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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찬양' 특급호텔 공짜 교원연수 논란

'원전 찬양' 특급호텔 공짜 교원연수 논란

익명 (미확인) | 월, 2014/12/22- 22:55

'원전 찬양' 특급호텔 공짜 교원연수 논란[발굴] 교원 360명, 핵발전소 지역에서 호화판 연수 예정... "혈세 낭비" 14.12.22 18:45l최종 업데이트 14.12.22 19:36l윤근혁(bulgom) 복사 ▲ 서울 초중등원자력교육연구회 등이 올해 1월에 연 연수 모습. ⓒ 원자력문화재단관련사진보기초중등 교원들의 모임인 원자력교육연구회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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