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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29호

한살림 소식지 529호

익명 (미확인) | 화, 2015/06/09- 09:59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29호하지(夏至, 6월 22일)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표지소개 - "무르익은 계절의 맛이 담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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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4호 대설(大雪, 12월 7일 즈음) 일년 중 눈이 가장 많이 온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한겨울을 알리는 절기로 농부들에게는 일년을 마무리하면서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농한기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11/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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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3호 소설(小雪 11월 22일) 무렵 기온이 급강하하며 첫눈이 찾아듭니다.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 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모든 농사일을 끝내고 김장을 담급니다. 시래기를 엮어 달고 무말랭이나 호박을 썰어 말리기도 하며 겨우내 소먹이로 쓸 볏짚을 모아둡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11/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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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2호 입동(立冬, 11월 7일 즈음) 이름 그대로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민가에서는 밭에서 뽑은 무와 배추로 김장을 하고, 농가에서는 추수하면서 들판에 놓아두었던 볏짚을 모아 겨우내 소의 먹이로 쓸 준비를 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10/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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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1호 상강(霜降, 10월 23일)즈음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집니다. 된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로, 아침 이면 온 땅이 서리로 뒤덮입니다. 한로에 심은 밀과 보리싹이 뾰족하게 올라오고, 추수가 마무리되며 겨 울맞이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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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0호 한로(寒露, 10월 8일)즈음 농촌은 오곡백과를 수확하기 위해 타작이 한창인데요. 찬이슬이 맺히는 시기라 기온이 더 내려가지 전에 추수를 마치기 위해죠. 여름철의 푸름은 사라지고 아름다운 가을 단풍이 짙어지며, 제비도 강남으로 가고 기러기 같은 겨울새가 우리를 찾아오는 계절입니다. 옷깃과 살깃을 스치는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가을을 만끽해보세요. - 한살림 소식지 (56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9/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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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9호 추분(秋分, 9월 23일)즈음 이 때부터 높고 맑은 하늘 아래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 시작됩니다. 여름내 푸르렀던 들녘이 누렇게 익어가는 벼로 황금빛 물결을 이루는데요. 몸은 힘든 추수지만, 알차게 익은 오곡백과를 보며 감사한 마음으로 거둡니다. - 한살림 소식지 (559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9/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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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국회토론회 (09.02) GMO 문제에 대한 우리사회의 관심이 날로 증대하는 가운데, 한살림 등 여러 시민사회단체가 GMO 문제에 보다 강력히 대응하고자 전국행동을 꾸리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오후 1시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릴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전국행동(가칭) 출범과 함께 바로 뒤이어 GMO 관련 국회토론회가 진행됩니다. ▲GMO완전표시제 도입 ▲GMO없는 학교급식법 개정 ▲GM작물연구개발중단이라는 주요사안에 대한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안을 논의합니다. 또한 현행 표시제 담당부처인 식약처 수입식품정책과 및 GM작물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농촌진흥청 연구운영과에서 참석해 열띤 토론이 진행되리라 기대해봅니다.......
수, 2016/08/3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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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0호소서(小暑, 7월 7일) 여름을 맞아 본격적인 더위가찾아오고 장마가 찾아오는 소서에는 갖가지 과일과 채소들이 나옵니다. 농가에서는 부쩍 자란 논에서 김매기를 하고, 논둑과 논에 댄 물을 살펴보며장마를 대비하는 때이기도 합니다.표지소개 - "첫마음 첫사랑 첫수박"
화, 2015/06/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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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7호 처서(處暑, 8월 23일)즈음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 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8/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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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6호 입추(立秋, 8월 7일)즈음 아직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밤이 되면 비교적 선선한 바람이 일기 시작해 슬슬 가을맞이를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곡식이 여무는 시기로, 벼가 늦여름의 따가운 햇살을 받아 누렇게 익는 때입니다. 입추가 지난 뒤에는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어 김장에 대비하기 시작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7/2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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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5호 대서(大暑, 7월 22일)즈음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심해 대서에는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 무렵 농촌에서는 논밭의 김을 매고 두렁의 잡초를 베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채소가 풍성하고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는 시기로 수박, 참외 등 과일은 이때 가장 맛있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55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7/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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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무더위에 기운이 빠지는데, 더운 날씨, 채소와 과일이 시들해지고 금방 상하기 십상이죠. 몇 가지 보관법을 참고해보세요. '아삭아삭' 채소 · 과일 여름철 보관법1. 양상추 등 잎채소 더운 여름철, 양상추 등의 잎채소가 시들었을 때 감자와 함께 물에 담가 놓으면 신선함이 되살납니다. 먹기 직전에 식초를 조금 푼 차가운 물에 씻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배추나 통상추 같은 잎채소를 상온에서 보관한다면, 마치 꽃을 꽂듯이 밑동을 물에 잠기게 해서, 조금씩 먹을 만큼 뜯어 먹으면, 오래 버팁니다. 2. 파 파는 뿌리 부분을 화분에 묻어 베란다 같이 신선한 곳에서 보관합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서로 맞닿지 않아 무르지 않고, 흙.......
수, 2016/06/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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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4호 소서(小暑, 7월 7일)즈음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로 호박, 고추 등 갖은 채소가 나와 입맛을 돋우는 때입니다. 모내기를 끝낸 논들이 뿌리를 내리는 시기로 농가에서는 이때 즈음 논매기를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06/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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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3호 하지(夏至, 6월 21일)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6/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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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2호 망종(芒種, 6월 6일)즈음 벼, 보리 같이 까끄라기(수염)가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적당한 시기라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망종 무렵 생산지에서는 보리베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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