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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인권 워크숍’을 6월 16일(화) 오후 5시 30분 광주환경연합 교육실에서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강연과 진행은 인권교육센터 ‘활짝’ 정아람 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이 워크숍은 2015 세계인권도시포럼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입니다. 5월 17일, 환경과 인권 주제회의가 있었습니다. ‘ 지속가능한 물과 인권’을 주제로 강난개발과 인권문제를 살펴보는 중심으로 사례발표와 대안이 이야기 되었습니다.
후속으로, 강난개발로 인한 인권피해 문제를 살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대활동, 그리고 일상에서의 인권에 대한 이해 확산을 논의해 가기로 했습니다.
물 하천보전활동과 시민 교육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성원들이 모여, 인권문제를 일반인의 시각 그리고 환경문제에서 생각해보는, ‘ 내안에 인권 감수성을 깨우다’ 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한 것입니다.
프로그램은 특정 상황을 설정하고 사례 발표와 의견나눔 등의 형식으로 2시간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후속 프로그램도 곧 진행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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