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마스크 쓰면 ‘차별’…‘메르스 대비’ 마음대로 못하는 인천공항 노동자들 (한겨레)

지역

마스크 쓰면 ‘차별’…‘메르스 대비’ 마음대로 못하는 인천공항 노동자들 (한겨레)

익명 (미확인) | 월, 2015/06/15- 09:34

마스크 쓰면 ‘차별’…‘메르스 대비’ 마음대로 못하는 인천공항 노동자들 (한겨레)

하루 12만여명이 입출국하는 인천공항은 메르스 방역의 ‘최전선’이자 ‘최후방’이다. 그럼에도 이곳에서 일하는 일부 노동자들은 ‘회사 방침’에 따라 마스크를 쓰지 못한다. 노동자의 건강권은 물론 메르스 방역에도 역행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