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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 불법 반입·실험 규탄! 한반도 사드배치 저지 자주평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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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 불법 반입·실험 규탄! 한반도 사드배치 저지 자주평화대회

익명 (미확인) | 일, 2015/06/14- 20:53
Members of civic groups stage a protest in front of the War Memorial Museum in Yongsan-gu, Seoul, on June 14, 201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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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총장은 "정치교체"위해 한 몸 불사른다며 대권 행보에 나선지 20일만에 음해와 비판에 정치교체란 명분을 잃었다고 분노를 터뜨리며 전격적으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퇴장했습니다. 뉴스프로에서 SNS 반응을 정리했습니다..
수, 2017/02/0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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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왜곡 오보 속출의 연합뉴스가 존재할 이유가 있는가 라며 국민들이 연일 계속 터지는 연합뉴스의 오보 사태에 대해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연합의 악의적 오보 생산에 대한 상황을 뉴스프로에서 정리한다.

The post 월리엄 페리 전 미 국방부 장관 세미나 발언 왜곡 조작한 연합뉴스 워싱턴 특파원 이승우 기자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일, 2017/12/1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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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시장 예비후보 전과 기록 음주·무면허 운전 등 도로교통법 위반 가장 많아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더불어 민주당 4명, 자유한국당 6명 바른 미래당 1명이 각각 예비후보 등록했다.   6·13 지방선거에 나선 경북 구미지역 구미시장 구미시의원 예비후보자 가운데 전과(前科)기록이 있는 예비후보가 수두룩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재된 6.13 지방선거 구미지역 시장후보 도의원 후보 시의원 후보 명부를 보면 10일 현재까지 ...

The post [정치분석] 6.13 지방선거 구미시장 예비후보 범죄 전과 수두룩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토, 2018/03/1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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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the story “The plan using only government-issued history textbooks has been met with fierce criticism” on Storify       photo credit  (서울의 소리) @amnseoul  
일, 2015/10/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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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결정 규탄 성명

 

국민 안위와 의사 무시한 사드 배치 결정 강력 규탄한다

시민사회단체, 지역 주민과 사드 배치 저지에 나설 것

 

오늘(7/8) 한·미 정부가 주한미군에 사드(THAAD)를 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참여연대는 박근혜 정부의 우매한 결정과 일방적인 통보를 강력히 규탄한다. 사드를 배치하느냐, 거부하느냐는 단순히 미국을 선택할 것이냐, 중국을 선택할 것이냐의 문제가 아니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어떻게 회복하고 구축할 것인가의 문제다. 하지만 오늘 사드 배치를 결정함으로써 박근혜 정부는 한반도 핵문제 해결을 포기한 것은 물론, 한반도를 미·중 갈등의 한가운데로 몰아넣고, 동아시아 군비 경쟁을 가속할 페달을 밟겠다고 공식 발표한 셈이다. 

 

남한 내 사드 배치 결정의 대가는 한반도 평화와 국민 안위에 대한 위협, 경제적 타격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제라도 무엇이 안전 보장이고 진짜 위협인지 따져봐야 한다. 그리고 아직 검증되지도, 합의되지도 않은 사드 배치의 타당성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관련 정보는 심지어 국회에도 제대로 제공되지 않은 상황이다. 참여연대는 오늘 한·미 공동실무단이 확인했다고 발표한 ‘대한민국 내 사드 체계의 군사적 효용성’의 자세한 내용과 ‘사드 체계의 효용성과 환경, 건강 및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최적의 부지’를 택할 구체적인 기준을 공개할 것을 요구한다. 정부는 이 땅의 평화와 시민의 안전에 직결된 이 문제에 대해 성실히 답할 의무가 있다. 아울러 우리는 지난 수년간 미 MD 참여의 위험성을 지적해온 시민사회단체, 배치 후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드 배치 저지에 적극 나설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우리는 화약고에 살겠다고 결정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금, 2016/07/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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