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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소리] “지구의 환경 날씨도 늘 맑음이였으면”
더 이상 4월 5일은 식목일이 아니다. 서울의 평균기온이 3도나 올랐다. 그만큼 나무를 심는 날도 일찍 당겨져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그리고 이번 온난화 식목일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려주면서 대안까지 제시해주는 행사였다.
오늘 날씨는 정말 하늘도 이 행사에 동참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맑았다.
또한 정말 따뜻해서 나무를 심으면서 사람들이 온난화 식목일에 의도를 잘 알게 되지 않았을까 싶다.
푸른소리 형 누나들도 많이 오고 서울 시민분들도 많이 와서 정말 행사를 하는 기분이 들었다. 덩달아 내 기분도 들떴다.
언젠가는 내가 어른이 되어 지금의 나와같은 청소년들을 위해 이런 행사를 꾸밀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갯버들 하나하나 심을 때마다 굉장히 보람찼고 이 나무가 잘 자라 서울의 대기오염과 한강의 수질오염을 줄여나가길 기원했다. 또
앞으로의 푸른소리 활동도 뜻 깊은 활동 많이 하며 많은 것을 배워나가고 이뤄나가길 소망했다.
앞으로의 서울 날씨도 오늘처럼 화창하길 빌며 지구의 환경 날씨도 늘 맑음이였으면 한다.
정말 힐링이 되는 행사였다. 수고해주신 서울환경연합활동가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고 싶다.
조세현 / 중학교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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