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4일 회원 무료교육-저어새 생태 교육
2015년 9월 20일(일)~23(수) 4일에 거쳐 중국 톈진에서 개최된 2015동아시아 기후변화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동아시아의 시민들이 공동으로 저탄소, 에너지 절약과 삭감 등을 제창하며 동아시아 지역의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한 중 일 시민단체, 전문가, 행정, 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등에 대한 정보의 교류와 방안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토론뿐만 아니라 쑈우씬마터우(생태마을), 조백하 등 생태적가치가 있는 중국의 명소를 답사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5월 12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인천환경운동연합 물위원회회원들이 모여
만수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만월터널옆 도롱뇽이 서식하고 있는 만수천의 상류부에
유해식물(돼지풀,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을 제거하며,
정화활동도 하여 마대로 2포대 정도 쓰레기를 수거하였습니다.


만수천의 지류 마을부터 정화활동을 시작하기 합니다.


만수천 상류부로 올라가는 길에 쓰레기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습니다.

만수천 상류 주변 유해식물인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등을 제거하기도 하였습니다.



정화활동을 마친후….
오늘 정화활동에는 5명이 참석하여 주었고, 수거한 쓰레기양은 2포대 정도이며
유해식물 제거한 것은 산에 두어 말려서 다른 나무들이 양분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심곡천에서
도담초의 교목 교화 퀴즈로 알아보고 하천의 있어 이로운점 살펴보며
심곡천주변을 관찰하며 기억하여 빙고게임에 준비하게 했습니다
심곡천에 살아가는 조류, 곤충.수서곤충.어류.식물카드를 낚시질 놀이로 이름을 기억하고 생태를 알아보았습니다
물이고나르기 게임은 78억의 인구가 0.01프로의 강물로 식수를 해결하니 우리나라도 물부족국가임은 인지하게하고
수도시설이 없어서 물동이로 물을 날라 먹던 옛날생활 체험하고 또 물부족이 심한 아프리카의 아이들의 생활까지 체험하였습니다
날뛰던 아이들이 조심조심 나르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협동심 컵타 게임은 재미는 있는데 남자아이들 주의력부족으로 조금 협동 안되어서
여운이 남은 게임이었고 빙고게임으로 심곡천식생들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3학년2반 친구들 손수건 그림은 최고의 작품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