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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알아주며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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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알아주며 살기

익명 (미확인) | 수, 2015/02/04- 10:35
2015년 2월 3일서로 알아주며 살기지난 주일, 섣달그믐에 태어난 은유 동생 고유가 한 달 하루 된 날, 우리 교회 사람들이 춘천 윤재오님 집에 예배드리러 갔습니다. 은유와 요란하게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은유와 전혀 다른 고유를 신비롭고 조용히 만나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김밥, 만두, 샐러드, 피자로 푸짐하게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내 곁에 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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