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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담당 간사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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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담당 간사 채용 공고

익명 (미확인) | 월, 2015/04/13- 21:51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사업을 담당하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풀뿌리 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변화의 시나리오 사업을 담당하게 되며,

사회변화를 위한 공익활동 지원 배분사업에 경력과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우대합니다.

아름다운재단에 도전해주세요. ^^

<주요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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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사업배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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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풀뿌리단체의  공익활동 발굴 지원 배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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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프로세스 기획 운영
지원대상과의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사업관련 조사, 자료화 평가

** 자세한 내용은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 채용공지문을 참고바랍나디.

http://www.beautifulfund.org/?c=4/21/81&uid=27932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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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운영위원에게 의원실 친인척 보좌직원 채용을 금지하는 법 개정 요청

공정성 의심받는 친인척 채용, 원칙적으로 금하는 조치 마련해야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오늘(6/29), 제20대 국회운영위원회 위원들에게 의원실 친인척 보좌직원 채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법 개정을 요구하였다. 참여연대는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의원실 친인척 채용 사례는 오래 누적된 낡은 관행으로, 그동안 여러 개정안이 제출되었지만 국회가 이를 방치했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는 의원실내 보좌관·비서관·비서·인턴 등 보좌직원직(이하 보좌진)을 두고 계속되는 국회의원의 친인척 채용은 실업난을 체감하는 국민들에게 특별 채용으로 여겨져 공평함이 의심되고 있으며, 이미 지난 국회가 친인척 채용을 금지하는 여러 개정안이 무관심 속에서 폐기되었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는 국회의원은 공정성을 지킬 의무가 있으며 의원보조직원 제도의 공정성을 저해하는 친인척 보좌진 및 인턴 임명은 제한함 마땅하므로, 국회가 이를 금하는 법적·제도적 조치를 시급히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의원실의 친인척 보좌진 및 인턴 채용을

금지하는 법개정을 요구합니다


1. 안녕하십니까? 

 

2. 국회의원의 친인척 채용 논란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서영교 의원이 19대 임기 중 가족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어 박인숙 의원의 친인척 보좌진 채용도 드러났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는 이전 국회에서도 여러 차례 반복되며 누적된 특권이자 낡은 관행이지만 국회는 적극적으로 친인척 채용 금지 등의 조치를 마련하지 않고 방치해왔습니다. 

 

3. 역대 최고 청년실업률을 체감하는 국민들에겐 의원실내 인턴을 포함한 의원보좌직(이하 보좌진)을 두고 계속되는 국회의원의 친인척 채용은 기회균등을 빼앗는 특별 채용으로 여겨지며 그 공평성이 의심되고 있습니다. 현행 공직자윤리법 제2조의2는 공직자가 공직을 이용하여 사적 이익을 추구하거나 개인이나 기관·단체에 부정한 특혜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국회의원윤리실천규범 제3조는 국회의원은 직무와 관련하여 청렴해야 하고 공정을 의심받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의정 활동을 보좌하는 보좌진은 입법 등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지닌 자로 채용해야하고, 특정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친인척이라 할지라도 의원보조직원 제도의 공정성을 저해하는 친인척 보좌진 임명은 제한함이 마땅합니다. 

 

4. 참여연대는 국회의원의 의원실내 친인척 채용을 원칙적으로 금할 것은 요청합니다. 17대 노현송 의원의 친인척 채용을 금지하는 법개정 발의안을 비롯하여 강명순, 박남춘, 윤상현, 원혜영 의원 등이 관련 법개정안을 발의했지만 모두 국회의 무관심 속에 폐기되었습니다. 20대 국회에서는 백혜련 의원이 발의한 국회의원수당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제출되어 있지만, 친인척 채용 시 신고하도록 하는 내용만으로는 국민의 신뢰를 얻기에 미흡합니다. 해외 의회의 경우, 미국은 의원 본인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4촌 이내 혈족 채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일본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은 일정한 제한(원혜영 의원 발의, ‘국회의원윤리실천규칙안 : 의안번호 1913938’ 검토보고서)을 두고 있습니다. 국회가 스스로 엄격한 잣대와 기준을 갖지 않는 한, 이러한 낡은 관행은 계속 될 것이며 국회에 대한 불신은 회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의원실 친인척 채용과 관련하여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의 법적·제도적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합니다. 

 

 

 

수, 2016/06/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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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중앙)은 경제정의와 사회정의를 위해 함께 할 상근활동가를 찾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1989년,“시민의 힘으로 경제정의를 실현하자”는 뜻을 가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시민단체입니다. 경실련은 창립이후 금융실명제 도입, 한국은행 독립, 부동산 투기 근절캠페인, 경제민주화 실현, 최저임금 인상, 전월세상한제 도입 등 등 경제정의와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회개혁에 대한 의지와 시민운동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경실련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 모집분야 및 자격요건

가. [정치사법/경제정책/사회정책] 분야 (서울, 0명)
▪담당업무 : 정치사법⋅경제⋅사회 분야 감시, 정책분석, 대안제시

□ 근무조건
가. 급여 : 자체 기준에 의한 급여책정
나. 근무 : 주5일 근무 / 수습기간 3개월
다. 4대 보험 적용

□ 지원방법
가. 접수기간 : 2018년 2월 1일(목) ~ 2월 23일(금)
나. 접수방법 : e-mail 접수 ([email protected])
(※ 메일제목에 [입사지원_지원분야_성명] 기입하여 제출)
다. 제출서류 : 이력서 (예)[경실련]지원서_정치사법_성명.hwp) 1부, 자기소개서,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 1부
(※ 이력서는 경실련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 각종 증명서는 스캔하여 첨부)
(※ 제출된 서류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합니다.)

□ 전형 절차
가.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8년 2월 27일(화) 18:00 (합격자 개별통보)
나. [2차] 논술 및 면접 : 2018년 2월 28일(수) 13:00
(장소 : 서울시 종로구 동숭3길 26-9 경실련)
다. 최종 합격자 발표 : 2018년 2월 28일(수) 18:00 (합격자 개별통보)

목, 2018/02/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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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니셔티브 챌린지 ‘배분의 길을 묻다’

 

아름다운재단에서는 모든 간사가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뉴 이니셔티브 챌린지’라는 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변화사업팀은 ‘배분사업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배분사업과 관련한 워크숍이나 전문가의 강연을 듣기로 계획했습니다. 

2월의 첫 번째 워크숍은 늘상 해야하는 연간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워크샵으로 대체 진행되어 다소 아쉬움이 있었기에 두 번째 워크샵은 좀 더 자발성과 창의성을 더해보자는 팀원들의 의지를 담아 책과 영화를 매개로 하여 우리가 가진 배분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프로젝트로 준비했습니다.

 

날짜와 주제, 방식, 진행자를 정했습니다. 영화를 정하고 공간과 점심 메뉴를 정하기까지... 사람이 많으니 정할 것도 정말 많았으나 민주적이고 공정한 사다리 타기의 도움으로 무사히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자, 말 많고 또 말이 많이 오가야 했던 변화사업팀의 두 번째 뉴 이니셔티브 챌린지 후기를 시작합니다!


  

첫 번째 순서는 ‘함께 영화보기’

  

우리가 선택한 영화는 ‘브루클린’입니다. 

에일리스라는 주인공이 아일랜드를 떠나 뉴욕 브루클린에서 일과 사랑을 이뤄가면서 겪는 성장과 갈등, 그리고 선택에 관한 부분이 영화의 주요한 줄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와 배분사업과의 연결 지점을 눈곱만큼이라도 찾아본다면, 우리 사회에서 이미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 '이주민과 어떻게 더불어 살아갈 것인가'로 연결지어볼 수 있을까 싶습니다만... 사실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는 '나라면 누구(이탈리아 남자 VS 아일랜드 남자)를 선택하고 어디에서 정착할 것인가'에 목소리 높여 토론을 벌였습니다.


영화 중에는 미국에서 정착해가는 아일랜드 출신의 이주민의 소소한 일상, 같은 출신의 신부님과 독지가의 도움으로 일자리도 얻고, 학교도 다니게 되고, 하숙집 주인의 엄마(?)같은 보호 속에서 생활하는 모습은 어딘가 참 익숙한 모습이었습니다. 매주 마다 댄스파티를 하며 친구를 사귀고 고향의 문화를 나누는 모습은 서구 문화답게 느껴 졌고요.

 

한때, 아름다운재단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이주노동자나 결혼이주여성 커뮤니티 프로그램 신청이 많았습니다. 중국에서 온 이주근로자, 탈북자 등의 이슈는 해를 거듭할수록 무거워지고 있지요. 이제는 빠른 속도로 이주 2세대가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우리의 생각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위 아르바이트 탈북자가 쟁점이 되었을 때, 김성경 교수님의 칼럼의 한 문장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이들에게 곁을 내주지 못한 우리가 그들을 아르바이트 시위꾼으로 만든 공모자들이다."

원주민과 이주민의 경쟁 구도와 피해 의식으로 야기되는 것을, 어떻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통합해갈 수 있느냐는 아름다운재단의 사업 방향의 큰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조만간 아름다운재단이 함께 하는 이주 아동을 위한 어린이집이 문을 엽니다. 그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이 정도에서 영화와 배분사업 억지스러운 연결짓기는 마칩니다.

개인적으로는 간결하고 참 좋은 영화였으니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두 번째 순서 ‘책 토론 시간’

 

학교 전공의 색깔이 묻어나는 책, 좋아하는 취미와 연관된 책, 제목에서 모든 게 결정되는 재미있는 책, (어찌 보면 슬프지만) 직책으로 추천한 것 같은 무게감 있는 책도 있었습니다. 사실, 워크숍 당일에 산 책을 소개한 사람도 있었어요. 모두가 함께 읽었던 책이 아니어서 길게 토론을 할 수는 없었지만, 참으로 다양한 책으로 이야기를 나누니 재미있고 신선했습니다.

 

내 생각으로만 바라보았던 동료들을 책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니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느끼는 두근거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내가 읽어야 할 책은 무려 9권. (팀장님은 왜 두 권씩이나 추천을 해주시는지......)


몇 년 전, 제가 속해있던 팀에서는 ‘아티스트 웨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텃밭 가꾸기, 책 읽기, 미술 전시보기, 여행하기, 집단심리상담을 함께 한 적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사업적으로 미치는 결과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조금 고민이 됩니다만 동료들과 함께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도 무언가를 함께 경험하고 느낌을 나눈다는 것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당시 팀장이었던 제게 팀원들을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을 갖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치며 (나 홀로 결론 내기)


사실, 일터에서 만난 동료들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활동하는 모든 일은 

우리가 하는 일이 잘되기 위해서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결재문서, 보고서나 직무가 아닌 

다른 방식과 과정을 통해서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면서 무엇을 기대하는 것일까요?

 

배분이라는 것은 공정성과 투명성이라는 촘촘하고 단단한 규칙 안에서 진행되어야 해서 배분 사업 담당자는 단호함과 경직된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또한 사업의 과정보다는 결과물을 좀 더 챙겨봐야 하는 행정 관리자의 역할이 요구될 때가 많습니다. 결과보고서나 영수증빙서류를 검토하는 작업에 많은 집중력과 시간을 쓰기도 하고, 사전에 서로 논의되지 않았던 변경 상황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배분사업의 업무적 특징으로 지원단체에 어쩔 수 없는 갑질(?)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우리가 이 배분 사업을 왜 하는지를 놓치거나 잊어버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사람을 위한 사업이 간혹 사업을 위한 사업이 될 위험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왜', '어떻게'라는 끊임없는 질문과 요청 가운데에 마음의 짐이 점점 무거워지기도 합니다.

 

"배분의 길을 묻다"

우리는 서로 묻는 것도 서툰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같은 짐을 지고 있는 동료는 그 '존재'만으로도 위안이 됩니다.

함께 또 다른 '길'을 찾아 나갈 기대를 하게 합니다. 동료들이 걸어가고 바라보는 길 위의 이야기는 나의 단단함을 깨뜨려주기도 하고, 나약함을 견고하게도 해주기도 합니다.

 

햇빛의 색깔을 몇 개로 정의하기는 쉽지 않듯이, 우리가 가진 다양한 빛, 그 스펙트럼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확장해 가려 합니다.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전서영 간사님의 추천도서 한 구절로 마무리를 대신합니다.

 

관점과 방향이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
물속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 아래에서 호흡하는 것과
해안에서 바다를 보는 것 사이에는 어쩔 수 없는 차이가 존재하는 법.
광각렌즈의 시야와 망원렌즈의 시야는 다를 수밖에 없다.
두 사진 중 하나를 틀렸다고 할 수 있겠는가?
아무리 잘 알고 전문 분야라 해도 자칫 프레임에 갇히는 순간 꼰대가 되고 만다.
- 낯선 (전명진, 북클라우드) - 

  

 

 

 


[TIP] 우리가 추천하는 도서 

※ 이 추천은 개인의 취향이므로 아름다운재단과 해당 출판사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상상하지 말라 (송길영 저 / 도서출판북스톤)
혼자만 잘살믄 무슨 재민겨 (전우익 저 / 현암사)

10등급 국민 (김철호, 임태영 외 1명 저 / 대장간)
사는게 뭐라고(사노요코 저 / 마음산책)
바른마음 (조너선 하이트 저 / 웅진지식하우스)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사회학 (토니 피츠패트릭 저 / 나눔의 집)
카피책 (정철 저 / 허밍버드)
낯선 (전명진 저 / 북클라우드)
담론 (신영복 저 / 돌베개)
빈곤에 맞서다 (유아사 마코토 저 / 검둥소)

 

 

아름다운재단 변화사업팀아름다운재단 변화사업팀

 


(뒷 이야기)

변화사업팀이 애초에 보고 싶었던 영화는 ‘4등’이라는 영화였습니다.

“1등만 기억하는 잔인한 세상,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라는 카피만으로도 배분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꼭 보고 싶었던 영화였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 영화는 아주 멀리 있는 극장을 가야 볼 수 있었기에 차선으로 다른 후보 영화 두 편 중 하나를 선택해야했습니다. 결국 논의를 통해서 '브로클린'이 선택되었고, 선택받지 못한 영화는 ‘크로닉’이었습니다.

 

선택되지 못한 이유는 단지 주연배우가 잘 생기지 않았다는 이유... 결국 1등만 기억하는 잔인한 세상을 바꾸기 위해 미션과 비전을 부르짖던 우리는 외모지상주의에서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이 모든 게 잘생김의 기준이 송중기라는 이유 때문......   

 


 

낯가리는 서나씨 변화사업국 변화사업이선아
"이 무한한 우주에 살아있는 생명체가 인간 뿐이라면, 그건 엄청난 공간의 낭비일 것이다 - Contact(1997)."  Eye contact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낯가리는 서나씨는 배분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월, 2016/05/0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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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인권운동에 기여하고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인재를 공개 채용합니다. 인권이 침해 받는 곳에서 함께 공감하고,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기획으로 캠페인을 펼칠 캠페인 코디네이터에 많은 지원 바랍니다.

 

모집분야
– 전략캠페인팀 캠페인 담당자 1명

 

담당업무

  • 국내 집회시위의 자유와 경찰력 사용/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캠페인

– 인권상황 모니터링

– 캠페인 기획 및 실행

– 법·제도 변화를 위한 정책활동

– 국제사무국과 소통 및 연대 사업

*사업 계획에 따라 다루는 캠페인의 영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격요건

NGO 또는 관련 업무 2년 이상 유경험자

 

우대사항

– 국내외 인권기준 및 인권법에 대한 이해

– 영어 능통자

 

채용일정
– 서류전형: 2016년 1월 29일(금) ~ 2016년 2월 21일(일)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6년 2월 23일(화) ~ 2월 24일(수)

– 면접예정일: 2016년 2월 29일(월) ~ 3월 4일(금)

* 면접일정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최종 합격자 발표: 2016년 3월 7일(월) ~ 3월 8일(화)

– 근무시작(예정)일 : 2016년 3월 14일(월)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통지 합니다.

 

근무조건
– 급여: 사무국 내규에 따름
– 주5일근무, 4대보험, 퇴직금

제출서류

  1. 지원서 1부: (지정양식: application)
  2. 자기소개서 1부(국문, A4 두 장 이내)
  3. 경력기술서 1부

※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기타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전략캠페인팀-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전략캠페인팀- 김인권)

– 최종 합격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 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 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라며,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 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 심사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금, 2016/01/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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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일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 모집요강
– 채용인원 : 정규직 1명 (신입)
– 지원자격 : 학력, 성별, 연령 제한 없음
– 담당업무 : 환경보호운동 전반(지역정책 및 대안제시, 시민환경실천프로그램 운영 및 환경교육 등)

■ 제출서류
– 지원서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자사 양식 지원서
* 첨부 :180226_청주충북환경연합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하여 작성)
* 지원서를 작성하여 [email protected] 로 메일 제출

■ 전형절차 및 일정
– 1차 서류전형 (~3/16까지 / 첨부된 서류양식으로 작성)
– 2차 면접전형 (면접 대상자는 1차 서류 합격자에 개별통보)

■ 근무조건
– 근무지 : 충북 청주시 청원구 무심동로 512,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근무일 : 9:00~18:00 (주 5일) / 휴일 : 토,일, 공휴일 (운영내규에 준함)
– 급여 : 신입기준 기본급 최저임금(1,573,770원) / (상여금 100%, 4대보험 적용, 중식비지급)
– 수습기간 : 신입 3개월 (수습기간동안 기본급의 90% 지급)

■ 문의사항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김다솜)
※ 홈페이지 http://cjcb.ekfem.or.kr

화, 2018/03/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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