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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5. 31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무료 저어새 생태교육

2015. 5. 31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무료 저어새 생태교육

익명 (미확인) | 월, 2015/06/08- 12:06

5.31 (일)

“우리 회원을 위한 저어새생태프로그램”

환경공단에서 강부장님이 PPT로 이론을  저어새 자석만들기체험……남동유수지

탐조대에서 저어새를 봤습니다.

미국에서 온 학생과 풍뎅이친구등

10여명과의  함께 저어새를 만나고 왔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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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이 다.
친구들이 늦게 도착 3시가 넘어 남자친구들만 먼저 출발하였다.

선생님께서 관찰을 많이했으면 좋겠다 하셔서 계양산을 루페로 관찰하며 등산을 했다

참나무 6형제 국수나무 산초나무와 호랑나비 생강나무 교목인 은행나무 교화인 장미 등 ….
도롱뇽 올챙이 관찰 알 품은 가재를관찰하였다 만들기로 연상 그림 그리기를 하였다

30분 남기고 여자친구들이 도착 연상 그림 그리기 신선놀이을 신나게 활동을 같이하고 마무리 소감 나누기 신나게 놀았다며 짧은 활동이 아쉽다는 친구들 강사도 많이 아쉬웠다

화, 2017/07/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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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월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구별 평균 온도값이 나왔습니다.

투수층(흙, 잔디처럼 지면에 물이 투수가 되는곳)과 불투수층(콘크리트나 아스팔트처럼 물이 투수가 안되는곳)의 온도차이,

구별 온도차이, 기상청과의 온도차이가 쪼금씩 다른곳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 온도는 얼마나 되는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매달 평균온도값을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와 밴드에 공유하겠습니다.

매달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È

4월 구별 온도측정값 평균온도측정 데이터
단위:℃ 대덕구 동구 서구 유성구 중구 평균
불투수층 14.9 15.5 15.8 15.0 15.6 15.4
투수층 14.7   15.3 14.0 15.3 14.8
최고 18.0 19.0 19.0 19.0 19.0  
최저 12.0 12.0 12.0 12.0 12.0  
평균 14.8 15.5 15.7 15.0 15.5 15.3
기상청 11.2 11.2   12.2 13.6 12.1
4월 3일 오전 8시 온도측정
단위:℃ 대덕구 동구 서구 유성구 중구 평균
불투수층 15.7 13.7 15.3 14.2 14.1 14.6
투수층 13.9 14.0 14.4 14.0 13.7 14.0
최고 19.0 17.0 19.0 19.0 18.0  
최저 12.0 12.0 12.0 12.0 11.7  
평균 15.4 13.7 15.1 14.2 14.0 14.5
기상청 11.3 12.0   12.8 12.3 12.1
4월 3일 오후8시 온도측정
목, 2016/05/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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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토) 탈핵을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울산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울산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시민들이 모여 한 목소리로 “원전보다 안전,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외쳤습니다.

 

고리원전은 이미 세계 최대의 원전 밀집 지역입니다.

특히 고리 원전 반경 30Km 내에는 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382만명의 경남 시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는 원전이 더이상  ‘값 싸고 안전한’ 에너지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원전 사고,  예측도, 복구도 불가능합니다.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한 원전정책,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월, 2017/09/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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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토) 오전 9시 부터

인천수목원 반디논에 전통적인 방식으로 하는 모내기가 있는 날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과 인화여중 학생,

그리고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함께 장수천 반디논 모내기에 참여 하였습니다.

이 논에 모내기를 한 지 어느덧 5년째 입니다.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하면서

여기서 거둬들인 쌀은 예쁘게 포장을 해서

다음해 볍씨소독하는 사람부터 시작하여 모내기에 참여 하는 사람들,

구경온 사람들가지 모두 나눠주었으며, 모내기 하는 수고로움을 잊게하는 선물이었습니다.

반디논 쌀을 받아든 사람들은 농사짓는 수고로움을 알기에 감사함으로 받는 쌀입니다.

 

 

1번 논은 토종볍씨를 심는 곳이고 2번논부터 7번논까지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볍씨소독부터 모판만들기, 볍씨파종까지 한 모를 심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대안열음학교 학생들과 함께 2번 논을 배정받아

열심히 심었습니다.

모를 심으면서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허리도 아프고, 내리쬐는 햇빛도 따갑고…..

모를 심고나서 장수천네트워크에서 주는 맛있는 떡을 나눠 먹으니

맛이  꿀떡 ^^ 그대로였습니다.

자원봉사로 이루어진 약 300여명의 여러 단체들의 참여를 보면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치뤄지는 이 모내기가 인천대공원이 있는 한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랬습니다.

월, 2017/05/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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