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캠프] 지구를 위한 24시간 여름환경캠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2015 지구를 위한 24시간 환경캠프
충북 옥천 베바우마을 ( 충북 옥천군 안남면 안남로 519)
7월 24일 ~ 7월 25일
참가 신청 7월 22일까지 (선착순) 이라 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015 지구를 위한 24시간 환경캠프
충북 옥천 베바우마을 ( 충북 옥천군 안남면 안남로 519)
7월 24일 ~ 7월 25일
참가 신청 7월 22일까지 (선착순) 이라 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청호보전운동본부..
원혜옥 회원님께서 가입해주셨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회원님으로 오래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경호사무처장님 추천으로 가입해주신
최재근, 김건영 회원님 환영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가족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고,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에서 근무하시는 최혜정님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오래오래 10, 20년 회원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재근회원님 반갑습니다^.^
이경호 사무처장님 추천으로 최재근회원님께서 가입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오래오래 10, 20년 회원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매년 대전 갑천에 약 1톤의 먹이를 공급한다. 2주에 약 80~100kg 내외의 먹이를 갑천을 찾아오는 겨울철새들을 위해 제공해왔다.
겨울철 갑천을 찾아오는 오리들은 야간에 채식하는 특성이어서 먹이를 먹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지는 못했다. 흰뺨검둥오리들이 먹이를 먹은 것을 확인하면서 의미를 확인하고, 벌서 6년째 매년 공급한다.
매년 공급되는 먹이는 시민들의 모금과 후원으로 마련되고 있다. 2020년에는 대전시와 협력하여 공급량과 지역도 확장할 계획을 마련 중에 있다.
지난 2월 28일 19년부터 20년 2월까지 겨울을 보낸 새들에게는 마지막 먹이를 주었다. 이런 활동은 겨울 철새들에게 안정적인 서식처가 되며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게 해준다.
100kg의 먹이가 공급된 현장에서 먹이를 먹는 참새를 만났다. 참새들이 오리들의 먹이를 자연스럽게 먹고 있었다. 오리들을 위한 먹이지만 참새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니 기쁜 일이다.
코로나로 잠시 시간이 나서 찾아간 먹이공급 현장에서 뜻밖의 행운을 담을 수 있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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