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전남동부 예수살기 총무를 맡고 있는 벌교원동교회 장연승 목사가
지난주에 뇌출혈로 쓰러져 광주 조선대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다행히 위기는 넘겼으나, 약 한달 가량 입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직접 통화를 해보니 대화도 곧잘 통하고, 농담도 하지만 말이 어눌하고,
스스로 아프고 힘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농촌의 작은 교회에서 오랫동안 헌신적으로 목회를 하면서
자녀의 대학진학 문제 등 경제적인 문제로 인한 고충이 있음에도
늘 보여주시던 밝고 열심이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지는 못할망정 걱정만 끼쳐서 미안하다고 하는 인사말에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우리 모두의 기도와 마음이 모아져야할 때 입니다.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협
675-12-000885 장연승
장연승 목사 010-9903-3753
서현희 사모 010-8511-194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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