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인천시 숲체험 활동
푸른 숲을 이루어주었던 잎들이 단풍이 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나뭇잎들을 이용한
낙엽 무드등 만들기 시간이 특강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계절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숲의 색이 달라진 이유를 찾아보았습니다. 단풍이든 나뭇잎으로 무엇을 만들어볼까 이야기를 나누고
꿈틀꿈틀 춤을 추며 흥겨운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모양 펀칭으로 나뭇잎들에 새로운 모양을 만드는 시간이 신기합니다. 부엉이 친구들이 준비한 다양한
모양의 재활용 병에 자연이 만든 예쁜 잎들을 붙여 보았습니다.
목공용 풀을 나뭇잎에 붙이는 방법이 어렵지만 집중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진지합니다.
투명한 병이 어느새 나뭇잎이 가득한 숲 속이 되어가네요.
크리스마스를 떠오르게 하는 리본으로 장식을 하고 다양한 자연물로 트리장식을 붙여보니
더욱 멋진 모양이 되었네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전구를 넣고 하나, 둘, 셋 스위치를 올려주었더니 ~~
단풍잎이 빛을 발하며 아름다운 스텐드가 되었습니다. 부엉이친구들이 손바닥가득 풀이 묻은 모습으로
열심히 꾸며 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김미정(다릅) 선생님-











우리 풍뎅이들 너무나 예술을 하느라 주어진 시간을 다 썼습니다~^^
시간 남으면 생태 놀이터에서 뛰어 놀려했는데 모두들 너무나 열심히 예술혼을 불태우느라
한 시간 반이 훌쩍 지나가 버렸답니다. 바다보석인 바다유리에 대해 알아보고 깨
진 유리가 멋진 보석으로 바다가 우리에게 선물했으니 모두모두 더욱 예쁘게 보물처럼 대하며 꾸며 주었지요.
저보다 더 멋진 낙엽을 준비해 준 고마운 친구도 있었고 유리병을 두 개나 준비한 기특한 친구도 있었답니다.
하나는 부모님 안방에 하나는 내방에 라며 저도 못 한 생각을 하네요.
각자의 취향대로 멋지게 구상해서 잘도 만들었습니다. 도움 선생님 두 분( 강미임 선생님, 김미숙 선생님 )께서
너무나 잘 도와 주셔서 다치지 않고 예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유리가 사용되니 아이들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다보니 사진이 많이 없네요. ^^;;
이해 부탁드리며 댓글에 집에서 인증 사진도 올려주시면 더욱 감사할 것 같습니다.
함께하지 못 한 풍뎅이들 더욱 건강하게 수료식엔 꼭 같이 함께하길 바라며 늦은 밤 편한 한 밤 되세요. ^^♡
-이초랑( 고양이) 선생님-








2019.11.30 딱따구리 어린이 기자단 특강 ~~낙엽 무드등 만들기~~
예쁜 나뭇잎과 재활용병과 친구들의 예쁜 손으로 분위기 있는 무드등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시겠습니다. ~
1. 낙엽을 줍기 위해 생태놀이터에 갔으나 별로 없어서 바람 쐬고 들어왔어요
2. 제가 가져온 나뭇잎과 주워온 나뭇잎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3. 병 입구에 원하는 색으로 크리스마스 느낌의 끈 두르기.
4. 지끈공예철사로 손잡이 만들기 (딱따구리 친구들이 직접 했어요^^)
5. 나뭇잎에 목공 풀 발라 병에 붙이기.
6. 다시 나뭇잎 위에 목공 풀을 발라서 코팅하기.
7. 매타세콰이어 열매와 남천열매, 전나무 잎으로 멋내기.
8. 바다보석 유리 붙이기.
9. 전구 넣고 점등해보기.
– 강영숙 (고마리) 선생님 –








오늘은 11월에 두 번째 모니터링이 있었습니다.
날씨도 춥고 다들 바쁘신 관계로 윤희정친구와 단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반디 논의 벼 베기를 한 후 본 겨울 온 풍경이 참으로 썰렁한듯합니다.
모내기를 하고 파릇했던 논은 황금 나락을 수렁 거리게 달고 햇빛에 흔들거렸는데
나락이 베어진 논에 그 흔적만이 남아서 물이 자박한 논에 내년에 자라날 모를 위해 자양분이 되는 중이네요.
아무것도 없는듯한 논은 이렇듯 내년을 기약하고 있고 웅덩이에서는 물속 깊이 들어갔으려나 싶은데
아직 물속에서 볕을 쬐고 있는 잠자리 수채, 물달팽이, 똬리 물달팽이, 하루살이 유충, 왕잠자리 수채 등이
아직 여기 있어요. 뜰채에 건져져서 반가운 얼굴을 보여주네요.
겨울을 잘 견뎌주기를 기원하며 다시 물속에 보내주고
반 뒤 논 주변을 둘러보기 하였는데 번식기도 아닌데 왜가리와 백로가 나무를 하나씩
차지하고 나무 위의 휴식을 즐기고 있네요.
오늘은 흰뺨검둥오리를 볼 수는 없지만 하늘 위에 브이 자를 그리고 날아가는 기러기를 볼 수가 있어서 반갑네요.
반디 논에 애반딧불이 새 식구가 들어오는지 일손들이 반딧불이들의 집을 만들었고요
볏짚단으로 이엉을 얹져줘서 따뜻한 곳에서
반딧불이 유충들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을 듯합니다.
두더지들이 겨울 준비가 한창인지 흙 두둑을 열심히 만들어놓았어요.
반디 논은 조용하지만 습지에서는 아직도 겨울 준비로 바쁜 생명들이 꿈틀이고 있습니다.
부디 겨울 동안 건강하기를 바라며 2019년 반기 논과의 올해도 즐거웠노라~
한 해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또 만나기를 희정이, 온새미로, 풀 꽃 이 여러분 대신 전했습니다.~♥
– 이미자 (온새미로) 선생님 –






*2017.07.22
*인사나누기 후 거미줄팬던트 만들기
나무와 색실을 이용해서 같은 방향으로 한바퀴식 돌리면서 실이 끝날 때 까지 돌리다보면 완성된다.
마무리에서 풀어지지 않도록 고정을 해주고 고리를 끼운다.
* 곤충의 짝을 찾아라.
애벌레와 성충으로 된 곤충들의 사진으로 준비를 한다음 펼쳐놓고 짝을 맞춰보기를 한다.
애벌레에서 성충이 어떻게 다른 모습인지를 관찰하고 서로 돌려보며 곤충에 대해 알아본다.
* 애벌레 송
나비 한 살이를 노래로 불러보는 시간
꼬물꼬물 애벌레 꼬마 애벌레 냠냠먹고 쿨쿨자고 번데기 되었네 나비가 될까 나방이 될까
날개를 한번 펼쳐봐 팔~랑 팔랑팔랑 잘도 날아 다닌다.
*거미관찰
거미줄을 왜 쳐 놓는지 알아본다.
사진으로 거미의 종류를 알아본다
*거미줄 놀이
거미가 줄을 쳐 놓고 먹이를 잡는 줄에 닿으면 탈락이 되고 끝까지 거미줄을 통과 해보는 놀이이다.
이 놀이를 통해서 먹잇감이 걸리면 어떻게 먹는지를 알게 된다.
*마무리
오늘의 기분을 감정얼굴을 보여주며 소감 나누기
-정근자 선생님
2017.8.12
어제는 국지성 폭우가 내려서 걱정했는데 오늘은 하늘이 맑게 개었네요. 매미의 노랫소리도 경쾌하고 잠자리도 열심히 날고 있네요.
여름방학과 휴가가 겹쳐 우리 친구들이 결석을 많이 했군요~ 은석.유리.주원.진아.수연.윤재친구들 6명과 함께 오붓하게….폭염주의보가 있어 시원한 그늘에 앉아서 활동했습니다.
바닷가속 풍경을 제주에서 공수해온 아주 귀한 조개껍질로 담아보구.
해양생물도 만들어봅니다.
젓가락을 이용하여 산가지 놀이를 해봅니다….던지고 빼고 건드리고….
하하호호 아주 잼났습니다.
친구들.담 시간에는 모두 모여 잼나고 신나게 놀아요~
-반딧불이(김도연)
매미의 노랫소리가 아주 울창하게 들립니다.
휴가를 떠나서 그런지 몇몇 친구들이 참석을 못했군요.
오늘은 방송국 촬영은 아니고 인천문화통신 이라는 웹진이고,인천시 전체 학부모님들과 문화예술인이 많이 보는 웹진이며 1면을 숲체험 환경 교실 친구들과 또다른 온마을 학교 참여 학생들이 장식 할 예정이며. 활동사항 모습촬영이 아니라 저를 포함하여 몇몇 친구들의 인터뷰 형식이었습니다.
매미를 채집하여 암.수 구분을 하고. 루페로 관찰후 자연으로 돌려 보냅니다.
벚나무에서 사향하늘소의 짝짓기하는 모습도 관찰했습니다.
매미의 한살이를 알아보구. 매미가 성충이 되어 날아가는 모습을 물튀기기로 하면서 하하호호 해봅니다.
매미를 만들어 매미가 땅속에서 나와 나무로 기어 올라가는 모습을 흉내내봅니다~
더운 여름날. 아무 사고없이 오늘도 마칠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담주에 만나요^♡^
-반딧불이(김도연)
비가 곧 내릴것 같은 날씨에도 우린 수봉공원에서 만났습니다.
오늘은 곤충채를 모두 가져왔네요. 곤충채를 이용하여 매미.잠자리를 채집하여 관찰하고
다시 자연으로 되돌려줄 것을 약속해 봅니다.
생태계의 흐름도 이해 합니다.
역사는흐른다에 개사하여 만든 매미송을 불러보고. 매미의 암.수도 비교해봅니다.
수컷의 울림판을 만져도 보고 울음소리가 아닌 암컷을 유인하는 노래소리라는 것도 알아갑니다.
딱따구리를 만들어서 새소리도 감상해봅니다.
시원한 여름을 나기 위한 방법으로 패트병을 이용하여 물샤워 게임을 해봅니다~
물에 옷이 젖어도 아주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친구들!! 담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반딧불이(김도연)
아직 방학중이라 그런지 여행간친구들이 많네요~
환경교실인만큼 숲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지만 하천의 중요성도 알아야하기에 하천보자기를 이용하여 보드게임으로 풀어갑니다.
눈을 가리고 내가 다른 사람의 눈이 되어보고.얼마나 힘든지도 알아봅니다.
다른친구의 방해 작전에도 굴하지 않고. 남의 얘기보다 내 가까이에 있는 친구의 목소리를 따라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봅니다…
조개를 이용하여 화석뜨기도 해 봅니다.
날씨가 조금은 습하여 석고가 잘 굳지 않았지만 그런대로 조개화석뜨기가 잘 된것 같습니다.
친구들!
담 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반딧불이(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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