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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월) 저녁6시, 환경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푸른길기차로 속속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상반기 아시아청년환경리더 양성교육을 수료한 학생분들과 환경연합에서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봉사자들을 위한 작은 자리였습니다.
환경영화의 명작이라고 불리는 ‘에린 브로코비치_2000년작’을 감상하고, 환경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폴리를 이용한 포장마차를 통해 떡볶이, 닭발볶음, 까르보나라 등 여러 요리를 함께 만들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런 즐겁고 활기찬 모임이 앞으로도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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