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예수살기 2015년 신학강좌(3월)가 열렸습니다. (강사: 김홍한 목사)
수도권 예수살기는 전국예수살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상임 대표 김경호목사님을 중심으로 전국회원의 절반이 넘는 150명정도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주요 현안의 대응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국면에서 서울, 안산의집회와 공안정국 돌파에 한 축임과 동시에 각 지방의 송전탑, 골프장, 원전, 쌍차 투쟁에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월1회 신앙강좌는 전 분야에 걸처 포괄적인 시야와 깊은 성찰을 일궈가는 장이되고 있습니다. 3월부터 매월 셋째주 월요일에 시작된 강좌에서 처음 강의와 토론에나선 대전 김홍한 목사님의 ' 한국 기독교 세 개의 명제'로 큰 감흥을 주었습니다. 한국 개신교 선교의 시작을 상징하는 초기 선교사들의 행보 이면에 감춰진 그늘과 기독교의 외래설에 반하는 우리 종교라는 논리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4월에는 이정배교수님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고, 5월은 회원간의 단합을 위해 북한산행을 하려합니다. 더 많은 손길과 품을 모아 진정 예수사는 세상을 만드는 수도권 예수살기가 되겠습니다. 언제든 문턱 없는 문을 열어 놓을테니 오셔서 함께 해주십시요.
수도권 예수살기
총무 정필교목사(010-3215-8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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