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31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무료 저어새 생태교육
제가 가슴강화를 신으니 아이들이 멋지다고 하네요 ㅋ 하얀 화분받침에 우선 물을 조금 뜨니 ‘어!깨끗하네’ 하네요..보기가 탁해서 아주 더러울줄 알았나봐요.아이들의 응원속에 미꾸라지 새끼가 또 잡혔고 물벌레유충,물벌레,또아리물달팽이,물달팽이,실잠자리유충이 잡혔어요.굴포천의 유래와 습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수서생물카드 짝맞추기 했어요.5반은 8종류나 맞췄네요.생태계의 균형이 깨지면 어떻게 되는지,사람의 편리만 추구하면 생태계가 어찌되는지,환경을 복원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밧줄로 해봤어요.마지막으로 시간이 좀 남아 미션쪽지에 적힌걸 찾아오고 그걸로 이야기 나눔하고 마무리했어요^^ 아이들끼리 이름뒤에 ‘님’ 이라고 붙이며 부르더군요..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잘 따라주네요~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중독된 우리 아이들을 숲으로 가서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마곡초 2학년 40명 원적산공원
성리중학교 161명 인천대공원
부일여중.부평여중 15명 부평공원
연수고등학교 1.2학년 21명 청량공원
부일중 영재동아리 30명 부평공원
부원여중 동아리 15명 부평공원
남인천여중 동아리 30명 계양공원
● 활동일:10월14일
● 활동인원:인천환경운동연합12명+알포젠코리아 봉사인원25명 <총 37명>
● 쓰레기수거량: 마대25포대. 스치로풀묶음 10개
● 정화활동위치:가좌천중류
인천환경운동연합 정화활동인원 10명, 담당2명, 알포젠코리아 봉사인원25명이 모여 가좌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틀동안 봉사활동으로 가좌천 정화활동에 함께 해 준 알포젠 코리아 직원들에게 계속 연계사업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자고 얘기 하였습니다. ^^
가좌천 중류에 있던 쓰레기들이 엄청많아서 마대자루 25개와 버려진 치로풀들이 흩어져 있는 것을 모아 끈으로 묶어 10개를 만들었고, 좌천 하류에 있는 쓰레기와 가좌천 중류에 있는 쓰레기를 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모두 치워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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