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캠프] 지구를 위한 24시간 여름환경캠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2015 지구를 위한 24시간 환경캠프
충북 옥천 베바우마을 ( 충북 옥천군 안남면 안남로 519)
7월 24일 ~ 7월 25일
참가 신청 7월 22일까지 (선착순) 이라 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015 지구를 위한 24시간 환경캠프
충북 옥천 베바우마을 ( 충북 옥천군 안남면 안남로 519)
7월 24일 ~ 7월 25일
참가 신청 7월 22일까지 (선착순) 이라 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청호보전운동본부..
19년 11월 13일 대전하수처리장 민영화 즉각 중단하라!!!
대전시청에서 대전하수처리장 민영화 중단에 대한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시청근처로 지나가시는 회원님들이 계신다면, 따뜻한 응원 부탁드려요♥

2019년 11월 28일 목요일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 숲, 대전충남인권연대 주관으로 대전아트시네마에서 영화 <삽질>을 상영하였다. 영화 <삽질>은 이명박정권 당시 국정과제 중 하나로 시작한 한반도대운하 4대강 사업을 김종술 기자가 12년 동안 취재한 4대강 환경문제를 다큐형식으로 담아낸 영화이다. 특히 영화 속에는 4대강에 녹조현상의 발생, 물고기들의 집단죽음, 큰빗이끼벌레의 등장 등 심각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부각되어 함께 영화를 관람한 회원들의 큰 탄식을 불러일으켰다.
영화 상영이 끝난후 대전충남인권연대 이상재 국장님의 사회로 김병기감독님과 김종술기자님을 모시고 회원들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영화를 관람한 회원분들은 그 동안 4대강의 환경문제를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서 얼마나 4대강의 환경문제가 심각한지 정확히 알게 된 영화 관람평을 함께 나누고, 또 감독님과 기자님께는 영화를 만들면서 힘들었던 점, 4대강의 문제해결 방안, 김종술기자님의 앞으로의 행보 등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면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삽질>영화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꼭 한번쯤은 시청하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이 날의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앞으로도 대전환경운동연합도 4대강의 원상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송년회에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년회는 의장님들의 훈훈한 인사로 시작 했습니다. 한 해 동안 각 자리에서 수고하시며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신 회원님들에게 큰 격려가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이후에는 이정림회원님의 ‘액맹이 타령’으로 송년회의 막을 올렸습니다. 서로 하나로 어우러져 타령을 듣고
이경호 처장님의 올 한해 환경연합 사업보고를 진행하였습니다.
송년회 꽃 중에 꽃인 윷놀이가 진행 되었습니다.
불꽃튀기는 대결에 현장의 열기가 아주 후끈 후끈 했습니다^^
참여하신 모든분들이 1등 보다는 꼴지에 관심이 더 많았다는 후문이~ ㅎㅎ
그 와중에 못하시는게 없는 우리 처장님은 2등했다는 소문이~ ㅎㅎ
바쁘신 와중에 송년회에 오신 분들과 멀리서 응원해주신 분들게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올한해 고마웠습니다.
내년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관저공동체연합이 올 한해 자원순환마을만들기
「1회용품 없는 관저마을의 하루」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19년 12월 16일 대전 서구청에서 2019년 서구를 빛낸 자랑스러운 수상자의날 행사에
대전시 분야별에서 환경,자원재활용활성화 분야에서 상을 탔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에게 이 기쁜소식을 함께 기뻐하고 싶어 이리 멀리 멀리 전파를 합니다. ㅎㅎ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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