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캠프] 지구를 위한 24시간 여름환경캠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2015 지구를 위한 24시간 환경캠프
충북 옥천 베바우마을 ( 충북 옥천군 안남면 안남로 519)
7월 24일 ~ 7월 25일
참가 신청 7월 22일까지 (선착순) 이라 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015 지구를 위한 24시간 환경캠프
충북 옥천 베바우마을 ( 충북 옥천군 안남면 안남로 519)
7월 24일 ~ 7월 25일
참가 신청 7월 22일까지 (선착순) 이라 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청호보전운동본부..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 최근 발표한 ‘2012 살아있는 지구 보고서(Living Planet Report 2012)’에 따르면, 2008년 우리나라 1인당 생태발자국은 4.6 헥타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 149개국 가운데 29번째로서, 세계 평균 2.7 헥타르에 비해 약 1.7배 높고 독일(30위, 4.53 헥타르)과 일본(37위, 4.14 헥타르)을 앞지른 수준이다. 북한의 1인당 생태발자국은 1.28 헥타르로 조사돼 세계 113위를 기록했다.
1인당 생태발자국(ecological footprint)은 각국 국민 한사람의 일상생활이 자연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토지 면적으로 환산한 수치다. 높을수록 그만큼 생태계 훼손이 크다는 것을 뜻한다. 1위부터 3위는 카타르(11.68 헥타르), 쿠웨이트(9.72 헥타르), 아랍에미리트(8.44 헥타르) 등 중동의 산유국들이 차지했다. 미국과 중국은 각각 5위(7.19 헥타르)와 72위(2.1 헥타르)를 기록해 큰 격차를 보였다.
세계야생동물기금에 따르면, 현재 인류가 사용하는 자원 소비 규모는 지구 1.5개가 있어야 지속될 수 있는 양이다. 현재의 추세가 지속된다면 인류는 2030년에 지구 2개, 2050년에는 지구 3개를 필요로 하게 된다. 전 세계 생태발자국은 1966년 이래 약 두 배 정도 증가했다. 잘사는 나라들과 가난한 나라들의 생태발자국은 각각 5.6 헥타르, 1.14 헥타르를 기록해, 그 격차가 약 5배 정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우리나라의 1인당 생태발자국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어업 세계 11위, 탄소배출 18위(국가 총량은 세계 7위), 토지개발 48위, 농업 53위, 산림 82위, 축산업 83위로 분석됐다. 높은 생태발자국의 원인이 주로 어업과 탄소배출량에서 비롯된 것임을 말해준다(기후변화행동연구소 최도현 연구원).
출처: 기후변화행동연구소
<40대, 약사, 중구>
1.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매달 에너지 줄이기 실천과제를 회원님들과 활동가가 실천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 실천 과제는 내 컵 사용하기입니다. 혹시 개인 컵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 네 약국에서는 제 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 개인 컵을 사용하시는데에 어려움은 없으신가요?
- 큰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3. 약국에 일회용 컵 대신에 재사용가능한 컵을 비치해보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 제가 개인 컵을 사용하는데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일회용 컵이 아닌 일반 컵을 비치할 시에 우선적으로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많은 컵을 비치 해놓을 수 없기 때문에 손님들이 불편할 것 같아 아직 시도는 안해 보았습니다.
4. 요즘 지역에서 환경문제 중 관심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 (약국위치는 중구 오류동 먹자골목 근처에 위치했습니다.) 주변이 음식점이 많고, 음주가 가능한 곳이 많이 때문에 그런지, 취객들이 그냥 버리는 쓰레기와 담배꽁초 토사물, 등등 때문에 거리가 지저분하고, 그런 곳이 좀 변화 되었으면 합니다. 저녁에는 취하신 분들의 고성방가 역시 큰 소음원 중에 하나입니다.
휴대폰 음성통화와 데이터 송수신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은 얼마나 될까? 최근 2200만의 고객을 가진 영국의 대형통신사 O2는 통신사 중에는 처음으로 독립적인 외부 평가기관을 통해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발자국 진단을 받았다. O2의 의뢰를 받은 평가기관은 탄소감축 컨설팅 및 인증 전문회사인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이다.
진단 결과 통신사의 특성상 휴대폰 서비스와 관련된 탄소발자국의 크기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1분간 휴대폰으로 통화하게 되면 3.6g의 CO2가 발생한다. 5분간 통화하면 차 한 잔을 마시기 위해 물을 끓이는 것과 같은 수준의 탄소발자국을 남기는 것과 같다.
휴대폰으로 각종 앱과 팟캐스트를 다운 받거나 유튜브나 실시간 영상스트리밍 서비스 이용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서비스의 경우 1메가 당 11g의 CO2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메가의 데이터를 사용하면 차 한 잔을 마실 정도의 물을 끓일 때 소비되는 에너지를 초과하게 된다.
통신사 O2가 이처럼 자발적으로 외부 진단을 의뢰한 이유는, 휴대폰 사용이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모바일 서비스 이용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잘 모르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O2는 소비자들이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때 스스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계산할 수 있는 툴을 개발할 예정이다(기후변화행동연구소 이은선 연구원).
출처: 기후변화행동연구소
<크게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색의 차이는 3도입니다.
2014년 4월 5일(토) 오전 9시에 ‘2014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 첫 번째 기온 측정이 있었습니다.
350캠페인 단이 이 날 측정한 대전지역의 평균 기온은 고정지점 11.7도 (최저 0.8도, 최고 20.9도) 자유지점 11.1도 (최저 0.8도, 최고 24.8도)입니다. 이 날 기상청에서 측정한 평균 기온은 6.3도였습니다.
기상청의 측정치가 더 낮은 이유는 기상청의 측정 지점이 외곽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성구 구성동, 동구 장동, 대덕구 세천동, 중구 문화동)
기상청에서는 자동차 배기열, 에어컨 실외기 등 인공 열로 인하여 기온이 영향 받지 않게 하려고 인공 열이 없는 외곽에서 기온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 이외에 온도 측정시 온도 측정 센서에 손이 닿았거나, 햇빛을 마주본 상태에서 측정 등 측정시에 생겨난 오차 때문에 온도계를 고정하여 측정하는 기상청의 기온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도시는 냉‘난방기에서 나오는 열, 자동차 배기열 등 시외 지역보다 인위적인 열 배출이 많습니다. 또 한 콘크리트 건물과 아스팔트는 배출된 열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고, 높은 빌딩은 배출된 열이 도시 밖의 비교적 차가운 공기와 섞이지 못하게 차단합니다. 이에 도심 기온은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한 지역에서 같은 기옥을 선으로 그어보면 도시의 중심부 기온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데 이것이 열로 만들어진 섬 모양 열섬현상이라고 합니다.
4월 온도 측정 결과
ㅇ 고정지점-도안신도시나, 유성구 대규모 아파트 단지, 대로변 주변 온도가 높게 나왔습니다.
ㅇ 자유지점-고정지점과 마찬가지로, 대규모 아파트 밀집지역이나, 상업지구 및 대로변이 상대적으로 온도가 높게 나왔습니다.
꾸준하게 기온이 높고 낮게 나타나는 곳의 특징을 살펴보려면 같은 지점에서의 기온측정이 이루어져야합니다. 350캠페인 단 여러분은 같은 지점에서 정해진 날짜에 충분한 시간 측정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점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고, 측정한 날짜 그 당일 되도록 측정값을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지점측정자는 고정지점게시판에 자유지점 측정자는 자유지점게시판에 올려주시고, 주변 건물이나 아파트 단지 동, 지하철역 몇 번 출구이신지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측정지점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350캠페인단과 함께 그려본 2014년 4월 열지도였습니다 : )
※ 온도 측정시 주의사항
ㅇ전자온도계
1) 뒤에 센서를 막거나 신체 일부를 가까이 대시면 안돼요~
2) 햇빛을 등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측정해주세요^^
ㅇ일반온도계
1) 유리막대를 직접 손으로 잡으시면 안돼요~
2) 햇빛을 등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측정해주세요^^
<크게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색의 차이는 2도입니다. 2014년 5월 3일(토) 오전 9시에 ‘2014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 두 번째 기온 측정이 진행되었습니다. 350캠페인 단이 이 날 측정한 대전지역의 평균 기온은 고정지점 17.2도 (최저 8.9도, 최고 25.4도) 자유지점+고정지점 16.1도 (최저 8도, 최고 26.3도)입니다. 이 날 기상청에서 측정한 평균 기온은 12.6도였습니다. 기상청의 측정치가 더 낮은 이유는 기상청의 측정 지점이 외곽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성구 구성동, 동구 장동, 대덕구 세천동, 중구 문화동) 기상청에서는 자동차 배기열, 에어컨 실외기 등 인공 열로 인하여 기온이 영향 받지 않게 하려고 인공 열이 없는 외곽에서 기온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 이외에 온도 측정시 온도 측정 센서에 손이 닿았거나, 햇빛을 마주본 상태에서 측정 등 측정시에 생겨난 오차 때문에 온도계를 고정하여 측정하는 기상청의 기온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도시는 냉‘난방기에서 나오는 열, 자동차 배기열 등 시외 지역보다 인위적인 열 배출이 많습니다. 또 한 콘크리트 건물과 아스팔트는 배출된 열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고, 높은 빌딩은 배출된 열이 도시 밖의 비교적 차가운 공기와 섞이지 못하게 차단합니다. 이에 도심 기온은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한 지역에서 같은 기옥을 선으로 그어보면 도시의 중심부 기온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데 이것이 열로 만들어진 섬 모양 열섬현상이라고 합니다. 5월 온도 측정 결과 대형아파트 단지가 많은 도안신도시, 유성구(지족,반석,노은)주변온도가 높고, 차량이동이 많은 대전역 등과 같은 대도로변, 상업지구밀집지역이 온도가 높게 나왔습니다. 꾸준하게 기온이 높고 낮게 나타나는 곳의 특징을 살펴보려면 같은 지점에서의 기온측정이 이루어져야합니다. 350캠페인 단 여러분은 같은 지점에서 정해진 날짜에 충분한 시간 측정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점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고, 측정한 날짜 그 당일 되도록 측정값을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350캠페인단과 함께 그려본 2014년 5월 열지도였습니다 : ) ※ 주의사항 ➀ 온도측정시 ㅇ전자온도계 1) 뒤에 센서를 막거나 신체 일부를 가까이 대시면 안돼요~ 2) 햇빛을 등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측정해주세요^^ ㅇ일반온도계 1) 유리막대를 직접 손으로 잡으시면 안돼요~ 2) 햇빛을 등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측정해주세요^^ ② 기온측정 후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 고정지점측정자는 고정지점게시판에 자유지점 측정자는 자유지점게시판에 올려주 시고, 예) 주변 건물이나 아파트 단지 동, 지하철역 몇 번 출구이신지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측정지점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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