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가야 친구들의 신나는 운동회
10월 18일
아가야 센터가 위치한 시민문화복지센터 주차장에 아가야 샘들과 친구들만 이용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원래는 쇼핑카트를 두는 곳이라는데 현재 그렇게 사용되지 않고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무심하게 지나치는 심지어 차도 들어올 수 없는 우리들만의 공간에서 신나는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운동회의 꽃은 뭐니뭐니 먹는 게임이 최고죠! 우리 아가야 친구들도 역시 좋아하는 게임인 과자 따먹기.
손을 사용하지 않고 먹으려하니 참 애를 많이 써야합니다.

뭔가를 이렇게 열중해서 쳐다볼까요? 그건 바로 반환점^^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자가 불끈불끈 참 귀엽습니다.

이 보다 더 좋을순 없겠죠. 공 나르기 보다 친구랑 안는게 더 즐겁고 행복한 아가야 친구들.

그냥 서 있는 모습처럼 보이시나요? 아니죠.
그들은 지금 뒤집기 게임에 마음을 다잡고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매년 실내에서 진행하던 운동회를 야외에서 활동하게 되니 아이들이 무척이나 즐거워했습니다.
과자 따먹기, 사탕먹기, 돼지몰이 등 여러가지 게임을 즐겁게 활동하는 아이들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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