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31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무료 저어새 생태교육
상봉재옛길에서 풀꿈자연학교 8차 수업이 있었습니다.
오늘 쌍떡잎반 친구들은 “가을 숲 산책”이란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출발 하기 전 오늘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씩씩하게 걸어 갑니다^^
↓ 어떤 모습을 보았길래 이렇게 집중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걸까요?
↓ 친구들 어깨에 손을 올리고 눈을 감고 걸어보았습니다.
↓ 눈을 감고 숲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 쌍떡잎반 지효, 주현, 연우
↓ 산을 내려가는것도 문제 없어요!
↓ 다함께 단체사진 찰칵!
수업내용을 사진속에 다 담지 못했네요.
오늘 쌍떡잎반은 건강한 숲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버섯, 이끼, 낙엽, 고사목, 개미, 진득이 등 작은벌레들이 숲의 건강한 토양을 만들고 있다는 걸 보았습니다.
산책로에 반짝이는 돌을 줍고 그 돌의 이름을 궁금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현미경으로 관찰하겠다며 부스러기들을 주워가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무슨 돌인지 알게 되면 암석과 자연에 대한 관심도 깊어 지겠지요.
즐거운 숲산책이었기를 바래요~ 11월에 만나요^^
한달만에 만났습니다~ 친구들 반가워^^
그 사이 들판에 풀과 꽃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뿌리가 끊어지지 않게 캐고 있습니다.
어떤 향이날까요?
물길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이곳에는 물고기와 올챙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빈 병에 물을 담았습니다. 왜 담았을까요?
물을 담은 병을 들고 영차영차 올라 갔습니다~
죽은 나무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보았지요~
개미, 곤충 들의 집~
진달래 맛도 보았습니다.
용정산림공원 연못 도착!
연못에는 도롱뇽 알과 올챙이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가뭄으로 말라 죽고 있었습니다.
빈 물병에 담아왔던 물을 도롱뇽 알과 올챙이에 부어주고 낙엽으로 덮어 주었습니다.
고목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도롱뇽, 올챙이, 우산, 사람, 비 그리고 싶은 걸 마음껏 그렸습닏~
그림을 그려놓고 보니 알록달록 예쁘네요~
모두 다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11월 7일(토) 남광주 역사내에서 ‘우리동네 자원순환파티’를 개최했습니다.
이면지로 나만의 노트 만들기(전남대 그린액션), 천연재료로 재생비누 만들기(남구 흰구름봉사단), 폐종이로 재생종이 만들기(강사 강선호)등 자원순환 체험부스와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 진행, 또한 자원순환 교육판넬 전시로 자원순환에 관련된 여러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주최 2015 도시농부시민축제(2015년 9월 12일)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토종씨앗텃밭도 참여하여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토종텃밭과의 만남’이라는 부스를 열고 인천대공원 토종씨앗텃밭에서 기른 토종 채소들을 전시하고, 고추, 단호박, 사과참외 토종씨앗 나눔을 하였습니다.
칠성초, 수비초, 유월초 등 토종고추의 그 매운맛을 꾹 참으며 드신 분들께는 원하시는 토종씨앗을 드리는 체험과, 맨발로 흙을 밟으며 땅따먹기 놀이를 하여 이기신 분들께는 쪽파 모종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토종고추를 직접 맛보고, 맨발로 흙을 밟고 두 손으로 만지면서 흙과 토종 작물의 중요성을 느끼셨길 바랍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애쓰신 인천대공원 토종씨앗텃밭 지기 김미숙 운영위원님과, 함께 밭을 일구고 계신 인천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풀꿈환경강사 양성교육 실내교육 10번째 강의입니다.
프로그램 기획/ 강의안이란 주제로 박현수 선생님이 강의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아이들과 수업을 할때 가장 기본이 되는 프로그램 기획안입니다.
어떤 주제와 목적으로 아이들에게 교육할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해야하는 꼭 필요한 수업입니다.
워크지를 작성해보아요~
스스로를 돌아보며 내가 잘 할 수 있는 부분과 환경교육과 연결하여 프로그램 기획안을 계획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어렵습니다!
앞으로 화이팅^^
이제 실외교육 10강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7월달에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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