 조사용역>도 삵, 솔부엉이 등 법적보호종을 포함여 총 700종을 조사∙확인했다. 2011년 국립환경과학원의 <서식지 유형에 따른 종 분포 특성 연구 보고서>의 유성지역 생물종 조사에서도 천연기념물 미호종개가 조사되었다. 하지만 환경영형평가에서 현지조사 된 법적보호종은 삵, 수달, 황조롱이 3종으로 그 동안 조사 확인된 결과와 비교하면 크게 못 미치는 결과다.
또한 이 지역은 하천정비기본계획상 보전지구로 지정되어 있고 주변 500M이내 서구청에서 지정한 야생생물 보호구역이 3곳이 있을 정도로 생태적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하지만 관련 조사와 평가, 대책은 부실하고 형식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규모 택지개발과 인공호수공원으로 인한 소음, 진동, 조명, 온도 및 습도 변화, 대기오염, 갑천 수량 감소로 인한 주변 환경 변화 등 소기후 변화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넷째. 호수공원 조성으로 인한 수질 관리 및 수량 확보, 지반 영향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갑천지구의 호수공원 조성과 유지용수 공급으로 인해 갑천의 유량감소, 수질 악화 등 하천 수환경 변화와 문제, 인공호수 수질관리 및 수량 확보, 하천 퇴적층 지반의 영향 파악과 대책 등 호수공원 관련 문제들이 제대로 평가 되지 않았다.
환경부와 대전시 환경국에서도 관련 문제를 제기하였지만 반영하겠다는 형식적인 대응만 있다. 시민대책위가 지하수 및 지질 전문가에게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검토를 의뢰한 결과 “호수체적 240,000㎥ 규모의 인공호수가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중 지하수 유동변화, 호수-갑천과의 상관성에 대한 분석결과가 제시되지 못해 향후 지반 융기와 침하와 같은 지반의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는 검토의견을 받았다.
특히 한국고유종이며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 천연기념물 제454호 미호종개의 경우 갑천하천구간에 서식하고 있어 인공호수 유량 확보로 갑천의 유량이 줄 경우 서식처 영향과 파괴로 멸종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 또한 평가되지 않았다.
다섯째,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제대로 현장 평가 등이 이루어지 않았다.
5,3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라면 생물종과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들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현지조사를 바탕으로 철저히 조사하고 영향을 분석하고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 하지만 갑천지구 환경영향평가서는 지하수, 지반의 항목은 누락되어 있고 현장조사도 민간단체의 조사보다 부실하게 진행되어 제대로 환경적 가치를 평가하기 부족하다. 무엇보다 사업 시생 전부터 지역사회의 문제제기와 보전을 위한 운동이 진행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확인 및 소통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며 한 차례 대전시에 보완요구를 했을 뿐 흔한 현장실사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특히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중 해당부지의 갑천고속화도로 폐도 구간은 전체를 경관녹지 등 녹지벨트로 조성하도록 되어있지만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사업적자를 해소한다는 명분으로 폐도구간을 개발부지에 포함하여 애초 4,800세대 공급 계획을 5,500세대로 늘려 공급할 계획이다. 지역민들이 크게 우려하는 교통대책과 경관 대책도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추상적인 대책에 머물러있다.
무엇보다 해당부지의 토지 소유주들이 보상공고가 나서 본상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이 주민들은 사업백지화를 요구하며 보상거부 및 보상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신청할 정도로 해당 주민들과도 소통과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만약 환경부가 여러 가지 문제점을 인식하고 또한 제기 받고도 갑천지구 환경영향평가서를 승인하게 된다면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들은 환경부에게 큰 책임이 있다.
시민대책위와 심상정 국회의원, 장하나 국회의원은 환경부에게 강력하게 요구한다. 대규모 공적자금이 투입되는 신규 택지개발사업인만큼 제대로 된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드러난 모든 문제들을 검증하고 평가해야 한다. 우리는 제대로 환경영향평가가 이루어진다면 당연히 이 사업은 부동의 되어야 타당하다고 판단한다. 환경부는 제2의 부산에코델타시티 사업이 될 수 있는 <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을 부동의 하라!
2015년 7월 20일
심상정 국회의원, 장하나 국회의원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시민대책위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 시민대책위> 총 17개 단체
도안신도시2단계공영개발추진위원회, 대전도시개발재생연대, 세상을바꾸는대전민중의힘,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민생대전행동(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정의당대전시당, 노동당대전시당,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YMCA,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문화연대,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시궁창 냄새 풍기는 ‘녹색 강’
흐르지 않는 강. ‘녹색강’ 금강에선 썩은 내가 진동했습니다. 물 속에서는 시궁창 냄새를 풍기는 큰빗이끼벌레가 숨쉬고, 물 위에 걸쭉한 녹조가 ‘떡’처럼 떠서 금강을 점령해가고 있습니다. 이뿐이 아니죠. 4~5m 물 속 바닥은 시커먼 뻘입니다. 그 속에 시궁창에서나 볼 수 있는 시뻘건 것들이 꿈틀대고 있었습니다. 금강은 ‘실지렁이 밭’이었습니다.
4대강 사업을 불도저처럼 밀어붙이고, 국회 예산안을 날치기로 통과시키면서 한몸이 되었던 ‘이명박근혜’ 대통령님. 지금부터 당신들을 위해 만든 아주 특별한 ‘금강 보고서’를 생생한 사진과 동영상으로 엮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24일 금강을 탐사하면서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했던 것들입니다.
24일 아침, 쌍신공원에 도착한 취재진은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큰빗이끼벌레가 죽은 나무에 덕지덕지 붙어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물 속에 들어가 길이를 재어보니 길이가 무려 3m 50cm에 달했습니다. 한 개의 작은 개체들이 다른 개체에 엉겨 붙어서 한몸을 만든 것입니다. 시궁창 냄새가 진동해 오래 들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금강, 사실상 ‘공기 제로’ 지대
충격적인 그림을 당신들에게 보다 자세하게 보여드리려고 잠수까지 했지만 수중촬영은 결국 실패했습니다. 깊은 곳도 아니었는데, 불과 10cm 앞도 내다볼 수 없었습니다. 대신 수면 위에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그놈’들에게 다가가 겨우 수중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 동영상을 보여드립니다.
우린 보트에 올라탔습니다. 쌍신공원 앞에서 출발해 공주보와 백제보 사이에서 5~6m 수심 밑바닥을 조사했습니다. 충남연구원의 저질토 채취기로 바닥흙을 긁어 올렸더니, 아뿔싸~ 시커먼 뻘이 한 가득 끌려 올라왔습니다.
취재진과 함께 보트를 타고 조사한 국토환경연구소 이현정 박사는 “3년 전에 채취했을 때는 모래가 90% 이상인 사질이었는데, 작년부터는 훨씬 고운 실트가 대부분을 차지해 공기가 통하지 않는 혐기성 상태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상 ‘공기 제로 지대’가 됐다는 말입니다. 그곳은 금강에서 제일 비경으로 꼽혔던 곰나루 백사장이 있던 곳입니다.
더 황당했던 것은 10여 차례 시료를 채취했는데, 한 번도 빠짐없이 실지렁이들이 나왔다는 겁니다. 흙을 퍼담는 채취기의 면적은 25㎝×25㎝. 시커먼 뻘 흙 속에 새빨간 실지렁이들이 많게는 대여섯 마리가 꿈틀거렸습니다. 시궁창에서나 볼 수 있는 실지렁이 외에 다른 생명체를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에 더 놀랐습니다. 이 실지렁이는 환경부도 수질오염 지표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보트를 타고 금강탐사 취재팀과 공동조사한 정우혁 충남연구원 물환경센터 책임연구원도 “지금의 뻘 상태는 담수 후 30년 정도 지난 것처럼 보인다”면서 “지난해만 해도 시료 채취할 때 실지렁이를 거의 보지 못했는데, 지금 조사해 보니 오염 농도가 상당히 높고 부패되어 있다는 게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녹색 페인트를 뒤집어 쓴 게 아닙니다. 충남 서천 금강에 손을 한 번 담갔더니 김종술 기자의 손이 이 모양이 됐습니다. 이곳에선 녹조가 끓고 있었습니다. 그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궁금하신가요? 수면 위에는 녹조가 창궐했고, 그 아래로 내려가자마자 칠흑같은 어둠이었습니다. 녹조 때문에 물속에 산소공급이 차단됐습니다. 현장에서 39초 동영상에 생생하게 그 모습을 담았습니다.
계속 전문보기-http://www.ohmynews.com/NWS_Web/Tenman/report_last.aspx?CNTN_CD=A0002121592&CMPT_CD=SEARCH
350캠페인 7월 마을환경조사 ‘불법쓰레기’ 사진을 보내준 명단입니다.
봉사시간은 7월 29일에 확인해보세요^^!
8월 온도측정은 8월 2일(일) 오전 9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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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혜중 | 김선호 | 김지윤 | 박시훈 | 송영훈 | 유지민 | 이준석 | 정준서 | 한지현 |
| 권희주 | 김성욱 | 김지환 | 박준영 | 송우석 | 유지용 | 이지수 | 정준한 | 한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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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정연 | 김성훈 | 김진호 | 박채연 | 송인화 | 유혁준 | 이지현 | 정효석 | 함동균 |
| 길현준 | 김수아 | 김채희 | 박채연 | 송일환 | 윤상미 | 이지형 | 조민혁 | 홍기웅 |
| 김 훈 | 김수연 | 김철민 | 박채은 | 송주아 | 윤성오 | 이지훈 | 조서영 | 홍석준 |
| 김경미 | 김연우 | 김태양 | 박해준 | 송진우 | 윤수빈 | 이하영 | 조성현 | 홍선우 |
| 김기윤 | 김영엽 | 김태현 | 박형우 | 신경헌 | 윤영식 | 이현지 | 조은진 | 홍성연 |
| 김기택 | 김용성 | 김태현 | 박형찬 | 신동완 | 윤은배 | 이효림 | 조현우 | 홍현준 |
| 김다영 | 김용찬 | 김현서 | 배용환 | 신동찬 | 윤찬 | 이희수 | 조현우 | 황규민 |
| 김대연 | 김유진 | 김현우 | 배준열 | 신민진 | 윤태환 | 임경환 | 지소은 | 황성우 |
| 김도현 | 김윤수 | 김현희 | 배지훈 | 신민찬 | 이강일 | 임서균 | 지영채 | 황수환 |
| 김도훈 | 김윤지 | 김혜민 | 백대호 | 신유경 | 이도현 | 임하은 | 진현우 | 황윤상 |
| 김도희 | 김은서 | 김환준 | 백성현 | 신재철 | 이상훈 | 장민제 | 진현정 | 황준상 |
| 김동연 | 김은호 | 김훈 | 백승욱 | 신정우 | 이소정 | 장세현 | 채민성 | 황창환 |
| 김동해 | 김이현 | 남성규 | 백승주 | 신준우 | 이수빈 | 장준수 | 천세화 | |
| 김동현 | 김재민 | 남태우 | 백찬영 | 신채현 | 이승엽 | 장하윤 | 최민서 |
7월 본격적인 무더위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자연스럽게 에어컨과 선풍기에 몸을 맡기게 되는 핫한 계절이다.
올해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에너지 과소비 시즌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무분별하게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는 가정에서부터 에너지 사용실태를 진단하고 절약을 실천해 보는 운동을 기획하게 되었다.
먼저 가정에너지 진단사를 육성하여 6월부터 9월까지 400가구에 대해 체계적인 가정에너지 진단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6월 3일 오후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홈에너지 플래너 양성교육과정’을 개최했다.
홈에너지플래너 양성교육은 그린리더 초급과정 이수자부터 에너지에 관심있는 분을 대상으로 모집한 후,
총 27시간의 전문교육으로 실시했다.
6월 첫째주 첫강의가 시작된 후 메르스 여파로 인해서 7월 1일 두 번째 강의가 시작되기 전까지
한 달간 연기가 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홈에너지플래너 양성과정에 참여하신 선생님들은 열성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셔서 7월 29일 수료식 때는 총 18명의 수료자가 탄생하였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이야기를 시작으로 가정에너지 진단방법,
지역에서 열심히 절전소운동을 하고 있는 사례,
에너지빈곤층과 학교와 아파트와 같은 공공부분의 에너지 진단방법까지
심도있게 교육과정을 이수한 홈에너지플래너들은 지난주부터 가정에너지진단 방문을 신청한 가정을 대상으로
진단서비스를 시행하였다.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작성된 체크리스트를 통해 에너지 소비실태를 파악하고
가정별 맞춤형 에너지 절약 실천방법등도 안내해주며 참여 가정에는 절전선물도 증정하였다.
교육을 수료한 홈에너지플래너들은 이후 에너지관련 강의활동이나 절전소운동등에도 참여하여
지역의 에너지활동가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본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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