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31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무료 저어새 생태교육
본격적으로 더운 날씨가 이어지기 시작한 6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의 100%의 출석률을 자랑하며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교육의 수강생들이 모였습니다.
6월 8일에는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처장의 강의로,
에너지정책 동향과 탈핵을 살펴보고 에너지 대안과 자립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과를 즐기며 잠깐의 쉬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6월 15일에는 전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혜경 사무처장과 함께
기후변화 교육을 구상하는 법을 배우고 실제로 기획하고 발표하는 실습을 하였습니다.
서로 교육에 대한 생각도 나누며 조별로 자유로이 논의하시는 모습에서 이미 전문강사의 자세가 보여집니다.
발표도 조별로 척척~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실천 가능한 교육이 가능할지에 대해서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다음 교육일정은 6월 22일로, 강의가 끝난 후에 수료식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초록에너지 전문강사로 거듭날 선생님들~응원합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 9,10강은 인천업사이클 이혜경 사무국장이
‘수업계획안 구상 ‘에 대한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수업이 들어오면 학습지도안을 작성하기 전에
수업날짜. 수업시간. 교육받는 인원. 학년. 학교등 가장 기본적인 것을 알아야 하고
교육소요시간과 교육연계단원, 그리고 교육장소를 알아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학습 지도안을 작성하면서 도입. 전개. 마무리 단계로 적어야 하며
어떤 말을 어떻게 해서 교육을 해야 하는지. 학생들이 스스로 알아내게 교육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교육방법이라는 것도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 외에 교육에 구상부터 기획, 그리고 실천 후 학생들의 마음다짐까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알고 있어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 있을 프로그램 시연에 어떻게 잘 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inchon.ekfem.or.kr
전화 032)426-2767 팩스 032)426-2768
(22228) 인천광역시 남구 경원대로 747
보 도 자 료
인천 남동유수지에
올해 첫 저어새 도착했어요!
지난 3월 9일(금) 오전에 인천 남동유수지에 올해 첫 저어새 다섯 마리가 도착했다.
2009년 남동유수지 저어새 섬을 찾아온지 벌써 8년째가 흘렀는데 매년 이맘때 계속 찾아오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저어새가 반가우면서도 안타깝다. 저어새들의 먹이터로서 마지막 남은 송도 갯벌인 11공구의 매립공사가 계속 진행되어 갯벌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4월 1일(토) 오전 9시 30분에 첫 활동으로 저어새 환영잔치 행사를 한다.
관심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2017년 3월 13일
인천저어새네트워크
문의 : 강숙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010 – 8929-3641)
사진 설명 : 3월 11일 남동유수지에 찾아온 저어새
풀꿈자연학교 3차수업이 내암리에서 있었습니다.
무심천의 발원지인 내암리, 찾아오기 힘드셨죠?^^;;
아빠, 엄마 손을 잡고 개울을 건너요~ 비 온 뒤라서 물이 많고 깨끗합니다^^
지난달 용정산림공원에서는 개구리 알을보았는데, 오늘은 올챙이를 보았습니다~
이 똥은 누구의 똥일까요?
수서곤충들을 직접 잡아서 곤충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신나~
짝짓기 하고있는 개구리도 모았습니다~
민들레씨앗 불기 후~
애기똥풀로 손톱칠하기! 손톱이 노랗게 변했어요~
나뭇잎으로 나뭇잎배를 접고 물속에 띄어보내기~
운동화지만 신경쓰지 않아요~ 물속에 첨벙첨벙
긴연휴로 빠진 친구들이 있어 아쉽습니다~ 6월달에 모두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