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2차 워크샵-6월 8일
우선 세계물의날 기념 물사랑 그림, 사진 공모전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수상작이 당선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축하드리며,
다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그림 부문
| 구분 | 성 명 | 학교 | ||
| 1 | 장관상 | 박주찬 | 대전 와동초등학교 | |
| 2 | 정수진 |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 ||
| 3 | 시장상 | 최지아 |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 |
| 4 | 박세빈 |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 ||
| 5 | 유다빈 |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 ||
| 6 | 최유진 | 대전 대정초등학교 | ||
| 7 | 김민규 | 대전 관평초등학교 | ||
| 8 | 최예원 | 대전 대정초등학교 | ||
| 9 | 교육감상 | 송정헌 | 대전 대정초등학교 | |
| 10 | 임수아 | 대전 글꽃초등학교 | ||
| 11 | 의장상 | 허재현 |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 |
| 12 | 김도현 | 대전 관평초등학교 | ||
| 13 | 김서현 |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 ||
| 14 | 정인선 | 대전 새미래초등학교 | ||
| 15 | 최지율 | 대전 관평초등학교 | ||
| 16 | 전우민 | 대전 신계초등학교 | ||
▶ 사진 부문
| 구분 | 성명 | 제목 | |
| 1 | 시장상 | 이세용 | 물가뭄 걱정만 하지말고, 한방울의 물도 아껴쓰자 |
| 2 | 정하완 | 가뭄의 그림자 | |
| 3 | 김준영 |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세계 | |
| 4 | 의장상 | 김귀영 | 친구들과 물놀이 |
| 5 | 임종숙 | 오랜 벗 | |
| 6 | 고현찬 | 생명의 원천 물 | |
| 7 | 입선 | 김창덕 | 타는 농심 |
| 8 | 문경섭 | 서리와 이슬 | |
| 9 | 고영현 | 위기의 흰뺨검둥오리 유조들 | |
| 10 | 임종숙 | 태풍 다음 날 | |
| 11 | 박태홍 | 왜가리 사냥 구경하는 시민 | |
| 12 | 문아리 | 소중하고 깨끗한 물 | |
| 13 | 이상일 | 비가 내려 줄듯 말듯 | |
| 14 | 김경순 | 애견과 경쟁 | |
| 15 | 김두겸 | 수영대회 | |
| 16 | 노희완 | 물 마시는 잉어 |
당선 그럼과 사진은 차 후 홈페이지에 게시 할 예정입니다.
시상식 일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하오니 일정에 참고하시어, 많은 참여바랍니다.
2) 일시 : 2018년 3월 22일(목) 14시 ~ 15시
3) 장소 : 대전시청 2층 로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장
4) 주최 : 대전광역시, 대전환경운동연합
5) 후원 : 환경부, 대전광역시교육청
6) 전시안내 : 2018년 3월 22 ~ 23일, 대전광역시청 1층 로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전국 지자체 탄소흡수원 총량제 촉구 기자회견
-지역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총량제 정책 확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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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전국 지자체 탄소흡수원 총량제 촉구 기자회견Ⓒ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연합 등 전국 21개의 시민환경단체는 10월 13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전국 지자체 탄소 총량제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 참여한 경기환경연합 김현정 처장은 경기도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의 확대와 탄소흡수원 총량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 처장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도시침수, 홍수, 열쾌적성분석등 기후재난의 적응을 위한 과학적 공간 정보사업인 경기RE100플랫폼이 매우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170억 원의 관련예산이 경기도의회의 추경심사에서 전액 삭감된 것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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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전국 지자체 탄소흡수원 총량제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맹지연 환경운동연합 자연생태전문위원은 기후재난과 생물다양성의 위기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경기도의 탄소흡수원총량제는 재생에너지 확대정책과 함께 반드시 전국의 지자체가 추진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산림, 습지, 농지, 해초군락지 등은 탄소를 흡수 및 저장하는 가장 경제적이고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식임에도, 이를 고려하지 않는 무분별한 개발은 밑장빼기이자 그린워싱이라고 소리를 높였다. 맹 위원은 탄소 저장 능력을 훼손하고, 생태계서비스를 감소시키는 모든 개발행위는 이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하는 것이 정의로운 전환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경기도의회가 11월 7일 추경예산심의에서는 경기RE100플랫폼 예산이 이미 확보된만큼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소리를 높였다. 또한, 탄소흡수원총량제는 경기도 만이 아니라 전국의 지자체들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올 12월에 있을 전지구적으로 파리협정이행 및 장기목표 달성 가능성을 평가하는 GST(파리협정 목표달성을 위한 글로벌 이행점검)회의뿐만 아니라 2030년까지 30% 이상의 육⋅해양 보호구역과 훼손지의 복원 등 생물다양성 복원과 보전을 위한 전략(쿤밍-몬트리올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을 수립해야 하는 정부에게도 매우 긍적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입을 모았다.
<기자회견문>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전국 지자체 탄소흡수원총량제 촉구 기자회견 - 지역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흡수원총량제 정책 확산 요구
해가 갈수록 이상 기온과 자연재해가 심각해지면서 많은 시민이 기후 위기를 실감하고 있지만, 정부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오히려 후퇴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지자체 역시 실효성 있는 사업이 거의 전무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을 재생에너지 전환 중심으로 고민하다 보니 자연 탄소흡수원인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에 대한 관심과 정책은 부족한 상황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국제사회는 지난 12월 쿤밍-몬트리올 생물다양성협약에서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에 결의하면서 2030년까지 30% 이상의 육⋅해양 보호구역과 훼손지의 복원 등 생물다양성 복원과 보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광범위한 변화에 동의했다. 앞으로 10년간 우리의 선택과 행동이 수천 년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국제사회의 예측으로 기후 위기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후 위기와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고차 함수를 풀어내는 것은 결코 녹록한 일이 아님을 알고 있다. 자연 탄소 포집원인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보전 가치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산지, 습지를 비롯한 보호구역까지 개발 사업이 만연하게 펼쳐지는 것이 우리 현실이다. 최고 등급 보호구역인 국립공원과 백두대간에 대한 개발행위조차 거리낌 없는 정부와 양대 정당은 특별법과 공항개발을 난발하며 국토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파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게다가 정부는 지역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세계적 화두는 뒤로하고 화석연료의 사용과 핵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사용과 확대에만 치중하고 있다. 생태 파괴를 넘어 생태 학살 정책으로 얼룩진 정부와 지자체 정책에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는 정부와 지자체가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이 가진 생태적 가치와 탄소 저장 및 흡수 능력과 동시에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철학을 가진 정책 기반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는 최근 재생에너지 전환과 탄소 저장 및 흡수원에 대한 적극 관리 수단인 탄소 총량제의 시행을 준비하는 지자체의 움직임을 눈여겨보고 있다.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스위치더경기’ 정책과 이를 위한 핵심 기반인 ‘경기 RE100 플랫폼’이 의미 있는 시도라고 판단하며, 전국 지자체로의 확대 역시 기대한다. 지자체 경기도의 정책은 대표적으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활성화하고 탄소의 저장 및 흡수원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수단인 탄소흡수원총량제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추진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기후변화협약의 자연기반해법은 탄소흡수원 추가를 중심으로 설계되어 기존의 생태계 탄소 저장량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 이런 한계 때문에 기존의 나무를 베고 신규 조성을 하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서 사회적 혼란을 겪은 바 있다. 하지만 탄소흡수원총량제는 개발사업을 탄소 발생원으로 인식하고, 훼손된 양만큼 공원이나 산림이 부족한 소외지역의 탄소흡수원인 공원 등을 직접 조성하거나, 실질적인 조성비를 부담할 수 있다. 이는 탄소 발생은 근본적으로 줄이면서 탄소의 저장과 흡수원은 보전·증진하는 가장 경제적이며 과학적인 탄소중립 정책으로 판단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 정책은 최근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의 핵심 목표인 30% 보호지역 확대 및 훼손지 복원, 기업의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시(TNFD) 프레임워크 등의 취지를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RE100 플랫폼은 공공, 기업, 도민, 산업 부문 RE100 등 각종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목표로 한다. 정량적이고 과학적인 모니터링은 사업의 집행력을 높이고 평가를 원활하게 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이 플랫폼 사업은 기존의 탄소중립에서 등한시되었던 탄소흡수원 부문에 대해서 도시생태현황지도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생물다양성 보전 측면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공간정보는 이미 구축된 각 부문의 데이터와 플랫폼을 연계해 탄소중립 정책들로 확대하거나 재생산할 수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도입과정의 다양한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도시침수, 홍수, 열쾌적성을 분석한 공간정보는 기후위기 속에서 기후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핵심정보인 만큼 타 지차체에도 참고가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기후와 생태를 고려한 정책에 대한 환경단체의 기대와는 달리 도의회는 추경예산을 전액 삭감하며 높은 벽을 세웠다. 환경운동연합은 도의회 여야가 힘을 모아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에 대응하는 모범 사례를 경기도에서 만들길 제안한다. 또,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RE100플랫폼이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위기 해결을 위한 중요한 본보기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촉구한다. 하나. 경기도의회는 RE100플랫폼 정책 실현하라 하나. 전국 지자체와 지방의회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위기에 적극 대응하라 하나, 전국의 탄소중립 선언 지자체와 지방의회는 재생에너지 확대(잠재량분석 등)와 탄소흡수원 보전방안 적극 마련하라.2023.10.13
경기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당진환경운동연합, 대구환경운동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부산그린트러스트,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성남환경운동연합, 수원환경운동연합, 안동환경운동연합, 여수환경운동연합, 온환경교육센터, 인천환경운동연합, 전북환경운동연합, 진주환경운동연합, 진주환경운동연합,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사)환경운동연합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서울환경운동연합과 노을공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온난화식목일 행사가 열렸습니다. 200여명의 시민들과 자원봉사자, 활동가들이 함께한 나무심기였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80년 동안 식목일인 4월 5일의 서울지역 평균기온이 과거보다 3.0℃가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온난화의 영향으로 해마다 나무를 심기에 좋은 기온대가 4월 5일보다 8일 즈음 앞당겨졌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2010년부터 온난화 식목일을 진행하여 온난화의 문제점을 알리고 나무를 심어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자 나무심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심기 알맞은 기온은 6.5℃ 안팎이지만,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해 4월 5일의 평균기온은 10℃ 이상이 되었습니다. 나무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이 때 나무를 옮겨 심으면 이미 너무 많이 자란 뿌리가 새 땅에 제대로 내리지 못해 고사할 위험이 큽니다.
올해 온난화식목일이 진행된 노을공원은 과거에 쓰레기 매립지였습니다. 1973년부터 만 15년간 생활·산업쓰레기를 매립하였습니다. 세계에 유래가 없는 95m 높이의 쓰레기산 2개가 생겨났고, 매립지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악취,먼지 공해 문제와 메탄가스와 침출수 등으로 환경이 악화되어 생물이 살기에 부적합하였습니다. 쓰레기산 난지도에 흙을 덮고 (노을)공원이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여전히 손길이 필요한 곳이었습니다. 각종 고통을 견뎌내고 있는 난지도에 2000년, 골프장이 생긴다는 소식을 듣고 환경단체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시민들과 연대하여 골프장을 막아낸 후 노을공원을 생태공원으로 보전하고자 하는 노을공원시민모임이 창립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노을공원을 가꾸고 나무심기를 하며 100개의 숲 만들기 캠페인을 하고 있는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온난화식목일 나무심기를 하고 왔습니다.
도시 숲은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신선한 산소를 배출합니다. 나무 한그루 당 일 년에 약 금 열 돈 무게만큼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는데, 서울시에서 발생한 미세먼지의 42%는 서울시 내에 있는 도시 숲이 흡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뜨거워진 도시를 식히고, 빗물을 머금어 홍수를 더디게 해줍니다.
세계 보건 기구 (WHO)에서 권장하는 도시 숲의 면적은 9.0m²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평균 도시 숲 면적은 7.0m²에 불과합니다. 서울의 경우 인구 1인당 도시 숲 면적은 4.0m²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른 세계 도시의 경우, 파리 13m², 뉴욕23m², 런던27m²입니다. 심지어 도시공원일몰제가 시행되고 난 이후는 대한민국 도시 숲 면적은 절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과도한 산업경제발전으로 인해 도시로 인구가 몰리며 고층아파트와 화려한 빌딩이 도심 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나무는 지구온난화의 주요원인인 CO₂를 상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구가 밀집되어 자동차 등으로 대기오염이 극대화되는 도시에서 나무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무를 심어 푸르게 만드는 온난화 식목일숲은 시민들에게 초록빛 쉼터를 제공하고 생태계 복원과 도심 속 허파역할을 할 것입니다.
뜨거운 도시를 식혀주는 숲을 만들어주세요.
온난화식목일 후기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seoulkfem/221239461191
최경만 회원님께서는 고은아 국장의 추천으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유성구보건소장님으로 재직중이시며, 환경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하십니다.
환경과 보건 분야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분야입니다.
앞으로 환경성 질환이나, 환경에 의해 발병되는 질병에 함께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주시기로 약속해주셨습니다.
더 자주 뵙겠습니다.회원님!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새로 가입한 신입회원들과 처음으로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빙 둘러서서 신입회원과 운영위원과 사무처 활동가들과 함께 인사도 하고.
환경운동연합 뺏지로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됨을 다시 한번 알게하고
환경보호에 함께 하기 위해 가입해 주신것에 다시 한번 감사들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토종텃밭 개장식에 함께 참여하여 토종씨앗 모종판을 만들었습니다.
토종텃밭에서도 우리의 종자를 지키고 열매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
밭을 일구고 모종판을 만드는 등 수고로움이 많이 들어간 작업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해 준 토종텃밭 회원들. 신입회원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활동가. 운영위원
자원봉사로 참여해 준 인천대학교 학생들. 남동구 자원봉사센타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것을 지키고 보전하는 일 또한 소중한 일임을 깨닫는 일정이었습니다.



















2018년 신입회원 환영식과 우리 종자를 지키기 위한 토종텃밭 개장식을
하면서. 토종 종자들이 잘 자라듯 신입으로 가입한 회원들의 마음도
환경보호에 대한 사랑이 계속 자라기를 희망합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새로 가입한 신입회원들과 처음으로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빙 둘러서서 신입회원과 운영위원과 사무처 활동가들과 함께 인사도 하고.
환경운동연합 뺏지로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됨을 다시 한번 알게하고
환경보호에 함께 하기 위해 가입해 주신것에 다시 한번 감사들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토종텃밭 개장식에 함께 참여하여 토종씨앗 모종판을 만들었습니다.
토종텃밭에서도 우리의 종자를 지키고 열매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
밭을 일구고 모종판을 만드는 등 수고로움이 많이 들어간 작업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해 준 토종텃밭 회원들. 신입회원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활동가. 운영위원
자원봉사로 참여해 준 인천대학교 학생들. 남동구 자원봉사센타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것을 지키고 보전하는 일 또한 소중한 일임을 깨닫는 일정이었습니다.



















2018년 신입회원 환영식과 우리 종자를 지키기 위한 토종텃밭 개장식을
하면서. 토종 종자들이 잘 자라듯 신입으로 가입한 회원들의 마음도
환경보호에 대한 사랑이 계속 자라기를 희망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온난화 식목일’이라 하며 식목일인 4월 5일 보다 빨라진
3월 31일에 장수천변에 창포를 식재하였습니다.
또한, 꽃도 피우지 못하는 개나리에 얽힌 칡넝쿨을 걷어 주는 일도 함께 하였습니다.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장수천네트워크 회원 등 약 170여명이 참석하여
창포 300주를 심고 장수천 정화활동도 하면서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창포를 심고 있는 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더 나빠지지 않은 환경속에 살아가기를 간절히 염원해 봅니다.













지난 4월 7일 세계적인 물류운송 업체인 DHL 코리아 임직원과 가족 약 80여명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망원한강공원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진행하는 한강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수수꽃다리 약 140주와 갯버들 약 300주를 작년에 심은 장소에서 이어 식재를 하였습니다.
DHL 코리아는 작년에도 임직원과 가족 약 50여명이 참여하여 수수꽃다리 200주와 갯버들 50주를 식재하여 현재 아주 잘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에 본사를 둔 DHL은 2050년까지 탄소배출 0%를 선언하면서 기후보호에 앞장서고 있고 올해부터 매년 전세계 지사에서 100만그루를 심는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망원 한강공원에 꽃내음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올해 6월에도 임직원 약 100명이 참여하여 나무를 심겠다는 계획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DHL 코리아가 나무를 심게 될 공간과 식재 장비, 그리고 식재 될 나무

나무를 심는 법에 대한 교육 중

나무를 심고 있는 DHL임직원과 식재 후의 모습
기념식수 종료 후 서울환경연합 최영식 의장님과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님 그리고 아이들과 기념촬영

작년에 이어 심은 나무들의 모습
DHL 코리아 임직원과 가족이 심은 나무들이 앞으로 잘 자라서 생명이 가득한 한강 숲이 되길 기원합니다.
사업문의 : 기획사업팀 강사현 팀장(02-735-7088 / [email protected])
“운전면허 학과시험 미세먼지 문항반영 제안 기자회견”
– 미세먼지 정의 및 건강영향, 고농도시 행동요령, 친환경운전습관, 일상적 차량관리, 저감장치 등
총10문항 신규출제 제안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공동대표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조종남 서울YWCA 회장,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한만정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상임대표)은 오는 4월 11일(수) 11시 30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운전면허학과시험 미세먼지 신규문항 반영”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 현재 경찰청 산하 도로교통공단이 시행하는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은 안전운전에 필요한 교통법규 등을 위주로 출제되고 있으며, 자동차 배출가스 등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등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이해와 건강영향, 사전예방차원의 운전습관과 차량관리 등에 대한 내용은 출제문항에서 빠져 있다.
○ 미세먼지는 WHO(세계보건기구)가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한 위험물질이며 주된 발생원이 경유차다. 차량 운전자가 면허시험단계에서부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환경운전습관과 차량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한다면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건강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 현재,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버스중앙차로와 지하역사 등 대중교통시설에 대한 공기 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 숲 조성, 국회 미세먼지 관련법 처리 등을 제안한바 있으며 매달 둘째 주 수요일을 미세먼지 시민행동의 날로 정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직접 행동에 나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지난 4월 7일 크로커다일과 피에르가르뎅으로 유명한 의류 기업인 던필드알파 그룹 임직원과 신청을 통해 참여한 고객 150여명이 수수꽃다리 약 300그루와 갯버들 약 500그루 총 800그루를 망원 한강공원에 식재를 하여 한강 숲 조성사업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이 행사에는 크로커다일의 모델이자 유명 영화배우인 이정재님도 함께 나무를 심으면서 미세먼지로 가득한 서울 하늘이 오늘 심은 나무를 통해 조금이나마 깨끗해지길 기원하시기도 하였습니다.
던필드 알파 그룹은 올해를 친환경 캠페인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한강 숲 조성도 단순히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어 한강에 숲이 가득하도록 열심히 참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이날 심은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한강의 재자연화 및 생태복원과 함께 서울의 미세먼지와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중심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번 던필드 알파 그룹에서 심게 될 수수꽃다리와 갯버들 묘목
왼쪽부터 서울환경운동연합 최영식 의장님, 던필드 알파 서순희 회장님, 영화배우 이정재님
아이와 함께 나무를 심고 있는 가족 참가자. 이 아이들이 자랐을때에는 미세먼지가 없는 깨끗한 세상이 되었으면 …



이날 날씨가 몹시 추웠는데도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너무 열심히 나무를 심으셨습니다.
던필드알파 그룹 임직원과 고객이 심은 이 나무들이 잘 자라서 내년에 이 곳이 향기가 가득한 숲으로 되어 있을 거라 믿습니다.
사업문의 : 기획사업팀 강사현 팀장(02-735-7088 / [email protected])
2018년 인천환경운동연합 상설위원회중 녹지위원회가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이면 도심공원일몰제에 해당되어 공원부지가 사라질지 모르는 공원을 찾아 탐사를
하는 것이 올해의 첫 사업이며, 인천종주길을 걸어보는 것이 ‘녹지위원회 ‘사업입니다.
4월 14일(토)에는
첫번째로 중구에 있는 ‘월미공원’과 ‘소월미공원’을 찾아보았습니다.
도심공원일몰제에 지정된 월미공원은 지금 월미공원 사업소 옆에 예전 ‘갑문 홍보관’이
있던 자리입니다. 월미공원으로 조성된 곳과 구별은 철책이 둘러져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창작인들이 사용하는 ‘어울미센터’로 바뀌었습니다.






소월미공원입니다. 서해5도 특별경비단 사무실 건너편 해상교통관제센타가 있는 곳이 북성동 104-27 입니다.




2018년 녹지위윈회 첫 회의를 진행하여 도심공원일몰제 해당공원 탐사일정을 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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